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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 해외에서 이런 사람 조심하자!

by 21세기 문방구 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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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서 한인 여성 감금·성폭행한 한인 남성 중형 선고 /

JTBC 사건반장 (2020.06.30)

 

[독일에서의 경험담]

인터넷 웹상에서 알게되어 외로움과 힘듦을 고민하고 나누다가 여성분이 튀르키예에 있는 남성분을 만나러 여행을 하거 갔다가 끔찍한 폭행과 감금에 씻을 수 없는 지옥같은 여행이 된 사건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이런 일들은 이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독일에 유학당시에도 독일안에서도  비일비재하게 발생되는 사건들이었습니다. 특히나 유학생 커뮤니티로 피해자들이 호소하여 알게되었고, 특히 오프라인에서  성폭행, 성취행, 감금등 이런 일들이 수차례 발생되는 일이 있었답니다. 저도 커뮤니티에서 사건을 알게되었고,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자주 커뮤니티(페이스북)를 보게되었는데요. 정말 사건사고가 정말 많습니다. 해외에서는 더군다나 출처 없는 유학생들이 많고, 국내에서 문제를 저지르고 온 학생들인지 아닌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대부분 원래 전공을 유지하고 대학원이나 박사를 밟으려는 학생들과 같은 목표가 뚜렷한 학생들이 아닌이상 엮이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한인들 중에도 그룹으로 남자들끼리 다니면서  여성 한 명을 갈구면서 그 여성이 혼자 다니면 같이 밥먹으러 오라면서 유혹하고 성적으로 문란한 얘기도 하고하는 질적으로 떨어지는 불건전한 사람들도 자주 보이곤 한답니다. 뭐 이정도는 양반이지만, 독일에서도 한차례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국내(여행계획이나 유학계획이 있으신) 혹은 국외에 계시다면 절대적으로 조심해야 할 분들이 있습니다.

"도와준다는 사람" 

남자인데, 따님의 유학을 도와주겠다. 혹은 온라인(인터넷)으로 알게되었는데 고민을 나누면서 도와주겠다는 남자. (저 위 사건과 같은 얘기죠. 독일에서도 그런 여성분들이 의지하려고 독일로 넘어왔다가 비슷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커뮤니티에서 난리난 사건도 있었죠. 비슷한 사건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심지어 나이 많은 남자가 20대 학생을 부모에게 도와준다고 해놓고;;;)

 

그래서 한인들 사이에서는도와주겠다는 말을 하거나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주의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특히 뭐 독일 유학은 처음이라 혹은 독일은 처음이라 누구 도움을 받는게 낫지 않겠냐고 하시는데아니요?!저는 외국이 처음이었는데 그냥 갔습니다. 겁도 없이..무식하면 용감하다고..ㅋㅋ!!!그런데 말이죠. 용감해야 살아갈 수 있는게 유학입니다. 가끔은 새벽 버스를 타야하고 새벽 기차도 타야하니 말이죠. 독일에 그래도 치안이 안좋기로 한 프랑크푸르트에 한인 숙소까지 잡아놓고 말이죠...

 

당시엔 독일어 초급 수준...옹알이 정도 수준에다...영어도..ㅡ.ㅡ;;그냥 갔습니다. 어학원 등록하는데도 힘들었구요. 은행 여는 것도 영어나 독일어 잘 못하면 꺼지라고 하는 동네입니다. 원룸 사기 당할 뻔 해서 다른 도시 있다가 왔구요.스스로 해냈습니다. 물론 같이 사셨던 한국인 커플이 도와주는 것 처럼 해서 도와줬는데 주소도 한번 알려주고 처음 왔는데 주택가 대충 한번 알려주고, 다른 데로 가버리시고 핸드폰 개통하고 물건 사러가야하는데 주소도 제대로 안알려줘서....느낌으로 집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독일에 한국인들은 "내가 당해봤으니, 너도 당해봐, 겪어봐"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잘 안가르쳐줘요.진짜 한국에서도 볼 수 없었던 비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학생활때 비인간적으로 굴면 국내 나와서 스스로 부끄러울 수도 있는 인간들이 많죠. 그래서 유학때 조심해야 하는데 인간이란...

 

진짜 도움은 지인들에게서 부탁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해외에 지인이나 도움받을 사람이 없다면 혼자서 하시는게 나아요. 

 

암튼 대부분 도움을 받습니다. 교회인들은 교회사람한테 받지만, 그게 장단점이 있고...웬만하면 혼자 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도움을 주면 돈을 원하고, 교회인들은 그런게 좀 있....(일반인한테는 돈을 받아내려는 심뽀가 있죠. 어떤 동네는요. 모든 교회가 그렇진 않지만 유독 어떤 지역들이 좀 있습니다.) 유학생활이 아무리 돈이 넉넉하게 있어도 입시나 어학원에 돈이 들어가면 꽤나 부담스럽기 때문에 돈을 잘 벌수 없는 비자는 그런거라도 해서 용돈벌이 하고 싶어하는 양심이 바닥인 인간들이 있습니다. 또 반대로 한국인의 오지랖으로 진짜 착한 마음으로 도와준건데 오히려 오해를 할 수도 있어서 아예 칼같이 행동하는게 좋을 수가 있습니다.

 

친해진 사람끼리도 어느 정도 선을 나누고 지내야 합니다. 등짝 스매싱 맞을 수 있어요. 등에 칼 꽂고...암튼 유학에는 별의별...증명되지 않은 신원이 불명확한 분들이 많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대학원과정을 밟으러 오는 분들은 대부분 전공과 연계된 분들이라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대부분 바첼러(학사)부터 다시 하거나 뭔가 회사다니고 다시 시작하거나 등등..뭔가 국내에서 뭔가 큰 사람이었는데 독일에서 다른 전공으로 한다며 자기 PR이나 포장하는 사람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실체가 없거든요. 

 

아우스빌둥 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보면 고등학생들, 공고 출신들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좀 많이 다릅니다. 물론 전공마다 다르겠지만 주로 기술을 배우러 오는 학생들이라 공부를 하러 오는 사람들과 갭이 있어 굳이 친해지지 않아도 된다는...그리고 절대로 도움을 받는 것은 좋은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도와준다고 하면서 특히 여성 성취행이나 감금과 폭행을 하는 해외 범죄 사례가 많습니다.국내에도 많구요.

 

제발, 정상적인 루트로 사람을 만나시길 바랍니다.웹상에서 만나 멋진 분을 만나 결혼한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건 정말 극히 소수입니다.모든 사람이 그렇다 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도와준다는 그런 인간들이 성범죄자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모두다 친절하죠. 그리고 실제로 만나면 저렇게 돌변합니다. 늘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글, 생각 21세기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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