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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 뮤직16

[굿밤 뮤직]"당신의 목요일 밤을 책임질..."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전 요즘 월요일에서 바로 꿈을 꾸고 목요일로 넘어온 느낌입니다. 날씨도 좋고, 드라이브 하기 딱 좋은 날씨에요 뭔가 오늘 하루를 좀 더 풍성하게 해줄 음악 들입니다. 분위기 쩌는 소울 음악으로~! go~go~go~^^! 오늘은 세 곡 다 추천 입니다~ 장르는 소울&알앤비에요~ 1. Victoria Monét - Coastin' (Official Music Video) (2021.09.02) 뮤비가 앞부분 연출이 엄청 재미있습니다~ㅎ 빅토리아 모네 (*1993)는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에요. 이전에 아리아나 그란데와 콜라보 음원을 리스트에 올린적이 있어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최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죠. 2.. 2021. 9. 9.
[굿밤 뮤직] "어둠이 오려고 할 때" (Feat. 반전)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죠? "어둠이 오려고 할 때" 간첩 신고는 국가정보원 111 대한민국 경찰청 113 군사안보지원사령부 1337 합동참모본부 1336 (생각보다 번호가 많네요.... 근데 왜 전화를 안할까...) 미리 저장 해두세요 여러분~♥ BAGDAD CAFE - I'm Calling You 독일 영화 (1987) 의 OST중 유명한 페미니즘 영화라고 네이버에 알려져 있는데.... 흠...내 생각엔 그렇지 않다. 1987년 독일 출신의 퍼시 애들런이 감독한 영화. calling you 간첩신고는 111 혹은 113 걸리기만 해봐, 가만 안둬 가사를 좀 바꿔서 개작해서 부르고 싶은 욕망이 생기네요 ㅋㅋㅋㅋㅋ 가사 번역 라스베가스에서 어디론가 통.. 2021. 8. 12.
[굿밤뮤직] 당신의 아름다운 밤을 위한 음악 #1.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있으신가요? The Kid LAROI, Justin Bieber - Stay (Official Video) (2021.07.09) 라로이와 비버의 콜라보!~ 키드 라로이(*2003)는 현재, 17세인 젊은 호주 래퍼이자 가수이며, 작곡가 및 녹음 프로듀서입니다. 2015년부터 일찍이 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힙합과 합, 록, 알앤비, emo rap 등등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 감성을 폭발시킨 새롭고도 신선한 음악으로 관심이 가는 아티스트 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도 작업을 했지만 그런점에서 비버도 어린시절 데뷔를 했기때문에 공감적인 부분들도 있을것이고 말이죠. 물론 어린나이에 이렇게 성공할 수 있는 것도,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 2021. 7. 15.
[굿밤 뮤직] 수다와 함께 "씁쓸한 이 시간...." 예전에는 포스팅을 미리 예약해서 며칠전에 다 써놓고 올리기만 했는데, 여유인지 게으름인지..(사실 너무 신경쓸 일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독일에서는 그냥 공부만 하고 내 갈길만 가면 됐었는데, 한국에서는 역시나 우려하던 일들이 나타난다. 가장 천국인 것은, 그냥 내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인데... 그게 오래가진 못하니까 말이다. 요즘은 내 기분과 추천음악이 내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데, 뭔가 그걸 전달하고 싶어서 (그게 나만의 소통방식인건가.....그래야 글도 잘써지고..bla bla..그래. 핑계.) 그 전날, 혹은 그 당일날 작성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가끔 해야할 일이 겹치면, 포스팅을 하는게 스트레스로 변질된다. 그래서 즐기면서 해야하는데, 그냥 취미로 하는것이 의무처럼 느껴지고.. 2021. 7. 10.
[굿밤 뮤직] 지친몸을 맡긴 채 난 잠이 드네 ■21세기 문방구■ 제 인생의 띵곡, 이적님의 대부분의 곡들이 좋아서 정말 좋아하는데 이 곡은 대학교때 정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라이브 공연 음원(만) - 토이의 "모두 어디로 간걸까?" (feat. 이적) (2001.05.10) 모두 어디로 간 걸까? 친구들은 조금씩 다 적응해 가고 분주함에 익숙한 듯 표정없어 숨소리를 죽이고 귀 기울여 봐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 없어 어디로 모두 떠나가는지 쫒으려해도 어느새 길 저편에 불안해 나만 혼자 남을까 뛰어가봐도 소리쳐봐도 사람들 얘기처럼 세상 살다보면 결국 남는건 너 혼자 뿐이라고 떠나가는 기차에 아무 생각없이 떠나온 여기는 어딘건지 알 수가 없어 길 잃은 아이처럼 무서워 나만 멀리 왔을까 다들 저기서 내린 듯 한데 말해줘 넌 잘하고 있다고.. 2021. 7. 3.
[굿밤 뮤직] 저녁에 들으면, 더 좋은 음악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예전에, 교대쪽에서 고속터미널 근처 누에다리에서 차들이 아래의 영상처럼 지나가는 걸 하염없이 지켜본 적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이 곡이 딱 밤에 어울릴 것 같아서 오늘의 굿밤뮤직에 초대를 했습니다. The Paper Kites - Steal My Heart Away (feat. Ainslie Wills) (2021.03.12) 페이퍼 킷츠는 호주의 인디&포크 록 밴드 이며, 2010년에 데뷔한 그룹입니다. Bloom이란 곡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면서 따뜻하고 감성깊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멋진 그룹입니다.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편안한 곡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이트 트레블러 곡을 제 밤의 곡으로 자주 틀어놓습니다. 듣고 있으면 기.. 2021. 6. 22.
[굿밤 뮤직] "바닐라 아이스크림 처럼"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그동안 재충전을 좀 가졌습니다 며칠동안만 안보였던 건데, 거의 오랜시간 집을 비운듯 한 느낌이에요. 학교 다닐때도 출석률은 100퍼였는데,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니 뭔가 글을 하루에 1부씩 발행을 안하면 뭔가 양심에 찔리는 게 있는것 처럼 뭔가 찝찝하더라구요. 며칠동안, 그래도 잘 쉬었습니다. Vanilla - Into The Dream (Full Album) (2020. 04.22) 총 1시간 15분가량되는 음악 입니다 (리스너를 위한 앨범) 3집, 소울 재즈, 펑크와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가미된 샘플링 앨범 입니다 제목에서 아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네요 샘플링 음악하면 Nujabes 누자베스가 생각이 나죠 샘플링 마스터 누자베스의 감각을 따라올 자.. 2021. 6. 15.
[굿밤 뮤직] "오늘, 난 일찍 잘꺼야" (삐짐)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굿밤 뮤직으로 찾아왔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좀 더 업그레이드 할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바쁘기도 하고 블로그가 약간 정체된 느낌이라, 컨텐츠나 주제등을 좀 더 심화있게 업그레이드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서, 적게는 일주일에서 많게는 3주이전까지 좀 블로그에 대한 방향성과 블로그 디자인이나 등등 생각을 가져볼까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 포스팅이 매일 올라오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음악적 취향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전문가적인 범위내에서 좋은 음악을 선정하고 알리는데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검색하지 않으면 모를, 그리고 지나쳐갈 음악들 그리고 유명한 곡들등 제 의지대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2021. 5. 27.
[굿밤 뮤직]"Ooh-ooh-ooh-ooh-ooh" 굿나잇!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밤에도 역시! 음악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죠? 1. 십센치 / 굿 나잇 (2010) 10cm / 십센치 - 1st EP 04. Good Night (Official Music) 가사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또 나쁜 꿈에 뒤척이지 않았으면 빗물소리에 약한 생각 않았으면 팔베개 입맞춤 따뜻한 한 이불 나긋한 숨소리 이젠 함께 아니지만 눈물.. 2021. 4. 29.
[굿밤 뮤직] " 별 보러 가지 않...?", 기분 좋아지는 음악! Philip Shibata ■21세기 문방구■ 저는 걷고 있을 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뛸 때 상쾌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저는 바람이 살랑부는 거리를 걷고 있을 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그런 바람을 얼굴로 스치는 것을 느끼는 것도 힘들지만, 눈으로 보이는 것들을 스쳐 지나가는 것들을 보면서 바람의 방향을 느끼곤 한답니다. 비 냄새, 바람의 냄새... 제대로 느끼고 싶네요... 그런 바람같은 살랑살랑 거리는 목소리의 소유자인, 오늘은 매력적인 아티스트 Philip Shibata를 소개할까 합니다. 1. Boy (2021.02.26) 일본계 캐나다인인 필립 시바타는 영국의 예배 밴드 Rivers and Robots의 전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했었고, (지금은 사라진) 현재는 맨체스터에 거주하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1. 3. 23.
[굿밤뮤직]"정신없이 피곤한 하루를 위해", "작은 사람(weak people)" / 요조 신곡 ■21세기 문방구■ 오늘의 굿밤뮤직은 오랜만에 요조의 음악으로 시작됩니다. 이전에 어떤 작은 콘서트에서 요조씨의 라이브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새 음원을 발매해서 반가운 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이런 발라드가 풍년인 것 같아서, 더욱 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반면에, 한국에서 적응하는 시간이 사실 별로 불만족스러운 시기에 놓여있다보니 스스로도 예민해지고 다른 의미에서 작은 사람이 되는 것 같은 느낌 입니다. 저는 밍키(뽑기의 고양이 이름)와 토닥토닥 하면서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밍키에게 의지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과 같은 밍키. 여러분은 그런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정말 힘들거나, 혹은 지칠때 혹은 화가날 때...내가 그래도 이것때.. 2021. 2. 25.
<굿밤뮤직> frog song, frog frog...개굴개굴... ◈21세기 문방구◈ 예전에 시골에서 논밭만 있는 시골 동네에 컴컴한 밤에.. 정말, 개구리 소리와 귀뚜라미 소리가 엄청나게 써라운드로 막 크게 들리는 경험을 했었는데, 그때의 느낌이 어땠냐면...그 개구리들이 나를 잡아먹을 것 처럼 너무 큰 소리가 나서 무섭기도, 신기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그외에도....예전에 친할머니댁이 기와집에 있었던 시절 (지금은 이사해서 그런 걸 느낄수가 없다.) 시골에서 쥐포를 샀는데, 정말 오래된 낡은 구멍가게 (그때가 90년대 였는데..)에서 산 쥐포를 여는데 불개미가.....;;정말 잊지못할 곤충들과 소리들의 추억(?)...독일에서도 가끔 거미들이 출몰하는데, 거미가 나오면 좋은 소식이 온다고 하던데...그랬으면 정말 다행이다.;; 어렸을 땐 모든게 추억이 된다. 그리.. 2021. 1. 19.
<굿밤뮤직> "Vanilla Sky" ◈21세기 문방구◈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굿밤 하면, 밤에.. (근데 메밀...무욱..소리는 못들어봤...) 하던 그 소리에....찹쌀떡 사러 나갔었는데...오천원이라는 말에....안사고 온 기억이 꿈이었는지 실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당시에 3천원밖에 없...(웬지 꿈같다.. 나는 진짜 희한한 꿈을 많이 꿔서..;;)최근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온 꿈을 꿨는데....너무 기분이 좋아서, 깨고 싶지 않았던.." 근데 웃긴게, 그게 누굴까.... 도통 생각이 나질 않는다... ㅡ.ㅡ; 스위트홈의 송강인지, 좋아하면 울리는의 송강인지, 방탄의 태형인지... 상상속에서나..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안됩니다 >. 2021. 1. 14.
[굿밤뮤직]"쓸쓸한 이 밤에..." ◈21세기 문방구◈ 한국에 날씨가 꽤 많이 추워졌다고 들었습니다. 항상 옷깃 잘 여미시고, 따뜻하게 입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지난 신곡 두곡과 선우정아님의 최근 음원으로 준비했습니다. 1. 선우정아 (swaja) - (in the bed) [MV] (2021.01.05) 가사 [Verse 1] 잠든 너의 맨발을 가만히 보다 왠지 모르게 벅차올라 맺히는 마음 방 안 가득 달큰한 호흡 [Verse 2] 모든 너의 모든 곳에 입 맞출 수 있어 끈적하게 달라붙은 너와 나의 살에 새벽내내 이슬을 묻혀 [Pre-Chorus] 저 바깥 바람은 틈만 나면 껴들어 춥게 해 조금 더 안을래 가까이 세상에서 제일 가까이 [Chorus] 있잖아 난 너를 아직도 사랑해 시간이 낡았고 모든 게 변했어도 있잖아 우리.. 2021. 1. 9.
<별밤 문방구 라디오> "이 밤..."갬성 타오르는 밤...(feat. 소심한 불꽃 사진) ◈21세기 문방구◈ 올해들어 복고열풍이 불면서, 음악들이 디스코와 과거의 장르들을 아우르는 옛 추억 감성들이 많이 나왔죠. 새해에는 어떤 스타일의 음악들이 유행을 탈지 기대가 되기 시작합니다. 어떤 가수가 그 문을 열까요. 1,2월의 팝송의 스타일이 아마 후에 나중의 케이팝의 스타일을 결정할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밤이 지나면, 코로나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하하 정말, 악몽처럼 언젠가는 사라지길 바랍니다. "멀리 안나가니까, 어서 가라!!!" 라고 말하고 싶네요. 임재범 / 이 밤이 지나면 (1991) 가사 불빛만이 가득한 이밤 그대와 단둘이 앉아서 그대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네 ( 사랑스런 그대 눈가에 ) 또다시 헤어져야 하는데 아무런 말없이 이대로 그댈 떠나 보내야만 하나 불빛만이 가득한 이밤 그대와 .. 2021.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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