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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 문방구/한국 뽑기 인생38

좋은 꿈을 꾸었을 때! #좋은꿈 사실 나는 꿈을 거의 꾸지 않았는데 그래서 요즘은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기이한 현상이다. 게다가 어제 서울 출장을 다녀오고 꾼 꿈이...!!!! 그래서 오후에 들려서 복권을 사왔다!ㅎㅎ 여기는 자동 당첨이 높은 곳이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장은 자동 나머지 1장은 반자동, 총 2장만 구입을 했다. 만약 다음주에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농담이구요) 복권에 당첨이 되어도 뭐 벼락부자가 갑자기 되어도 블로그는 계속 할 예정이니 포스팅이 안 걸리는 건 할일이 쌓여있어서 못올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하 위에 사진은 복권 명당 자리에요 하하 당첨자가 7명이나 나온 곳으로 유명합니다. 어머니와 최근에 마실나오면서 명당인 이 곳을 가르쳐주셨.. 2022. 4. 27.
[내일부터다이어터] 닭가슴살 먹은지 일주일째… 아...... 벌써 일주일이 되었다. 구독자분 중 한분께서 물어봐주신 덕분에 "아, 내가 다이어트 중이었지?"라고 생각이 다시 들면서 일주일이 되어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죗값을 치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첫째날....아주 문안하게 야채랑 닭가슴살만 먹었다. 브로컬리랑 먹으면 너무 맛있다. 둘째날에 먹었던 것 아침에 먹은 오리지널 닭가슴살 맛 맛있었다. 점심때 추가된 건, 야채들과 삶은 계란과 배 버섯등..... 한 4일째까지는 이렇게 계속 먹었다......... 그런데, 중간에 부모님이 회를 시키시고 그래서 또 어쩔수 없이.... 먹게되면서..........매운탕까지 드링킹을 하고 난 후... 그 담날엔 괜찮았는데... 내가 왜 그랬는지 몰겠지만 김밥재료를 사오고... 김밥을 또 어머니가 하시게 되시면서.. 2022. 3. 25.
뚜둥!! 올것이 왔다…/닭가슴살다이어트!/내일부터다이어터 #잇메이트 스팀 닭가슴살 3종 100g x 30팩 단백질 고민 끝에 결정을 내린....!!!! 닭가슴살만 먹고 30일 버티기...!!! 아니, 야채랑 물이랑 과일이랑... 뭐 두부나 뭐 그런 것들도 포함해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안먹어도 안 빠지고 뭐 운동해도 잠깐 얼굴살만 빠지다가... 다시 돌아오고.. 그러다.. 작업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폭식.. 이러다가.. 정말.. 아주머니 몸매 되버릴까..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너도나도 한다는 닭가슴살만 먹고 살기 프로젝트..ㅎ 요즘 헬창들 혹은 헬린이들도 닭가슴살만 먹고 버티는데 나는 최소한 운동도 안 하면서 최소한 요즘 숨쉬기 운동밖에 안 해서 집에 있는 사이클도 언제 했냐는 듯... (근데, 다이어트할 때 저런 음식만 먹고 운동을 안 하면.. 2022. 3. 18.
오랜만에 서울 출장... 3월 8일 공연 장소 관련으로 미팅이 잡혀서... 다녀왔다. KTX가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자동차로 가는건 무리다. ) 창원 광고를 하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선거 전날이어서 서촌과 북촌은 선거유세로 시끌벅적했다 ㅋㅋ (나는 서촌과 북촌에 갈일이 많다.) 나중에 살게되면 서촌이나 북촌 근처에 터를 잡고 싶다. 하지만 집값이... 어마어마...>. 2022. 3. 9.
술 못하는 사람이 무알콜 하이네켄 마시면? #무알콜하이네켄 #네덜란드 #Alkohlfreier Drink #무알콜음료 오늘따라 하지도 못하는 술이 땡겼다. 우연히 광고에 논알콜 하이네켄을 보게되어 땡겨서 GS25시 편의점에 가서 사온 무알콜 하이네켄 캔맨주!!!! 독일에서도 논알콜(알콜프라이 ) 맥주가 많은데, 그것도 몸에 맞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그래도 술 좀 잘 먹어보고 싶어서 조금씩 무알콜이라도 마셔야 겠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기시작한다....... (사진을 각각 클릭하시면 더 자세히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GS25 편의점에서 3천원대에 판매하고 있었다. 편의점은 늘 1+1 상품이 있어서 가면 항상 원플러스원 상품을 하나 가져오는데 오늘은 커피를 사왔다. 아메리카노를 끊긴했는데, 커피를 아예 안 마실수는 없어서 디카페인이나 이런 종류는 .. 2022. 2. 3.
얼마전 올렸던 마법의 스타킹의 효과?.... 다리를 날씬하게 해준다던, 그 스타킹은 나에게!! 전...................혀... 일말의...효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밖에서 활동하거나 운동할 때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스타킹을 신은 느낌을....가져다줘서... 보온의 효과만..... 날씬한 사람이 한거랑... 아닌 사람이 한거랑....차이가 있어야지... 이게 무슨....!!! 믿은 내가 바보... https://patchpink0000.tistory.com/1246 [내돈내산]압박스타킹 정말 효과 있을까?/발란스핏 네이버에서 그리고 유투브에서 광고가 엄청나게 나오고 있는, 가수 선미가 모델인지 엄청나게 광고를 하고 있다. 그런데 후기도 엄청나고 인플루언서들은 하나같이 얇은 다리에 하면서 효과가 patchpink0000.tist.. 2022. 1. 7.
[일상] 오늘의 간식!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정말 자주 가고, 이마트도 자주 애용하는데 이 피자를 볼 때 마다 정겹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할인해서 3천원대에 팔고 있어서 깜놀! 건강을 위해 하나만...사왔다. 솔직히 맛은 그저 그렇다. 그런데 그냥 독일느낌 내고 싶으니까 혼자 살았던 그떄의 느낌 아니까~ㅎ 그야말로 독일 냉동 피자다. 그리고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독일 아이스크림도 팔긴 하는데 영......넘 달아서 손이 안간다. 부모님께 이 걸 맛 보여 드렸는데 좀 짜다고 하셨다. 독일.... Made in Germany 맛이 영.... 미적지근해서..... (유학생때는 맛있었는데, 맛있는 음식이 많은 한국에 적응되어.....ㅎㅎ) 이 핫소스를 뿌려줘야 제맛!!!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 2021. 12. 30.
[대구 성서 맛집] “팔팔활어회 맛집 & 팔팔물회” 모듬회 추천, 특대 12월25일 크리스마스날 저녁 부모님과 함께 회를 시켜 먹었다. 이제 백신패스며 밤9시까지 운영되는 상황이라 있기도 애매한 시간이며, 들어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 집에서 안전하게 시켜먹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강하다 처음으로 회를 주문해서 시켜봤다. 다른 곳보다 이 곳이 뭔가 평점도 높고, 70명이나 되는 평을 달아놔서 맛도 좋다고 하니 이곳에서 처음으로 주문을 시도해봤다. 특대로 시켰고, 음료와 초장 그리고 이것저것 배달비 합쳐서 총 5만5천원을 결제했다. 기본적으로 식당을 가면 찌개다시나 뭐 부수적인거 다 나오고 중자가 6만원대인데, 특대로 저렴하고 뭔가 회가 통통하고 실하다고 평이 나서 기대가 되었다. 배달은 정말 빨랐다. 30분만에 도착! 광어, 우럭, 밀치, 등이 섞인 모듬회다. 배달쪽은 기.. 2021. 12. 27.
[일상] 크리스마스 시리즈 Nr.2 생일과 복병 12월 23일... 나의 생일이다. 나와 가장 친한 서울에 사는 동생도 23일인데 서로 생일을 축하하며, 새벽부터 생일에 대한 생각이 깊어졌다. 왜일까...ㅠ 나이가 먹기가 싫다...ㅠ 셀프로 당근케익을 주문했다. 우리집에 케잌을 즐겨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ㅎㅎㅎ 근데 요즘 폭스브롯의 당근케잌에 꽂혀, 원래 대구 독일빵 맛집 폭스브롯에서 주문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뭔가 인터넷으로도 유명한 곳에 시켜먹어보자 해서 시켜봤다. 이렇게 포장....완벽하게 흔들리지 않는 상태로..! 전혀 부서짐이나 뭉개짐 없이 그대로 왔다. 당근케익... 근데 맛이.... 내가 원하던 맛이 아니다... 사진상으로 커보이나, 작다. 디자인도 예쁘고 괜찮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맛... #정기검진 그건 그렇고.. 2021. 12. 24.
[일상]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Nr.1 (feat.추천음악)/슈톨렌 택배상자들이 가득하다.... 어제 오늘 계속 택배를 받고 있었다 ㅎㅎ 생일과 크리스마스는 언제나 항상 즐겁다. ㅎㅎㅎㅎㅎ 그도 그럴듯이, 한국에서 처음 보내는 크리스마스이다. 계속 12월 초까지 정신 없다가 이제서야 생각이 나는거다!!! 아,!!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 이름하여 "슈톨렌"!!!! 그런데, 대구의 독일빵 파는 그 맛집은 이미 12월초에 마감, 매진... 빵집에 가서 직접 확인도 했다. 이미 매진이라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던 중에 오리지널 맛집, 유명 맛집을 알게되었다. 이곳에서 독일의 유명한 오리지널 식사빵을 주문할 수도 있다. 브렛첼도 있는데 지금은 매진! [슈톨렌 및 오리지널 독일빵 파는 곳] [매장픽업] 베커린 슈톨렌 (독일크리스마스빵, 독일쉐프가 만드는 슈톨렌) : 베커린.. 2021. 12. 24.
마감이 주는 상콤함 창작가들에겐 마감이 삶의 의욕과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이지만, 살아있다고 느끼는 무언가를 가져다주는 좋은 마침표다. 이제 말에는 계속 이래야 할텐데... 거의 2주일동안 넘게.....프로젝트만을 위해 움직이고 생각하고, 어떤 작품을 할 지 계획을 짜고 예산을 짜고 전문가들을 모으고 전화하고 콘탁하고 만나는 일들은 당연히 늘상 평범한 일과중 하나다. 연주자들을 만나고, 뭐 등등.. 이제는 며칠만에 또 곡을 써야한다 2주.... 프로젝트를 위해.. 기획를 맡겨놨는데... 역시나, 결론적으로 아티스트들이 그냥 혼자 기획도 다 해야한다. 총감독이다보니, 포스터 디자인 컨셉 홍보까지 다 하게생겼다.... 내 작품을 더 빛나게 해줄 기획자는 단연 그냥 내 자신이고, 아무리 경력이 있는 기획자라고 한들 공연자체.. 2021. 11. 8.
[북촌] 서울 전시 추천 , 아트선재센터 & ONE AND J. GALERY 서촌과 북촌은 유명 미술관이 매우 많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하여... 오늘은 본 전시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을 소개 하겠다. 이틀동안 총 20개가 넘는 공연장과 미술관을 다니며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술관 그리고 최근에 관심이 가는 미술관을 소개해드리겠다. 미술관에 가면 저런 A4용지가 가득하다. 최소한의 설명이 아닌, 최대치의 설명이 들어가있다. 종이로 따지면 갚어치 없어보이지만, 저 안엔, 아티스트들의 노력이 담긴 예술에 대한 예의와 관객에 대한 매너로써 작품을 잘 감상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공한다. 사실 저렇게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술관 "아트선재" 내가 걘적으로 좋아하고, 21세기 동시대의 작품을 많이 전시하는 곳은 단연, 청담동쪽 예전에 얘기했던 곳(내.. 2021. 11. 4.
[서울호텔추천] 글래드 마포, 4성급 호텔 후기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어제 1박 2일로 서울을 급 다녀왔네요. 오늘 도착하자마자 씻고 빨래하고 밍키와 감격스럽게 인사를 하고 나서 바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 현대인의 삶은 왜 이렇게 바쁜 걸까요..ㅎㅎㅎ 작업 도와줄 지인도 만나고, 개인일로 장소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정말 급 올라가서 바쁘게 내려왔습니다. 그 와중에 서울에서 1박을 하면서 머물렀던 곳 중에 단연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로 맘에 쏙!!! 드는 호텔이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호텔을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코로나 시국이라 숙박은 좀 깔끔한 분위기에서 하고 싶더라고요 독일에서 입시 때마다 호텔을 드나들었었는데 진짜 독일의 호텔은 너무 구린 나머지 한국의 멋진 호텔들이 새삼스럽게 좋게 느껴지더.. 2021. 11. 4.
2탄, 왜 우리집 비밀번호를 눌렀을까 아까 한차례 두려움후에 오빠와 CCTV를 확인했다. 그리고 한 남자와 아이가 발견이 되었다. 12층에 이사온 아저씨. 뭔가, 12층에 갔다가 다시 6층에 내리고 다시 12층에 내린다. 뭔가 이상해서 그 CCTV를 보고 난 후 오빠 혼자 12층에 가서 얘기를 해보겠다고 한다. 왜냐하면 영상으로 봤을 때에도 뭔가 의문스러운 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험하지 않다는 것은 옆에 초등학생으로 되보이는 학생이 있었기에... 그리고 5분도 되지 않았을 때, 오빠가 와서 한 얘기...ㅎㅎㅎㅎ 이사온 아저씨가 원래 6층에 살았는데 습관이 되다보니 비밀번호를 눌렀었다고 한다. 그리고, 미안해서 다시 찾아와서 벨을 눌렀는데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물어보자 마자 바로 얘기하셨고, ....ㅋㅋㅋㅋㅋ.. 2021. 10. 22.
집 현관밖에서 누가 비밀번호를..... 방금 일어난 일이다.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잘모르다가, 갑자기 현관밖에 비밀 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난다.... 띠띠띠...띠띠...띠띠... 띠.. (실패) 띠띠띠 띠.... (실패) .. 반복... 막 벨 소리가 요란하게 나다가 멈췄다. 진짜 밍키가 털이 곤두 선채로 나를 바라 보았다. 내가 잘못 들은건가 싶다가도... 아니 내가 음악하는데 귀가 먼것도 아니고... 무섭다. 어떻게 해야할까... 이 난관을... 프리랜서다 보니, 이게 집에 들락날락 하는걸 누가 봤나.. 오픈된 입구다 보니...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아파트라... 무섭다. 예전에도 누군가 나를 쳐다보는 느낌에 예민해 진적이 있었는데...무섭다. 경비실에 얘기해야하나...어쩌지... cctv 달아야 하나....너무 무섭다. 관리사무소에 ..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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