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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독일 문방구184

폭스바겐이 드디어 일을 냈다!!!2천만원대 전기차!!!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차를 보면서 늘 느낀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차를 통해 부유함을 드러낸다. 대부분 그렇다. 그래서, 테슬라 테슬라... 그런데, 폭스바겐이...단 2천만원대의 전기차를 냈다고?!!! 이미 전기차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지만 이렇게 예쁜 디자인이 저렴하게 나올쭐은 꿈에도 몰랐다 정말....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디자인이 중요한 여성분들에게 아무래도 어필이 될 것 같다. 폭스바겐은 한국에선 이미 여자들이 많이 타는 차이기도 하고.. 헤드폰이나 자동차나 흰색은 국룰이다... 너~~~무 예쁘다 물론 내 차는 화이트가 아니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디자인.... 난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타고 싶지 않다. 전기차를 탄다고 해도 그냥 뚜껑을 열.. 2022. 5. 7.
젠하이저 신상 HD400 PRO 모니터링 헤드폰! 전문가들을 위한 헤드폰 #젠하이저 HD400 PRO 드디어 도착했다!!! 젠하이저 신상!!! 전문가를 위해 나타난 가성비 좋은 모델! 현재 젠하이저 코리아에서는 이 제품을 팔지 않는다 모두 업체에서 수입해온 중국OEM을 거친 제품들이다 독일은 인건비가 비싸서... 독일 제품을 사고 싶으면 다른 모델을 사면되지만 현재 젠하이저 코리아 사이트에서 할인중인데 인기있는 모델들은 모두 매진.....ㅠ 나는 미디랩이라는 인터넷 전문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다. 100% 정품이다. 박스에는 정품관련 스티커가 붙어져있다. 오른쪽은 독일에서 산 헤드폰 케이스인데 HD400 PRO는 들어가긴 하지만 잠기진 않는다. ㅠㅠ 기존의 사용하던 것보다는 좀 큰 사이즈이다. 불과 10년전에는 보스가 엄청 유행인데다가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제는 독일.. 2022. 4. 20.
독일에서 등산하기, 드레스덴 <작센슈바이츠> 국립공원 드레스덴에서 S반 기차를 타고 30,40분정도 가면 볼수 있는 작센슈바이츠 지역은 드레스덴 사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4번이상 방문했고, 그외에 학교 친구들과 교수님과 함께 같이 등산을 올랐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산에 많이 오르고 여행을 많이 갔었는데, 특히 설악산에 갔었던 기억이 가끔 생각이 난다. 근처 정상 가기전에 라면을 끓여먹었던 기억,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에서 맛있게 먹었던 불고기의 맛이라던가, 정말 어렸을때는 여행이 너무 귀찮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에게 너무 감사한 기억만 있다. 늘 주말에 우리에게 항상 여행을 가자고 했으니까. 국내 여행은 정말 이곳저곳 많이 가봤던 것 같다. 그래서 산을 올랐을 때 너무 좋았다. 근 10년정도는 산을 올라보지 못했었는데, .. 2022. 4. 19.
아니, 이럴수가 있나!? 기분좋게 오랜만에... 초콜릿을 사왔다. 올리브영에 세일이라 이것저것 사고난 뒤에... 그냥,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를 했는데... (삼각김밥은,CU) 원산지............ 중국.... 아니..여기에 뭐 섞었을 줄 알고...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엠엔엠.... 이제 안사먹음... 내가 최근에 목감기 걸린것... 허쉬초콜렛 드링크 남은거 먹다가... (목 상태 안좋을 때 초콜릿 드링크를 마셔서) 목감기로 이전된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정말... 이런 제품까지 중국산이라니.. 2022. 3. 27.
너무 웃긴 영상 인스톨레이션 - 독일 작곡가, 브리기타 문텐도르프, Brigitta Muntendorf 브리기타는 현재 쾰른 음대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매우 젊은 작곡가로, 새로운 형태의 뮤직 테아터와 영상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으로 이 사람의 작품에 대해 아시아인 학생들은 대게 호불호가 갈린다. 내 입장에서는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은 아니다. 그 중에 나는 최근 2020년도 작품 가 맘에든다. Brigitta Muntendorf ARABESQUE video installation 이 영상의 연주자들은 그 유명한, 앙상블 모데른 단원들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위의 작품이 너무 맘에 든다고 하니 아는 남자 지인이 하는 말이 야구동셩상 장르 중에 봉지 관련 취향인 장르(?)가 있단다 그게 떠오른다며.... 나 또.. 2022. 2. 20.
독일사람들의 사랑 표현을 되묻다/ Ich liebe dich!!/독일어 들으면서 얘기하기/Easy German A1부터 B1까지 들을 수 있는 Easy German 영상 입니다. 앱으로도 나와있고 천천히 본문을 발음해주는 텍스트들이 앱에 내제되어 있어서 공부하기도 좋은데요. 유투브 영상에서도 이지 저먼은 베를린을 중심으로 이런 회화나 독일문화와 관련해 언어를 가르쳐 주고 있는 채널입니다. 공부하는데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How Germans Express Their Love | Easy German 408 여기서도 언급을 하는데요 Haben 동사를 써서 사랑한다는 표현과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Ich liebe dich가 있는데 가족끼리는 대부분 "Ich hab' dich lieb" 예전에 제가 말한 것, hab' dich lieb 똑같은 표현입니다. 약간 의리, 우정의 느낌이죠.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Ich .. 2022. 1. 25.
립 밤 & 립글로스 추천/갈라지고 쉽게 트는 입술을 위한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언니 입니다. 오늘은 제 최애, 독일 유학 전엔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아 알게된 제품이었고, 독일에서도 인기있는 제품이며 유학 중, 후에도 늘 가지고 다녔던 제품이에요. 독일에선, 하나에 거의 3유로 정도 이내 했던 기억이 있는데 (4천원대) 현재, 긴 립글로즈는 해외구매 대행이 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최애 하는 것은 저기 동그랗게 납작하고 동그란 내가 가져온 제품은 2020년도 독일에서 샀던 정품이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다른 디자인들이 팔리고 있다. 정품은 이곳에서, 여기에선 독일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데 가격은 어마학 차이가 난다. 아무래도 배송비와 세금에 따른 가격표 일 것이다. 11번가에선 내가 산 것과 똑같은 제품을 정가에 구매가 가.. 2022. 1. 24.
[독일연애] 오랜만에 이 주제로....!! 필자가 다양한 남자들과 대화를 해보고, 그리고 내가 지인들과 만나면서 얘기 나누고 독일을 다녀와서 달라진 나의 연애관이나 사고 등을 통해 독일의 데이트 문화는 이렇다 얘기를 했지만, 가끔 유투버들을 보면 자신의 경험담이나 소위 고삐 풀린 남자들의 경험담을 꼭 그런 사람들만 있는 것처럼 연결 지어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서는 좀 더 객관적일 수 있게 실제 독일 여성과 오스트리아의 여성이 말하는 데이트 문화의 차이가 내가 경험한 것과 비슷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한국 vs 독일 연애의 차이점 | 데이트 문화 전격 비교 개인적으로 개방적이라는 말이 폐쇄적인 것 반대로의 의미이다. 부모님들이 이해심이 많은신 편 여자 친구가 생기면 그냥 한 명의 친구를 사귀는 것처럼 새로운 사람을 집에 들이고 초대하고 .. 2022. 1. 9.
바세린의 효과 (feat. 알레르기 피부염) 독일에서 생긴 피부 알러기가 낫지를 않고 있는 가운데, 집에 있는 한국에서 산 바세린을 발라보았다. 일단 그전에 매일 바르던 약을 발랐는데 너무 간지러워서 간지르다가.... 건조해져서 그랬는지 피부가 엉망이다. 그래서 알러지 생긴 부위에 혹시나 싶어 바세린을 발랐는데.. 웬걸... 낫고 있다... 비싼 약 제품, 피부과에서 주는 바른 약, 먹는 약 먹어도 소용없더니... 바세린을 바르니 간지러움도 자극도 덜하고 피부가 원상복귀로 돌아오고 있다. (*그런데 바를때 주의사항이 있다.) 독일에서 생긴 음식 알러지.. 첨엔 요거트를 잘못 먹고 생긴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최근에 집밥을 먹고 난 뒤에도 손이 막 간지럽고 이상해서... (예전에 피부과를 갔다왔는데 어마어마한 약만 받아오고 스테로이드가 첨가되어 있어서.. 2021. 12. 28.
[주저리] 벌써 캐롤이 나오고 있다. 날씨는 추워지고 있고,.... 독일에서도 한달전부터 크리스마스 마켓이 오픈되고 음악들이 흘러나왔었다. 다른건 몰라도, 이럴때는 유럽에 있고 싶다. 하지만, 독일도 확진자가 어마어마하게 또 나와서... 참... 내년에는 여유롭게 미래의 내 단짝과 유럽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벤트를 갖고 싶은 소망...하하하 독일 혹은 오스트리아 혹은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스위스...하하... Teddy Swims - This Christmas (A Very Teddy Christmas - Live) (2021.11.10) 확실히 유럽 남자들의 마인드는 쿨한게 맞다. 면바지를 입는 남자들보다 대부분 청바지를 입고 어두운 스타일의 옷들을 입는다. 가끔 독일에서 내가 알고 지냈었던 사람들이나 일했을 때 사람.. 2021. 11. 12.
창작하는 삶이란?... 중학교때는, 예고 입시를 위해 나와의 싸움 고등학교때에는 그 전공과목에서 20,30명중에 상위권으로 진입하려고 나와의 싸움 (1등 여러번 해본 자, 상위클래스 빠밤!ㅎ) 내가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사람이 그런 자리를 넘보려고 하면 나는 약간 짜증이..ㅋㅋ 서울대 수시가 없었던 시절이었고 (서울대를 예로 듦) 수시도 없었던 시절이라 1등급에서 좋은 성적이 나와야 들어가는 세대였다. 그래서 지금 서울대 출신들과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대체적으로 자기가 하는 것에 비해 많은 것들을 얻으려고 한다. 왜냐면 사회에서 너무 많이 퍼주고 있으니까. 특혜의식인 마냥. 뭐 학위가 뭐라도 주는 것 마냥 구는데, 결국은 진짜 상위 클래스들은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는데 말이다. 어느 덜떨어진 위선자들의 .. 2021. 8. 1.
[독일과 한국의 차이] 코 푸는 문화 독일에서는 코를 훌쩍훌쩍거리면서 마시는 게 한국에서 밥을 먹을 때 코를 푸는 것과 일맥상통한 느낌이다. 오히려, 독일에서는 코를 마신다거나 콧물 소리를 계속 내는 것보다, 휴지나 수건으로 시원하고 크게 확 푸는 게 예의라고 생각한다. 계속 옆에서 콧물을 훌쩍인다거나 하는 그런 행위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불쾌한 행위라 대부분 한국 사람들도 독일에 가면 코를 소리 나게 확 풀어주고 끝낸다. 그래서 누가 연설하거나 어떤 공공장소에서 아주 크게 코를 아주 시원하게 푸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독일은 오히려 그런 행동이 예의인 곳, 그런 코푸는 문화가 있는 곳이다. 그런데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식당에서 코를 세게 푸는 사람들을 보면 비위가 상한다거나 혹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최근에도 어떤 글에 코푸.. 2021. 7. 21.
[독일연애] 그 남자가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가? 한국에서는 연애를 하면 이부분에 있어서 당연한 것이다. 사랑한다를 밥먹듯이 얘기하고, 아낌없이 스킨쉽을 한다. 그런데 독일에선 대부분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런 점에 있어서 좀 더 남자답다랄까? 둘만의 시간 그러니까 집이나 둘만의 공간에서 조차도 평정심을 유지한다. 사귄다고 해서 100퍼센트 마음을 줄꺼라고 착각을 해선 안된다. 이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 깊어지거나 아니면 그 얕은 감정 마저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수 있으니 사귄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게 독일연애이다. 왜냐, 그들은 젊은시절 자신들의 연애에 대해서 심각하게 혹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말인 즉슨, 그냥 연애에서만 그치기에 한국 여자들의 기대에 대부분 못칠정도로 애정이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밋밋한 연애가 될 수도 있다는 .. 2021. 7. 13.
매미의 방문 아침에 베란다에 화분을 넣어 놓고 환기시킨 문을 닫으려는 순간! 매미 한마리가!! 소리를 내지도 않고, 붙어 있기만 있다. 어렸을 때에는 잠자리나 방아깨비, 풍뎅이, 매미를 겁없이 잡고 다녔는데 요즘은 무섭다 ㅋㅋㅋㅋㅋㅋ 매미가...근데 소리를 안낸다. 계속 붙어 있다..... 여전히.... 사진으로 찍으니 작아 보이는데.... 실제론 엄청 크다 왜 소리를 안낼까 우리집이 고층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높이에 매미가 붙어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과거 19층에 살았을 때 초딩때 오빠가 당시 비디오카메라로 비둘기를 찍었던 기억도 있는데 그때는 진짜 비둘기가 가까이서 비둘기를 볼수도 있고 신기했는데, 동물을 본다는 게 단지 신기한 마음이었는데, 이젠 이 모든게.....매미가 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 7. 6.
독일의 이색 요리는?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각 나라마다 특이한 음식이나 혹은 혐오스러움이 느껴질 수도 있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독일에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웠던 것이 소의 혀를 정육점 가판대에서 볼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소양 같은 것들도 팝니다. 뭐 햄도 소피로 만든 햄도 있고, 소의 내장들도 만든 것도 있는데 서독에서 살았을 땐, 아시아 마트에서 소양을 사다 먹었죠. 곱창이나 막창도 아마 팔꺼에요. 특히, 놀랄만한 음식들이 있죠! 그외에 놀랐던 건, 스위스의 극소수 사람들이 고양이를 먹는다는 사실이죠. 한국에서도 보신탕이라는, 개고기가 있듯이...말이죠 독일에서는 개인적으로 그런 의외의 음식이라기 보다, 좀 비위가 안좋아지는 느낌의 요리가 하나 있는데요. (아마 지금은 시기가 .. 2021.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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