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 신문에서 한 차례 서울대 철학과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는 소식을 알렸다
무려 113:1......

(년도는 생각이 안남, 한예종 연기과가 3000:1...가 갑자기 생각난다ㄷㄷ, 서울대 철학과가 저 정도는 이례적인걸까? 지방대 경쟁률은 처참한데 SKY는 여전하다. )
몇 년전부터 AI가 인간의 영역을 장악하기 시작하면, 가장 필요로 하는 학문이 "철학"이라고 얘기를 했다

이게 쉽게 말하자면 "줏대".
예를 들자면, 작가가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만의 철학이 없이 어떻게 작품을 만들겠나?
내면을 더 아름답게(?)만들어 주고, 삶의 지혜를 줄 뿐만 아니라....등등....
문PD도 대학시절 철학 수업을 들었죠 진중권님의 책으로, 미학 오딧세이인가?..ㅎ
당시에 전 인문대 수업을 많이 들어서...
철학은 필수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술에 있어서도 철학은 필수입니다
세계적인 천재 첼리스트 장한나가 하버드 철학과를 간 것도,
이미 멀리 내다본 것일까요? 역시 달라요.

좀 더 유쾌하게 풀면 "네 맘대로 해라" 이것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ㅎㅎ

인간의 인생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있다
AI가 발달해도, 인간은 그것을 도구로써 사용하고 그것을 조정하며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할 의무를 가질 것이다
약해빠진 일부 인간들은 편리함만 추구하며, 뇌가 점점 마모가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치매환자가 매우 증가하는 심각해지는 미래.....
(feat.감미료에 중독되어가는 한국 사회...)
어쨌건 세계는 천재들이 모든 것을 장악할 것이다
천재도 공부를 해야한다 천재 또한 학력이 중요하다
안타깝게도 천재들은 일반일들의 공부량의 비해 엄청난 분량의 공부를 한다
그렇다면 누가 이기겠는가? 어차피 정해져있다
사회는 늘 증명을 해야하는 곳이다
이건 한국이던, 일본이던, 유럽 및 미국이던 아프리카던 어디든 똑같다
이건 AI가 어떻게 인간을 장악하더라도 똑같다
이제는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증명해야하는 것!
학력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도, 행복의 수치가 꽤 높다
게다가 힘들어도 버티는 능력이 남다르며
끈지, 꾸준함, 지구력 등이 확실히 다르다


(유럽에서도 고등교육이 꽤나 까다로운 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다 오히려 점점 쉬워지고 있는 듯? 하다.)
자신에게 집중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자신감과 만족감으로 똘똘 뭉친 인생 실력자이기 때문이다
대기업에서도 고학력자들이 많은 이유는, 회사라는 실무직에서 얼마나 잘 버티나 하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그러니, 학교 생활한 것만 봐도 결과가 보이지 않는가...그래서 학력은 중요하다
(회사 입사 이력서에 경력서를 기술할 때 어디서 오랫동안 일했는지 그게 왜 중요하겠나?
혹은, 알바를 했더라도 어떤 걸 했는지 왜 그만뒀는지 왜 물어보겠나)
어렸을 땐 힘들더라도 학교의 성적관리 해야하고, 좋은 학교를 나와야
좋은 환경과 좋은 친구 등의 배경을 얻게된다
어떤 직업을 갖던 그건 나중에 생각하고 무조건 좋은 학력을 가져야 하는게
인생이 쉬워지는 방법이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물론 친구가 없으면 말이 달라진다...넝담;)

독일 같은 경우, 아우스빌둥 이후에*(대학교 안감) 회사에서 학교 장학금을 지원해주거나 일을 하면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주는 경우도 있으며 회사에서 몇 년 일하고 대학원을 준비 할 수도 있다
물론, 10대때부터 사업을 하거나 남다른 이유가 있다면 자퇴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미리 다른 계획이 정해져있다면 말이다
요즘 SNS에서도 고학력자, 유학파들이 자신의 직업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청소업체 운영, 자영업자, 마케팅, 전공과 무관한 일들을 많이 하는 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 해외에서 살다보면 생활력이 강해질 수 밖에 없다
한국도 유럽이나 미국처럼 마인드 자체가 바뀌어 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오히려 남들이 안하는 직업을 하면서 주도적으로 어떤 일들을 해나가는 경우가 많다
외국이라는 그 사회안에서 살아남아야 하기에, 비자문제부터 집구하기,세금내기,은행계좌 열기 등등...
한국보다 절차가 까다롭고, 타지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난관이다
그런 곳에서 졸업을 하고 살아남았다는 것 그건 정말 대단한 노력과 결과인 것이다
그런 이들은 해외에서 그런 고생도 해보고 인생의 많은 부분을 단기간에 경험할 수 있기때문에
아무래도 생각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 좀 더 시야가 넓어지고, 자신감이 남들과 다르다
나 같은 경우도 해외를 갔다와서 더욱 더 자신감이 가져진 경우이다. 어떤 일이 닥쳐도 해결할 수 있는?
AI덕분에 불안 지수가 상승하고, 무능한 사람들은 일을 더 못할 것이고,
AI시대가 오면 더 분발해야 합니다
AI와 일하려면,
더욱도 집요하고 많은 것들을 알아야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뛰어난 이용객이 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지금은 인공지능 AI 프로그램은 아마 몇 백, 몇 천개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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