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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독일 문방구/독일 방구석에서 고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갈까 (feat. 두뇌 )

by 21세기언니 2020.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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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나 검색창에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갈까>라고 검색을 해보았다. 

대체적으로 "성공"에 대한 생각이 매우 크게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轉迷開悟(전미개오): 어지러운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깨달음에 이름

 

한자: 轉迷開悟 (전미개오)

轉迷開悟 (전미개오)의 의미: 어지러운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깨달음에 이름.

wordrow.kr

그 성공의 희망으로 인한,  <시간활용>에 대한 계획이 우리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원심력이 라고 생각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독일태생, 1879-1955), 유태인, 국적은 미국과 스위스

"어느 나이가 지나면 독서할수록 마음은 창의성으로부터 멀어진다.

너무 많이 읽고 자기 뇌를 너무 적게 쓰면 누구나 생각을 게을리 하게 된다."

 

 

 

조지 제슬 (was an American illustrated song"model", actor, singer, songwriter, and film producer.)

"인간의 뇌는 출생 직후 활동하기 시작하여 자리에서 일어나 대중 앞에서 말하기 전까지 그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에밀리 디킨스 (미국태생, 1830-1886), 변호사, 정치가, 대학이사, 19세기에 활동한 미국 시인

"방안에 있다고 귀신에 홀리는 것은 아니라, 집 안에 있다고 그런것도 아니다.

 인간의 뇌에는 물질적 공간을 초월하는 통로가 많다."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I shall not live in vain;  
If I can ease one life the aching,  
Or cool one pain,  
Or help one fainting robin  
Unto his nest again,  
I shall not live in vain.

내가 만약 누군가의 마음의 상처를 막을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 아니리.
내가 만약 한 생명의 고통을 덜고,  
기진맥진해서 떨어지는 울새 한 마리를
다시 둥지에 올려놓을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 아니리.

출처 namu.wiki/w/에밀리%20디킨슨

 

에밀리 디킨슨의 관한 영화

 

<조용한 열정>

 

이 영화의 후기는 나중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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