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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방구가 보는 예술과 이야기들/21c 철학적 사고6

슈만과 브람스의 명언들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요즘, 드라마 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또 다시 클래식에 관심을 좀 가지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특히, 브람스와 슈만에 대해서 말이죠. 그래서, 그들의 음악만큼 그들의 가치관이나 인생관을 엿볼수 있는 명언과 음악에 관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공통적으로 둘다 독일 작곡가이며, 낭만파 작곡가이기도 하고 삼각관계의 그 유명한 주인공들이죠. 인간의 가슴속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는 것, 그런 것이 예술가의 임무이다. 화가는 시를 그림으로 바꾸고, 음악가는 그림에 음악성을 부여한다. 사악한 세상이다. 그러나 우리는 더러워지지 않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내일 아침,신이 원한다면 너는 다시 깨어나겠지 - 요하네스 브람스 - 장인정신이 절실하다. 조금 더디고.. 2020. 10. 3.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의 명언 외 <우리 "자신">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오늘은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의 명언을 가져왔습니다. (단수) Das Zitat , 명언다스 찌타트(복수) Die Zitate, 명언들디 찌타테 1) "우리는 내가 가진 것은 생각하지 않고,항상 갖지 못한 것만 생각한다." 2) "타인 혹은 세상에 많은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다른 사람에게서 무엇을 더 얻으려 하는가.결국 인간은 누구나 혼자다중요한 것은혼자 있을 때 그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이다괴테가 말했듯, 모든 것에 있어서 결국 인간은자기 자신에게서 구해야 한다." -쇼펜하우어 - "여러분이 진짜 누군지에 대해 더욱 분명히 알아감에 따라 처음으로 무엇이 자신에게 최선인지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As yo.. 2020. 8. 3.
"인간은 어떻게 공존하는 가" (feat. 파스빈더) Rainer Werner Fassbinder (1945-1982) 37세에 빨리 세상을 떠난 파스빈더, 짧은 생을 살았는데도 40개의 연출 작품을 만들고, 독일의 명화 을 만들고, 예술가가 젊은 나이에 그런 대작들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통찰하고 명확하게 예견할 수 있는 뛰어난 두뇌와 예술성을 모두 겸비한 그, 믿기지가 않는다. 그의 천재성과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에.... 나는 오늘도 배운다. (그의 정치적 이념과 저는 무관합니다.) "Ich glaub, der Mensch ist so gemacht, da er den anderen Menschen braucht, doch.... hat er nicht gelernt, wie man zusammen ist." "인간은 다른 인간들에게 필요로해.. 2020. 6. 23.
21s문방구 독일어 Nr. 2 (B1) "Die Schuldfrage(1946)" von Karl Jaspers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의 명언은 칼 야스퍼스로 시작하겠습니다. "행동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는 책임이 있다. 누구나 자신이 통치받는 방식에 대하여 공동의 책임이 있다" - 칼 야스퍼스- 요즘 가장 떠오르는 명언 한 구절입니다. 독일에서 칩거 생활이 증가하게 되면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찾다가, 철학가들의 말이나 책들을 조금씩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에, 실존주의 철학가의 칼 야스퍼스의 에 중 한 부분을 발췌해 알아보겠습니다. p.20 Dazu gehört nicht nur Arbeit des Verstandes, sondern durch ihn veranlaßt eine Arbeit des Herzens. Diese Arbeit inneren Handelns trägt .. 2020. 6. 19.
불멸성< Immortality> 사람들이 원해 마지않는, 무릎을 꿇고 구해 마지않는, 그것을 싸우고, 경쟁하고, 거짓말하는. 허락만 된다면 그것을 영원히 죽어도 자랑스러울 장난감. - 가살 라스카 제이프- 출처, 악마의 사전, The Devil´s Dictionary : The Devil World, Ambrose Bierce 2020. 6. 16.
미술 철학사_2_저자 이광래_<재현과 추상 : 독일 표현주의에서 초현실주의까지> 불안의 요소_에드바르 뭉크로부터_Edvard Munch_불안함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예술가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요즘은 불안함에 대한 테마를 가지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한 답은 확실히 찾을수는 없지만, 예술작품들로부터도 무언갈 배울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불안함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예술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뭉크의 키스 , 1902 Kiss IV - Edvard Munch - Google Arts & Culture In the woodcut as in the paintings, the kissing pair are clothed, unlike the etching with a corresponding motif. In this version, abstraction has been take... artsandculture.goog.. 2020.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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