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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여전히 유럽에 대한 로망 그리고 판타지가 있다. 물론 경험하지 않아서 이다. 이번 파리 올림픽만 하더라도 얼마나 난해하고 조잡하고 체계가 없는지 알 수 있다. 거의 시대를 후퇴하는 세기말 강섬이라 한국인으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프랑스 같은 경우는 아방가르드의 원조인 나라이다. 그말은 과거의 산물에서 남아있는 것이고, 하드코어한 메탈이나 퍼포먼스에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다. 예술분야에서도 가장 실험적인 아티스트들이 보여지기도 하는 나라, 하지만 이제 세계 문화를 이끌어 가는 나라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다. 그야말로 짬뽕이 되었다. 아시아에도
프랑스는 와인 종주국으로 알려졌지만, 독일과 스페인도 못지 않다. 게다가 프랑스는 오페라나 클래식 쪽으로도 워낙 유명하지만 매우 콘서바토리한(전통적인) 스타일이고 예전보다 후퇴한 느낌을 자꾸 느끼게 해둔다. 이곳은 아직도 바흐에 미쳐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학교에서 늘 그런 클래식 교육을 전통적인 마냥 계승시키다 보니, 그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 중에 현대적인 아티스트로 불릴만한 클래식계 아티스트는 내 기준으로는 없는 것 같다
프랑스와 독일이 왜 유명한가를 따지고 보면, 대체적으로 유학을 많이 가는 나라이고 에펠탑, 쾰른 성당 등 문화유산이 많기로 유명하다. 모두 과거 아티스트들의 대거 산물이다. 한국은 그런게 없다. 사찰이나 있지, 문화예술과는 담을 쌓은 듯한 나라, 그러나 이제 케이팝이 온 나라를 강타하고 있다 만약 우리나라가 현재 케이팝이 유명하지 않았더라면, 딱히 내세울게 뭐가 있을까? 삼성전자? 삼성폰? 반도체?....
프랑스와 독일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문화에 있다. 독일은 클래식한 모든 것이 아루어져 있는 곳이다. 클래식한 명품차, 클래식 음악, 클래식 장인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나라, 프랑스 또한 와인소뮬리에를 탄생시킨 그리고 서커스 등 대부분 유명한 것들은 모두 운화예술에 관련되어 있다.
한국에서 문화예술로 따지자면 내세울 건 딱히....케이팝 뿐이다. 개인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은 있지만 국가에서나 문화예술계에서 키워줄 생각을 안한다. 유명한 디제이 또한 하나의 유산인데, 페기구 또한 외국에서 촉망 받지만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크게 없어 안타까울 뿐이다.
해외 예술을 보면 정말 기가막히게 뛰어난 공연들이 많다. 대부분
https://www.youtube.com/watch?v=044g86oiBns
그 무엇보다 공연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되도않는 협회나 단체에 지원을 하지 말고, 훌륭한 아티스트 개인에 많은 지원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굳이 증명된 사회적으로 이름이 있는 사람들이 연주하는 것이 무엇이 흥미로울까
20대초년 생들이나 혹은 30,40대 중년의 아티스트들을 키워내는 게 가장 중요한 판국에
그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는 판국이라....
한국의 현대예술에는 솔직히 가망이 없어 보이기까지 한다
작가들은 가난하고 지원사업을 줄어들었고
알바를 하며 연명을 해야하고
지원을 받기는 해도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1712041426001
‘배고픈 예술가’가 없는 나라, 프랑스
발자크, 모딜리아니, 에디트 피아프. 장르도 활동 시기도 다른 세 사람의 프랑스 예술가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생전에 지독한 가난을 경험했고, 죽어선 파리의 페르라세즈 공...
www.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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