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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자 길잡이

나는솔로11기 상철의 쓸데없는 걱정 또 그것을 받아주는 영숙/환상의콤비

by 21세기 문방구 2022.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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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철의 매력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 시점이다.

첫방에서는 분명, 상철이 매력은 있으나 과거에 미국에서 자라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아픔때문에 마음의 상처가 아직 남아있어서 그걸 이해해줄 수 있는 여성이여야 한다고 말한 것이 갑자기 기억이 난다. 그런데 뭔가 현재 상태로는 내성적인 편인데 내가 볼땐 거리는 핑계 같다. 직업상 좀 자유로운 사람이, 장거리가 힘들어서 거린다? 그 사람이 좋은데? 그게 말이돼?

 

외향적인 부분도 있고 그것이 부드러운 부분도 있는 반면 답답한 구석도 있고, 그 전말이 이제 나타날 것 같아서, 좀 예상이 되는 구도가 나오고 있긴 하다. 영숙이 나중에 마음이 상해서 선택을 안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물론 영상 자체에서는 굉장히 서로 "앞으로는 그 얘기 (거리) 안할께요"라고 말은 했지만, 상철은 더군다나 교회사람이고, 영숙은 부산에 사업들이 다 있다보니 이동이 쉽지만 일터를 옮길 순 없을 것이고, 영철도 마찬가지. 이렇게 현실적인 문제를 따지는 것은 맡지만, 남자가 먼저 "거리"에 대한 문제로 걱정을 하게되면 그 남자에 대한 매력이 좀 떨어지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다. 남자는 뭔가 "박력"이 매력이 아닌가. 상관않고, 직진해야 "박력"!!ㅋㅋㅋ

 

남자다움의 끝판왕, 배려심 최고인 홍콩배우를 닮은 6기 영철 처럼 말이다.

[아래 6기 영철과 영숙 사진]

남자는 본능적으로 예쁜 여자라면 어디든 가는거 아닌가?

난 그렇게 들었는데...?

사실 좋으면, 그게 문제가 될리가 없다. 물론 이건 6기 영숙이라서 가능한 건가?

대구에 예쁜 여자들 많아서 놀러갔다고 하는 그런 부류의....

순수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도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아서 온 것이 아닐까?

(그냥 어디서 줏어 들음 ㅋㅋ)

상대를 알아보기도 전에, 조건에서 걱정을 하는 바보같은 남자는

사요나라....

빠가야로!!!

장거리를 극복한 커플, 좋은 예시!

물론, 6기 영철은 헬스 사업, 운영을 하고 있고 직업상 자유롭기에 서울까지 자주 갔었던 그들의 일화를 보면 정말 영숙정도의 여성을 위해서라면 거리는 상관없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남자들은 다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참 외국에서 자라난 2세대들 중에 저렇게 11기 상철처럼 착한 남자를 본 적은 없지만 무튼, 갈수록 답답함이 밀려온다. 영숙이 좀 아깝다는 느낌까지 받는데, 왜 영숙은 일방통행만 하는 것인가. 외과의사 영수가 더 나을텐데 말이다.....물론, 외과의사는 남편으로는 별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왜냐, 돈을 떠나서....재미가....공감이....공감대가...>.<

 

여자들도 아무리 의사라도, 재미없고 뭐도 없고 하면...

쳐다보지 않아요....

유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답니다..

 

거리, 롱디때문에 힘들다는 남자들

불과 이틀째인데, 벌써 거리를 생각하고 부담스러워 한다?.....

그녀가 뭘 좋아하고, 그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가 젤 중요하고 취향이나 습관 취미등을 나눠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데!!!!!
남자들은 여자를 엄청 좋아하면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는 시대는 이미 지난 것인가?


사실 롱디 안해본 사람도 힘들고, 롱디 해본 사람도 힘들다는 것.
근데 사귀기전에 너무 조건만 생각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묻지도 않고 그냥 거리.....직업....

너~~~무 재미없는....대화들..

도대체 어디서 끌렸는지 1도 모르겠는 지금 상황...

그놈의 "거리"

참...이 커플...어떻게 될까 걱정이 된다.

너무 현실적이더라도, 사람을 알아보고 나서  그 현실을 따지는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가장 아까운 인물, 그대 이름은 현숙과 옥순

사실, 여자인 여자가 봐도 현숙은 진짜 성격도 좋아보이고 매력적이고 재미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옥순은 너무 귀엽지만, 연애고자인게 분명하고 (연애기간이 짧았다면 거의 모태솔로, 방송에서 밝힘) 게다가 현숙은 너무 털털하고 성격이 좋아서 편하긴 하고 예쁜데 설렘이라는게 좀 부족하달까

 

좌, 옥순 & 우, 현숙

 

 

 

 

 

 

 

 

 

 

 

 

이번 기수는 전체적으로 남자는 스펙

여성들은 매력으로 뽑은 것 같다.

 

다들 순자 그러는데,

순자의 의상이 좀 과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피트니스가 직업이라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들을 많이 입는 것 같은데

확실히 드러내는 옷을 입으니 더 매력적이게 보이긴 하나, 뭔가...

6년이나 솔로였다는 게 사귀지만 않았지...썸은 정말 많이 탔을 것 같은 느낌이다...

사실, 얼굴은 예능인 하하의 어머니를 많이 닮......

(미안..해요) 예쁜건 현숙님이에요...(아니, 그렇다구요)

 

 

 

 

 

 

 

 

 

 

 

 

 

 

 

 

개인적으로 순자에게는 "진정성"이라는 것이 잘 느껴지지가 않는다. 편집이 그래서 그런지...

원래 그런 성격인 것인지, 남자들이 자기를 좋아할 거라는 것이 전제에 깔려있는지

옷 스타일도 너무 가볍고,

사실 키가 크고 몸매가 좋아서 얼굴이 예뻐보이는게 아닌가

저기서 예쁜 얼굴은 단연, 현숙이고 귀여움은 옥순인데...

 

 

이번 기수들은...

뭔가 이틀째에 벌써 이미 사귀는 사이의 커플 (영철과 순자), (상철과 영숙)이 나오면서

얘기가 그냥 가라앉는 것인지....

대화자체도 재미도 1도 없고....

상철은 그냥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 것 같고...

이건 뭐...

20대 소개팅도 아니고...

 

 

최대의 빌런이 아마 상철순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진짜 남녀가 좋으면, 거리는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사람을 알아가는게 중점이 될 겁니다.

 

 

 

 

 

 

 

 

 

 

 

 

 

 

 

 

순자는,....

교회 사람은 교회 사람을 꼭 만나더라구요.

자신의 업장을 광고하거나 혹은 자신의 인스타...유입...목적?...

결혼에 대한 절실함보다는, 연애쪽이 훨씬 더 커 보입니다..

방송까진 나온 것은 아마도 관심?...받으려고?....

 

같이 나온,

여자 출연자 영숙옥순이 개인적으로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번 방송은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였...

옥순이 너무 불쌍....해서 안쓰러웠어요.

피해자가 옥순이가 아닐지....

 

제가 남자라면, 옥순을 구제해줬을 듯 한데 말이죠.

너무 귀엽....

ㅠ.ㅠ

(뭐, 제 생각입니다. 제 눈에는 옥순이 짱 ㅋㅋ)

아...남자들이여......

그래서 결혼이 망하는 겁니다....

휴...

누가 그러더라구요...

결혼의 뜻이 뭐냐!!!

 

: 국....

:자가 편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짤에서 봤는데 너무 웃겼습니다.

 

...

 

 

 

 

네, 그렇다구요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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