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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문방구29

독일 치보 커피의 신기한 얼음큐브 (feat. 독일 음식이 짠 이유)/스타벅스/스타벅스에서 독일어로 주문하기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독일에서 많이 먹게되는 것 중에 하나가 커피인데요. 독일은 산이 별로 없는 덕분에 기압이 낮아서 그 저기압이 저혈압을 유발하기때문에 독일 음식이 짠 이유도 혈압때문이라는 설이 있죠. 그래서 있다보면 기운도 없고 빨리 피곤해져서, 햇빛이 날때는 가까운 곳에 꼭 햇볕을 쐬러 나가야 하는 이유는 그것 때문인데요. 그래서 디럭스토어 DM에서 약도 많이 팔고 관련 차도 많이 판답니다. 그래서 늘 커피를 자주 마신답니다. 이태리 사람들은 에스프레소를 하루에 5잔이상 마신다고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그래도 다양한 커피를 3,4잔은 기본으로 마신답니다. 물론, 걔중에 차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차도 많이 마시지요. 저는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는데요. 독일에서는.. 2020. 12. 20.
<수요일 플레이리스트> "사랑이...영원할까..."/Meltt/분위기깡패/On Your Own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분위기 깡패!, 음원을 가져왔습니다.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수요일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음악 입니다.날씨가 쌀쌀할 때 밤에 작은 커피숍에서 커피 하나과 밖을 유리사이에 두고 사람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며 오늘의 일과를 마무리짓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2017년에 첫 앨범을 발표했지만, 2019년에, 데뷔앨범 Swim Slowly 으로 활동하게 된, 벤쿠버 출신의 얼터너티브 인디 락 밴드 입니다. 현재, 인지도 보다는 음악성에 있어서 웬지 끌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 곡이라 소개를 해드립니다. 이 앨범을 통해, 충분히 그들의 스타일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Meltt - Swim Slowly (Full Album) (.. 2020. 12. 2.
<불금 플레이리스트>"피곤했던 하루를 달래줄 음악"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돌아왔습니다. !!!! 지금은 좀 나아져서 다행입니다요. 휴...! 포스팅을 하는게 점점 힘들어질 무렵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고 뭔가 소통에 대한 생각도 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그 소소한 즐거움이 굉장히 그리웠어요. 고작 하루, 이틀 제대로 신경을 못썼을 뿐인데 말이죠. 그동안의 바빴던, 심신을 달래줄 음악들을 여러분과 함께 듣고 싶네요. 오늘의 불금 플레이리스트는!!! Petit Biscuit, 쁘띠뜨 비스퀴이(*1999, 풀네임 Mehdi Benjelloun)인 ※번역하자면, 네요. +.+! 프랑스 디제이 Petit Biscuit 의 음악을 리스트로 뽑았습니다. 요즘, 떠오르는 신예 디제이로, 어린나이이지만, 프로듀서의 능력과 뛰어난 기술을 갖춘.. 2020. 11. 21.
<독일문방구> 에피소드 보따리 풀기 1.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저는 가끔 하나에 꽂히면 앞만 보는 스타일입니다. 예를 들어, 정말 보러 가고 싶은 공연이나 작품들이 있으면 거리가 어떻든 내 환경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라는 생각에, 먼 지역이라도 비싼 기차값을 내고 가곤 했습니다. 기차 탈 때 1년에 반 카드 요금을 내면 할인을 받고 구입가능 하기때문에, 독일의 DB라는 곳에서 반카드를 구입하면 됩니다. 반카드 종류에는 반카드25, 반카드50, 반카드 100이 있습니다. 주로 유학생들은 반카는 50이나 25를 사용하는데요. 반카드 50은 50퍼센트 할인, 반카드 25는 50과 25퍼센트 할인인데, 제가 보기엔 50과 25가 가끔 별 차이 없이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50을 2년 동안 사용하다가, 25로 바꿨는데 .. 2020. 10. 10.
<별밤 문방구 라디오> 오늘은 ?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월요일이네요.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은, 뭔가 월요일이기 때문에 느껴지는 새로움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쓰레기차 소리가 들리는 게 그렇게 정겹게 느껴지고, 오후엔...뭐가 있었을까요. 흠. 여러분에게 월요일은 어떤 날이신가요? 0. BLOO (블루) - 내가 담배 태울 때 (When I smoke) [Official Music Video] [ENG/CHN/JP] (2020.07) 담배를 태워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ㅎㅎ 가사가 뭔가, 1차원적이라 뭔가 웃음을 짓게 하는 도입부, 그리고 2분 15초뒤에...? 기대를 했었는데, 쬐금 아쉬운 뮤비이지만 음악만 들었을 땐 뭔가 생소한 느낌의 곡 같습니다. 21세기에 이런 감성을 울부짖는.. 2020. 10. 5.
<독일어 시즌 ONE> #7. ◈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 ↓↓이전 포스팅↓↓ #6. 2020년 9월28일 ◈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 ↓↓이전 포스팅↓↓ #5. 2020년 9월8일" data-og-description="◈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 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부쩍 늘다 보니, 독일어를 잘 � patchpink0000.tistory.com 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부쩍 늘다 보니, 독일어를 잘 안 하게 되는 거 있죠 게다가 영어권에 더 가까운 자료들만 보게 되니, 다시 독일어가 굳은 느낌입니다. 뭐 오랫동안 배운 것도 아니라, 독일어 공부를 어떻게 끌고 나갈까 하다가 집에 있는 전문 서적들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어차피 예술 서적이고 제가 좋아하는 인물 관련 서적이라 앞으로.. 2020. 9. 29.
<토요 클래식> 재즈와 클래식이 만나면?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네요! 씐나고 즐거워야 할 토요일! 토요일엔 제가 클래식 음악을 포스팅하는 날입니다! 저는 클래식 곡중에서 속도가 빠르고 파워풀한 곡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런 곡들이 저에겐 재미가 있거든요. 재즈도 마찬가지에요. 재즈도 속도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작곡가들의 작품과 작곡가들을 좀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재밌게 와닿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1. 작곡가겸 재즈 피아니스트 Iiro Rantala (*1970)의 연주 ! Final Fantasy 클래식에 이 작곡가이자 재즈피아니스트를 넣은 이유는, 재즈와 클래식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게 연주한 곡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작곡가 자신도 클래식의 정규적인 교육을 받은 작.. 2020. 9. 5.
독일에서 알게된 올드팝송 Nr. 1 너무 유명하지만 모를수도 있는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오늘은 독일에서 알게 된, 올드 팝송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이미 예전부터 이 콘텐츠를 하려고 했는데, 시기를 놓쳤어요. 이제야 꺼내게 되었지만 어쨌든 좋은 팝송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독일 라디오에서 듣고 너무 좋아서 한동안 이 팝송을 찾다가, 그 이후 시간이 지난후 한 명의 독일 남자를 통해서 명확히 알게 된 곡이었죠. +.+! 이 곡은 정말, 저에게 이 라붐의 한 장면과도 같은 일을 겪게 한 음악이었어요 그래서 가끔 생각이 나기도 하고, 하하, 지나간 일이지만 말이죠. 사람들마다 올드팝이나 옛날 가요 혹은 음악들에 사연이 있게 마련이죠. 들으면 뭔가 옛 감성이... 또르르... 그래서 요즘은 들으면 기억이 새록새록.... 2020. 9. 1.
<밍키의 세계> 제1부 2화 "꿀잠 자는 법!" ↓이전 포스팅↓ 1부 , 제 1화 냥빠! 오늘은 나! 밍키가 왔다냥! 냐옹!♡ 1 화 나 밍키는 항시 집사를 관찰하고 있다냥 내가 집사와 함께 있을 때, 난 항상 집사의 기분을 파악한다냥 나, 밍키는!!냐옹!! �� patchpink0000.tistory.com 냥빠! 오늘은 나! 밍키가 왔다냥! 냐옹!♡ 밍키가 왔다냥!!♥ ♡ 나 잘생겼냥?!! 냥냥!? 2화 꿀잠 자는 법! 냐옹! 집사가 집에 하루 종일 있을때 나는 조용히 잠을 자고 싶다냥 그럴때 내가 하는 방법이 있다냥! 1. 일광욕을 하면서 잠을 잔다거냥 2. 장롱 꼭대기층에서 조용히 잔다거냥! 3. 캣타워에서 잔다거냥! 근데 캣타워가 좀 작다냥! 집사야, 캣 타워좀 어떻게 해봐라냥! 4. 이불속에서 숨어 잔다거냥! 나, 찾지 마라냥! 가끔 나만의.. 2020. 9. 1.
<별밤 문방구 라디오> 감각적인 그리고 정말 기분좋은 신곡 팝송 !!!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요즘들어 특별히 신곡이 많이 나왔기도 하고 신곡들을 라디오 플레이로 리스트를 만들어봤습니다. 그럼, 취향대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갑니닷! ♥ 1. Elderbrook - Why Do We Shake In The Cold? (Official Video) (2020.08.14) 앨범< Why Do We Shake In The Cold?>(2020) 11개의 트랙중 10번째 실려있는 곡 입니다. 가사 Can’t help the way the body moves Why do we shake in the cold, naked and stoned And how that every time we choose Something has to break in the.. 2020. 8. 31.
<금요일플레이리스트> EDM!"기분 좋은 금요일"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저는 여러분의 금요일에 금요일플레이리스트로 찾아왔습니다! 21세기 문방구는 퀄리티 높은 음악만을 엄선합니다. ♡ ☆각각의 아티스트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취향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0. Madeon - The Prince (Official Audio) (2020.08.14) 인트로의 시작이 너무 맘에 드는 곡이에요.♡ 이디엠부류에서는 대체적으로 디제이들이 나이가 어리지만, 마데옹은 더 어리죠. 현역 디제이들보다 더 인기가 많고, 이디엠쪽은 해마다 인기있는 디제이들의 순위가 극단적으로 바뀌기도 하고, 흐름이 굉장히 빠른 곳입니다. 그래서 어린 아티스트들이 종종 눈에 띄는데요. 음악적 스킬이나 장르 그리고 사운드의 퀄리티가 어린.. 2020. 8. 28.
8월 26일 독일 날씨 뉴스 <지나가는 바람 혹은 태풍?>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지금 낮 11시 38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창문 밖에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요 햇빛은 짱짱하게 맑은 데 말이죠 그래서 기사를 찾아보았더니! 8월 26일자 날씨 입니다! 7-Tage-Wettertrend: Stürmisches Herbstwetter löst den Sommer ab 7일의 날씨 경향 : 폭풍우가 치는 가을 날씨가 여름을 대체합니다. 한국에 상황이 좋지 않기도 하지만, 태풍이 온다는 얘기에 뉴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어서 혹시, 여기도?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현재 독일 전역에도 바람이 매우 불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심한 편이 아니여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있었는데, 다른 지역은 피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름이 지나가면 한번씩 맞딱드리게.. 2020. 8. 26.
<한국문방구> 플래툰 쿤스트 할레!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2009년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과, 32회 한국건축가협회상받은 "플래툰" 에 관한 포스팅 입니다. 제 32회 한국건축가협회상은 재료의 선택과 외형 디자인을 통해 주어진 환경과의 을 풀어낸 건물을 높이 쳥가했다. 협회는 서초구의 주택 "반포577", 경기 이천시 SK그룹 경영시스템 연구소, 제주시 현대미술관, 서울 강남구 복합문화시설 , 경기 가평군 종교시설 , 충북 단양군의 한일시멘트 게스트하우스, 강원 춘천시 주택 등 7점의 수상작을 알렸다. (설계와 계획은 한국인, 건축가 백지원씨가 했습니다.) Kunsthalle(쿤스트할레)라는 말은 예술의 중심이라는 뜻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그런 곳이죠! ◆확실히 선진국은 문화예술을 잘 이.. 2020. 8. 26.
<밍키의 세계> 1부 , 제 1화 "집사에게 사랑받는 법" 냥빠! 오늘은 나! 밍키가 왔다냥! 냐옹!♡ 1 화 나 밍키는 항시 집사를 관찰하고 있다냥 내가 집사와 함께 있을 때, 난 항상 집사의 기분을 파악한다냥 나, 밍키는!!냐옹!! 늘 집사의 기분을 파악해야 한다냐옹! 하지만 그건 쉬운일이 아니다냥! 알다가도 모르겠다냐옹! 가장 어려운 게 집사를 살피는 것이다냥 어제 오랜만에 침대에 자고 싶었다냥 그래서 집사 발 밑에서 잠이 들었다냥 그러다냥! 나는 발길질을 당했다냥! 너무 놀랬다냥! 집사가 자다가 움직이면 난 피해야 한다냥! 요즘 난 집사에게 잘 보이고 싶다냥!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집사 맘에 들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냥! 나는 집사를 위해 매일 날파리를 잡으려고 노력했다냥! 하지만, 날파리는 너무 작다냥! 좀 더 큰 걸 잡고 싶었다냥! 때마침! 나는 어제 .. 2020. 8. 25.
21세기 로봇 밴드들 (feat. 독일 출신 헤비메탈 밴드) ↓어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IDM ; 조금 매운맛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서 혹은 이 글을 보시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좋은 이디엠 아티스트를 한분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쉿! 하하) 오늘은 Square patchpink0000.tistory.com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로봇에 자꾸 관심이 가게됩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저와 같은 사람이 한 2명만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봇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 2020.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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