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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 문방구/한국 방구석에서 고뇌

헤매고 있는 이들에게(feat.퇴사한 이형, 일론머스크, 조던피터슨)/예술가/사업가/취준생/퇴사한이들에게

by 21세기 문방구 2022.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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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머리를 때려박는,  현실성 조언

"안정적인 것은 발전이 없다."

 

사람들은 불안함에 안정적인 것을 찾는다. 하지만 그 반대의 얘기를 들려주는 유투버 퇴사한 이형. 물론 사업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요즘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어떤 직장인들은 월급의 3분의 2가 이자로 빠져나간다고 할 정도로 정말 현재는 매우 힘든 시기이다. 

적당한 연봉?

사실 그래서 요즘은 재택근무, 프리랜서 직업을 가지면서 사업을 하거나 다른 투잡을 하는게 거의 꿀잡이기도 하는 시대이기도 하며, 저도 그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다른 기술을 배우면서 자신의 경력을 업시키거나 블루오션을 찾아가는 것.

요즘에 음악 시장도 굉장히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중에도 독특한 이력이 있어서, 제 머리를 쿵 하고 망치로 때려박는 경험을 했습니다...

 

미대를 졸업하고 몸에 이상이 생겨 권투선수로 생활하다가 코치로 생활하다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다시 예술가로 돌아온 

아티스트, 작업.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요즘은 융합예술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AR, AI, 로봇을 통한 융합예술이 그 예입니다.

 

예술에서도 성장하기 위해 매년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편하게 사는 이들은 같은 클래식 음악을 하고 어쿠스틱 작곡을 하고 뭐 그러는 것이겠죠. 대체적으로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기술력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아티스트들이 예술계를 결국 이끌어가게 되는 것이죠

 

사실, 자기 계발이나 뭔가 책, 조언등의 영상 자체를 싫어하는데

현실적으로 와닿는 이야기들을 언급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일론머스크로 한번 가보자.

나는 예술가이지만, 일론머스크에게서 요즘 많이 배우고 있다. 리더쉽, 과감함, 욕을 먹거나 말거나, 진취적인 사고방식, 자신감 등등...

 

사실, 공연 하나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도전이다. 리더라는 것은 감독이라는 것은 결국 모든것을 총괄해야 하는데, 그게 최소 5명에서 100명이상을 아우르는 것이 감독이다. 그런데, 일론머스크는 CEO이기도 하지만, 전세계 사람들을 뒤흔들고 있는 리더이다. 그만큼 짊어져야 할 무게가 상당하다. 심지어 우리 부모님세대들도 그를 알고 있다. 그건 상당한 영향력이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은 아니 벌고 싶다는 것은 그만한 무게를 짊어질 수 있는 큰 그릇이어야 한다는 얘기다. 백종원도 마찬가지다. 그가 처음부터 성공한 것은 아니었을테니 말이다. 홀로서기를 수 천번, 수 만번 한 사람들이 진정한 리더가 되는 것이고 또 그 이상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것이다. 남들 하는 만큼, 남들과 비슷하게 사는데 어떻게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남들이 이거 하니까 나도 이거 한번? 이런식의 사고 방식으로는 절대 발전이 없다. 

 

아이돌, 방탄소년단도 그들의 짊어져야 할 무게가 상당해서 몇 년전부터 힘든 내색을 조금씩 하게되면서 이제는 팀 멤버가 쉬는 기간을 가졌다. 물론, 군대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이렇듯 어떤 많은 이들의 관심이나 그런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자리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그만한 도전과 행동을 해야한다. 그런데, 피해는 입고 싶지 않으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이기에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이 스타덤에 오르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하고, 사업에 있어서 도전적 이상의 혁신과 명석함이 있어야 한다. 

 

[일론 머스크] 쉬지 않고 계속해서 부를 축적하는 이유 (한영 자막)

 

 

영향력 있는 이들로부터 배우자

앞서나간다는 것에 있어서 1인자

누군가 하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은 예술과도 일맥상통한다. 가끔 예술은 사업과도 같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지원을 받거나 하게되면 사업으로 등록되는 건 맞긴 맞다. 하나의 사업체를 가지고 세금을 내듯이 일일히 총감독 하는 이가 모두 관리를 해야하니 말이다.

 

2010년대에는 홍대에서 6개월마다 변하는 가게들을 보면서 지내왔다. 늘 맛집이라는 소문에 약한 한국사람들의 그 메리트는 "맛집"이라고 입소문이나 분위기가 풍기면 꼭 들어가봐야 하는 성미때문에 한국에서는 자영업은 새로우면서도 맛있는 그리고 그 세대들이 좋아하는 메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공통적인 사항에서 한 발 앞서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경험에 의한 것인데, 그만큼 도전적인 스타일의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높다.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책이던, 경험이던 모든 것을 동원해 노력해야 한다. 

특히 경험은 굳이 밑바닥부터일 필요는 없다. 자신의 위치에서 첫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최대한의 맥시멈까지 단계를 밟아야 그 다음은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이전에는 한 단계씩 한 단계씩 이었다면 이제는 최대한 맥시멈까지가 한 단계이다. 그러려면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뭘 잘하는 지는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여야 한다. 

 

최근에 MZ세대들 중에 그 많은 작품들 중에 딱 한 명의 예술가를 대구 아트페어에서 알고 싶어했던 적이 있다. 그리고 그 작가를 찾아봤더니 1997년생이었다. 그 아트페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 작가였다. 그런데, 어린 사람이 그렸다고 느껴지진 않았으며 그 사람이 전시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현재는 스타덤에 떠오른 작가가 된 것 같았다. 

 

 

달라진 경향을 파악하고 도전해라

 

그런 보는 눈 또한,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이다. 나는 유학이라는 희망고문이라는 성공의 지름길이 모든걸 망치고 있다고 생각한 적이 최근에 들었다. 그냥 국내에서도 바로 작가 해도 되는데, 굳이 해외를 갔다와야 인정이 되는건 아닌데 라는 그 의미를 깨어버린 것이 현재 MZ세대 예술가들이다.

 

그 젊은 작가는 1997년, 만 23, 24이다. 아직은 대학생이거나 학생인 사람이어야 하는데, 이미 작가의 반열에 오른 젊은 작가이다. 그것이 말하는 것은, 이제 환경도 모든게 달라졌기에 행동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미친듯이, 과감하게★ 일론머스크 USC 졸업연설 (한영자막)

 

 

 

남들보다 두 배이상 일하라 

사실, 남들과 동등하게 일하고 무언가 바란다는 것은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좋은 생각이지 못하다. 누군가보다 더 멀리 높게 날아가고 싶다면, 남들보다 덜 자고 남들보다 더 많이 공부하고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건 기본중에 기본이다!

창업을 한다면, 중요한 곳에 돈을 써라

예를들어,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버는 데로 족족 사고 싶은 걸 산다던가 하는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돈 뿐만이 아니라 목표가 있다면, 절제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시간낭비를 하게 되고 막다른 길로 빠질 수도 있다. 집중해야 한다.

 

훌륭한 동료를 모으기 위해 모든 것을 하십시오 

어떤 일이든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 굉장히 많다. 좋은 동료도 좋지만, 훌륭한 동료를 많이 알고 근처에 두는 것이 가장 좋다. 함께 할 동료를 모은다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니, 옆에 있는 사람에게 고마워 해야 하기도 하다.

 

잡음보다 신호에 집중하십시오

이 말은 정말 이과다운, 이성적인 사람이 가장 잘하는 일 같다. 너무 사소한 잡음에 신경을 쓰면, 집중력에 혼선을 주게 되어 일을 그르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트렌드를 따르지 마십시오

 

이건 정말 공감합니다. 누가 뭘 해서 성공하면, 누군가는 그것을 하고 물론 그게 안전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취하는 것이겠죠. 그런데 왜?

 

물리학적인  사고로 접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스로 그 원리는 추론해 나가라. (현실적인)

 

 

나이가 들수록 여러분의 의무는 점점 더 커질 겁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가정이 생긴다면, 
스스로의 위험을 감수해야 할 뿐만이 아니라 
가족의 위험도 감수해야 하죠
그래서 실패할 것 같은 일들을 하기 어려워 지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이 할 때 입니다.
(창업을 하려는 이들에게)
그런 의무들이 늘어나기 전에 말이죠.

 

또 다른 의미에서 피터슨의 말을 생각해보자면,  (추천 영상)

[조던 피터슨] 회사를 때려치고 싶은 분들께 (한영자막)

 

 

때론, 책보다

선한 영향력이 있는 이들의 말에 귀울이고 깨닫는 편이 훨씬 좋을 수 있다.

빠르기도 하고 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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