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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방구 뉴스 읽기

[뉴스읽기] 최대21일 잠복기 원숭이 두창, 제2의 펜데믹으로 갈 것인가

by 21세기 문방구 2022.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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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대비…'원숭이두창' 최대 21일 잠복기가 변수 / JTBC 뉴스룸

 

오미크론은 3일의 잠복기가 있고, 원숭이 두창은 최대 21일이라

감염자가 감염이 된 상태로 돌아다녀도 21일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에

이건 더 심각하게 느껴진다.

치사율이 분명 1퍼센트라고 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코로나19나 원숭이 두창이나..

근본지가 어딘지 모른다는 것이다...

 

며칠 전만 하더라도 치사율이 1퍼센트라고 나더니...점점 올라간다...

3~6%....

하필 이디엠의 고장 영국과 미국에서 유행이라니..마스크도 안하는데,누가 뿌리지 않고서야...

 

아니..언제는 동성애 탓을 하려고 하더니..이제는 그 얘기가 사라지고잠복기 얘기를 하네...이게 자칫 잘못 하면남탓이 될 수 있다.

 

 

남아공 전문가들 "원숭이두창 대량 백신접종 필요 없어" (2022.05.25)

 

남아공 전문가들 "원숭이두창 대량 백신접종 필요 없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질병 전문가들이 원숭이두창은 코로나19...

www.ytn.co.kr

 

"원숭이 두창은 서부와 중부 아프리카 일부에서 발생해온 풍토병으로서 보통 가벼운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위의 기사 일부 내용 옮김)

 

 

 

“원숭이두창 백신 '진네오스' 국내 도입 검토” (2022.05.26), 한국일보

진네오스는, 사람(천연두 백신)을 위한 것으로

원숭이 두창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지 아직은 알려지지 않았다.

 

“원숭이두창 백신 '진네오스' 국내 도입 검토”

방역당국이 유럽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감염병 원숭이두창을 예방하는 백신 ‘진네오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형민 질병관리청 신종감염병대응과장은 26일 “진네오스 국내

www.hankookilbo.com

"현재 정부는 국가 보건위기재난 상황에 대비해 사람두창(천연두) 백신을 3,502만 명분 보유하고 있다."

 

전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 200명 넘었다…닷새만에 유럽서 5배↑(2022.05.26)

 

 

전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 200명 넘었다…닷새만에 유럽서 5배↑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전세계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AFP 통신은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ECDC)가 25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전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 수가 219명에

m.news1.kr

"지난 5월 초 첫 감염사례가 보고 된 영국에서는 현재 유럽 내 가장 많은 7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그 다음으로 스페인이 55건, 포르투갈이 49건으로 뒤를 이었다. 유럽 이외에는 캐나다에서 15건, 미국에서 9건 감염사례가 보고됐다."
(기사 중 일부 내용)

 

 

신문의 내용이 너무 다르다. 의학신문도 마찬가지...

치사율이 3퍼센트라면서...

 

[의학신문]

원숭이두창 치사율 높아(?) 조기 진단‧치료 중요

 

원숭이두창 치사율 높아 조기 진단‧치료 중요 - 의학신문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 연구위원회는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원숭이두창(Monkey Pox)과 관련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는 내용의 건강정보를 26일

www.bosa.co.kr

 

감염 후 1-2주(최장 3주)의 잠복기를 지난 후 발열, 두통, 근육통, 림프절 종대가 먼저 나타나고 1-3일 후에 얼굴, 몸, 손바닥, 발바닥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서 다른 부위로 퍼진다.

두창은 림프절종대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원숭이두창과의 감별점이 된다. 치사율은 1-10% 정도로 다양하게 나타나며 서아프리카계통보다 중앙아프리카계통의 치사율이 더 높게 보고된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이...

아니 원숭이를 어디서 만졌나?

동성애자들이?...

이게 정말 말이 안되는 근거지라는 것이다.

 

누가 뿌리지 않고서야...

사람에게 전염이 되지 않고 치사율이 낮다던 원숭이 두창은...

의학신문에서는 또 딴소리를 하고 있고...

 

아니 아프리카를 이 시기에 다녀올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하필 또 아프리카...바이러스를...

고유 백신이 없다는데...

화이자에서는...걱정안한다?...

 

 

화이자 CEO “원숭이두창, 크게 걱정할 건 아냐”(2022.05.26)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5/26/NKWXWJ2XZBFOFLKNHQMZHATWVU/

 

화이자 CEO “원숭이두창, 크게 걱정할 건 아냐”

화이자 CEO 원숭이두창, 크게 걱정할 건 아냐

biz.chosun.com

그는 “원숭이두창이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라며 “모든 정보를 다 가진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아는 바로는 많이 걱정할 만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 및 의심 사례는 전날 기준으로 19개국에서 237건이 보고됐다.

과거에도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이미 전세계에 퍼진게 너무 섬짓하다...

 

아니...의학기술이 발달했는데도...이게 퍼진거면...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만들었다는 의심이 들지 않을수가 없다.

화이자가 저렇게 구는 것도...

 

‘원숭이두창’ 확산… 비축 천연두백신 못쓴다?(2022.05.25)

이건 또 내용이 달라;;;;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5/25/FI2TB74SSFHWVKIC4AVFZG3UFQ/

 

‘원숭이두창’ 확산… 비축 천연두백신 못쓴다?

원숭이두창 확산 비축 천연두백신 못쓴다

biz.chosun.com

원숭이 두창 환자가 15개국에서 발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보유중인 사람 두창(천연두) 백신을 활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들이 불안감을 고조 시킨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혼란을 증폭시킨다.

아니 사방팔방으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고,

불안을 고조시키는 기사가 있는 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이라는 게 있으니..

오히려 불안감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 걸리면

이건 뭐 답이 없는 거다.

21일의....잠복기...

답이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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