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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필수 PCR 음성 확인서 &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사

by 21세기언니 2021.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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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이란,

Polymerase Chain Reaction 의 약자로, 1985년에 개발된 중합효소 연쇄 반응은 현재 유전물질을 조작하여 실험하는 거의 모든 과정에 사용하고 있는 검사법으로 에이즈를 검사할 때에도 이 방식을 취한다. 유럽에서는 이 검사를 권고하기도 했고, 계속해서 직장인들에게 코로나 검사와 백신주사를 맞을 것을 권고했기에 이 부분이 딱히 어렵게 생각되지 않겠지만, 이제 해외로 가는 외국인의 경우 생각보다 절차가 까다로와 증명서가 더 늘어난 셈이니 잘 확인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병원과 가격을 잘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코로나 검사 비용이 병원마다 다르다고 알려져 있다. 최소 9만원에서 20만원 이내이다. (영문 확인서도 무조건 같이 해야 한다.) 영문 확인서 발급이 1만원으로 알려져있다. 

코로나 19 PCR 검사 영문확인서 발급 서류

문의사항, 감염병관리과 김은경 2133 - 9639  김연주 2133 - 9673

그리고, 인천공항에도 코로나 검사와 확인서 만드는 곳이 따로 있다고 한다. 독일은 입국전 48시간 이내 결과지가 필요하다. 인천 공항에서 검사를 맡고자 한다면 전면 예약제로 실시 되니, 잘 알아보고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한다.

↓이곳의 링크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www.airport.kr/ap_cnt/ko/svc/covid19/medical/medical.do

 

인천국제공항

 

www.airport.kr

시간을 미리 염두해 두시고 , 어디에서 검사를 맡으셔야 할지 미리 준비하셔야 할 듯 합니다. (공항에서 할 시간이 안되시면, 병원에서 미리 PCR을 하셔야 하지만, 24시간이내 발급만 가능합니다.)

※ 독일의 경우를 살펴보기로 하자.

3월22일이후, 독일 입국에 대한 코로나 테스트와 자가격리가 더 강화될 것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이것이 독일만 그런것이 아니라 유럽 모두에서 높은 코로나 확진자 수로 인해 입국자를 위한 규칙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알렸다. 독일로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라던가 언제 테스트를 하고 어떤 제한 명령이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독일 기준)

  •  최소한 3 월 17 일까지 바이러스 변종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을 금지합니다.
  • 모든 위험 지역에서 돌아 오는 여행자를위한 코로나 테스트 필수
  • 전망 : 위험 영역 및 유럽의 발생 값

코로나 위험 지역에서 독일로 돌아 오는 모든 여행자에게 더 엄격한 입국 규칙이 적용됩니다. RKI (Robert Koch Institute)는 세 가지 유형의 위험 영역을 정의합니다.

(아래의 경우에 위험영역에 포함됨)

1. 첫번째로, 위험 영역 : 무엇보다도 한 국가의 발병률이 지난 7 일 동안 주민 10 만 명당 신규 감염 50 건을 초과 한 경우

2. 발병률이 높은 지역 : 독일보다 발병률이 몇 배나 높지만 일반적으로 최소 200 건 이상 발생하는 지역. 때때로이 값 아래로 떨어지는 지역은 감염 위험 및 기타 요인이 높기 때문에 발생률이 높은 지역이라고 한다. 

3. 바이러스 변이 영역 :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성 돌연변이가 널리 퍼져있는 영역.

귀국자를위한 디지털 엔트리 등록,

위험 지역에 머물렀을 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입국하기 전에 디지털 입력 양식을 작성해야합니다.  포털에 세부 정보를 입력하는 사람은 검사를받을 때 (예 : 공항의 연방 경찰에 의해) 또는 국경을 넘을 때 보여야한다는 확인을 받습니다. 또한 담당 보건부 *는 검역이 의무적임을 자동으로 알립니다.

(학생일지라도, 원래 2020년 초부터 독일에 입국하려는 사람들은 관련 연방경찰에 알려야 하고 메일로 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이건 PCR이전부터 그랬습니다. 다만, 현재상황에서 달라진 것은 백신을 맞은 증거(독일의 경우) 와 자신이 확진자가 아닌것을 증명해야 하는 서류를 제출하는 것(PCR)입니다. )

드물게 예외적 인 경우 (예 : 기술 장비 부족 ​​또는 웹 사이트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여행자는 디지털 등록 대신 종이 형식 *으로 소위 대체 통지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중요 사항 : 연방 내무부는 입국 등록을 위한 유료 제안에 참여하지 않도록 경고합니다. 예를 들어 유료 지원을 약속하는 해당 웹 사이트는 가짜입니다.  원래 무료입니다.

 

이제 해외에 나가는 것도, 한국에 들어오는 것도...쉽지 않다.

(난, 속으로 만세를 외쳤다. 정말 들어오길 잘했다능...)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모두 해당된다.

뭐 1번까진 괜찮다. 그런데 발급시점이...

72시간 이내라고 나와있다. 

한국에서 발급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독일에서 만약 PCR 검사를 한다면....

독일이나 유럽쪽의 몇몇은 일처리가 개판이라, 가끔 안좋은 일을 경험하게 되면...저런 조건자체가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나의 생각에 공감을 할 것이다. 진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것. 

 

게다가 영어가 아닌, 현지어라면 다시 국문이나 영문 번역본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용이 또 꽤 든다. 예전에 내가 해본 봐로는 독일어를 영어로 번역하거나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데에는 독일기준에서는 독일에서 인정한 공증번역사를 통해 연락을 해야하고 그런다음 영어와 국문으로 바꿔야 한다. 이 과정이 사실 쉬워보이지만, 쉽지 않다. 비용도 비싸다. 

정말, 사람 귀찮게 하는 것들이다...

서류를 들고 다녀야 하다니....말이다.

휴..

앞으로 더 까다로운 조항이 생길지 아님 이런 과정이 사라질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코로나19 확산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조치 현황>을 구글에 검색하면,

(자세한 조항이 조목조목 나온다. 참고하시길!)

 

그중에, 아예 외국인 입국금지인 나라만 살펴보자면, 사모아,  솔로몬제도2월9일부터 추후 공지까지 인도네시아 입국 금지,  쿡제도 (모든 외국인 대상 입국 금지), 키리바시(국경봉쇄),  통가, 모든 외국인 입국 금지, 파푸타뉴기니 , 모든 외국인 대상 입국 금지(예외 있음),  일본, 신규입국 중지, 

 홍콩에서 정한 고위험 국가: 방글라데시, 벨기에, 에티오피타, 프랑스,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영국, 미국, 터키, 독일, 에콰도르,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캐나다

아르헨티나 , 4월9일까지 영주권자 및 입국허가자를 제외한 외국인 대상 입국금지, 우루과이, 공지시까지 모든 외국인 우루과이 입국 금지미국발 필수적 입국 제외 모든 외국인 입국 금지 (단, 미국에서 입국하더라도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탑승일 이전 14일 이내 미국, 캐나다 이외 지역에서 체류한 외국인은 항공편 탑승 불가), 노르웨이, 1월29일부터 실기된 조항, EC/EEA국가를 포함하여 원칙적으로 국적 불문, 외국인 입국 금지, 벨기에, 4월18일까지 비필수적 여행 금지 등등...너무 많다...>.<

 

중동쪽은 거의 금지다.

특히, 팔레스타인은...

etc. 

 

입국 금지인 지역이나, 검사에 대한 계획을 잘 짜서 해외 입국하시는 분들이나 출국하시는 분들이 아무탈 없이 잘 들어오고 가시길 바랍니다.  이상 21세기 문방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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