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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기] 코로나 감염 뒤, 팍스로비드 먹으면?!

by 21세기언니 202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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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에 관한 영상이다. 감염 환자에 대한 치료가 계속해서 연구중이고 알약, 즉 신약으로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니 오히려 백신을 맞아야 할 필요성을 나는 도저히 못느끼고 있다. 그리고 오미크론 증상이 매우 경미한 수준이라....1,2차를 맞고 3차까지 맞아야 하는데다가, 그리고 직장을 다니거나 학교를 다니거나 학원을 다니려면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 정부의 지침도 너무 강압적이고 피해를 입은 아이들, 죽은 아이들, 죽은 사람들을 지켜만 보는 정부에 대해서 나도 두려운 맘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 공연이나 어딜갈 때 마다 백신패스를 확인해야 하고....

 

그런데 어쨌든 약은 코로나에 걸리면 먹을 수 있는 약이다. 예방하는 약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백신도 낫는 약이 아니라 예방차원이지 백신이 뭔가 다 해결해 줄 것 처럼 효과가 높다고 발표하지만 실질적으로 백신을 맞아도 돌파 감염이 일어나니 안맞아도 되는 환경에 있다면 백신을 굳이 맞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다. 

 

[자막뉴스] 코로나19 감염 5일 이내에 '팍스로비드' 먹었더니... / YTN (2021.12.23)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사용을 긴급 승인했습니다. 중증을 앓을 위험이 있는 12세 이상 감염자가 내년 초부터 집에서 이 알약을 간편히 복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의 코로나 치료제는 병원에서만 처치가 가능한 링거용 또는 주사제였습니다. 화이자의 임상시험 결과 감염 뒤 5일 이내에 팍스로비드를 먹으면 중증이나 사망 확률을 90%가량 대폭 낮추고 부작용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병상 확보의 부담도 크게 줄이게 돼 코로나를 관리 가능한 전염병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로 기대됩니다. 이 치료제는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효소를 표적으로 삼기 때문에 오미크론을 비롯한 여러 변이에도 효과가 있다는 관측입니다. [앤서니 파우치 /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 : 의사가 코로나 감염 증세가 뚜렷하게 나타난 지 3일 이내의 감염자나 중증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처방전을 써주게 되는 절차를 밟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팍스로비드를 내년 1월 25만 회분 포함해 모두 천만 회분 공격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복잡한 공정으로 치료제 생산에 9개월가량 시간이 많이 걸려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감염자에게 당장 충분히 공급하기는 역부족입니다. [제프 자이언츠 /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 : 먹는 치료제가 승인돼서 제조사와 협의를 통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생산역량을 늘릴 지원 방안을 찾을 것입니다.] 제약사 머크의 먹는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도 곧 사용승인이 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약효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처, 영상, ytn뉴스

 

 

아직 치료제가 승인이 나기 전이지만, 점점 이 신약들에 대한 정보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언젠가 이 코로나도 독감처럼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고대한다.

 

그러나 앞서 밝혔듯이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약이며, 화자이 측에서는 지난 11월 세계 대유행을 억누르기 위한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이것도 백신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예방과 치료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약은 무조건 5일이내 약을 먹어야 하고, 하루 두번(아침, 저녁) 3알씩, 5일간 총 30알을 복용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5일간 30알이면....정말 어마어마한 양의 복용량이다.

 

그리고 다른 약으로는,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렉키로나"는 투여방법과 보관방법 등에서 차이가 있다. 

렉키로나는 병원에서 60분간 정맥주사로 투여해야 하지만 팍스로비드는 먹는 치료제로 재택치료 시 환자 스스로 복용할 수 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양성 진단을 받고 증상이 발현된 후 5일 이내가능한 한 빨리 투여해야 한다고 알려졌다. 복용할 시간 기준으로 8시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가능한 빨리 복용하고 다음 번 약은 다음번 복용시간에 맞춰 복용해야 한다.

출처,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122714568020273

 

 

하지만 주의 사항이 있다.!!

 

화이자 코로나 치료제는 항우울제와 함께 복용시 위험하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스타틴 계역 약물, 혈액 희석제함께 사용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결론적으로 CYP3A를 활성화하는 약물을 만나면 안되는 것인데,

 

이 활성제는, 항지형제, 부정맥,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약물, 항우울제, 항불안제, 면역억제제, 스테로이드, HIV치료제, 발기부전 약물등에 쓰이는 것인데 나열한 이 증상의 약물관련 환자는 위험하니 절대로 복용해서는 안된다.

 

출처,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12280102

 

그리고 세번째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 FDA, MSD 먹는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는 임신부에겐 사용이 제한되었다.

임산부가 복용할 경우, 기형아 출산 위험이 증가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몰누피라비르도 증상이 발생한 지 5일이내, 12시간 간격으로 하루 2회, 한 번에 4알씩이나 복용을 해야한다. 

 

그러나. 50퍼센트 이상이라던 효능이 실제론 30퍼센트에 미쳐...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213

 

“몰누피라비르 효능 겨우 30%” ... 글로벌 제약사 주가도 출렁 - 헬스코리아뉴스

헬스코리아뉴스는 코로나 등 감염병 확산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 시장의 약물개발 현황 및 관련 기업들의 동향을 비중 있게 취재하고

www.hkn24.com

 

 

 

 

 

정부는 화이자 먹는 코로나치료제 16만 2천명분 + a  구매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매를 한 건 아니고, 추진...

추가 구매를 하겠지만, 언제 들여올지 아직 미지수..아마 내년에 좀 더 확실한 계획이 나오리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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