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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운영 소소한 팁

티스토리 블로그 유지 방법 및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 넘버원!

by 21세기 문방구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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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방문자수 늘리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블로그 운영을 가늘고 길게 하고 있는 제가 그동안 느낀 점들이라고나 할까 소소한 팁이지만,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20년 여름, 독일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티스토리는 네이버보다 유입이 적어서, 티스토리 블로거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있죠.

바로 유입입니다. 

이것은 방문자수와도 연관이 있죠.

결론적으로, 방문자수 늘리기가 관건입니다.

그럼, 어떻게 방문자수를 늘리느냐?

오늘의 포스팅은 그것을 위해 알려드리는 글이 될 것입니다.

 

사실, 구독자수가 많다고 해서 그 블로그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최근에 방문자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팁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돈을 잘 버는 블로거 분들은 구독자보다는 방문자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IT나 제품 리뷰가 꾸준히 인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유튜브 자체도 마찬가지니까요

 

사람들은 도움이 되는 글을 좋아하거나, 반대로 킬링타임용을 원하기도 한답니다.

 

아, 그래서 늘리는 방법이 뭔데?!!라고 하실 거예요

그전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로봇처럼 지극정성을 다하는 출첵이 아닙니다.

매번, 아무런 소용이 없는 같은 댓글의 복사 붙여 넣기 식의 분들이 있는데,

블로거 분들이 모두 아십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분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못 들어오게

구독자가 많으신 블로거분들은 제한이나 차단을 걸어놓기도 한답니다.

유의하세요!

의미 없는 출첵으로 블로거분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대로 다 읽지도 않고, 대충 글을 써놓고 간 거 다... 안다고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뻔한 얘기 같겠지만, 아니요.

한번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 첫 번째, 진정성

어떤 창작에도 진정성이 중요합니다.

글도 창작입니다. 

 

100명을 대충 출첵 하기보다는, 10명의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 것이 좋은 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구독자를 늘리겠다고, 또 방문자를 늘리겠다고 의미 없는 짓을 하지 마십시오.

예외!!!

단, 출첵은 자신을 알리는 시기

구독자수가 200명이 되지 않았을 때 혹은 방문자수가 100명 이하 일 때는 진정성을 가지고 이웃들을 방문하며 인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나를 PR 해야 하니 말이죠. 그러나, 그 이후로 수많은 새로운 블로거들이 몰리고 또 지나갈 때마다 모두 연연할 수는 없습니다. 소수의 진정성을 갖고 계신 분들과 소통하고 댓글을 정성스럽게 쓰는 것이 어떤 이들에게나 믿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글의 퀄리티가 중요한 겁니다. 매번 300명 이상의 구독자들에게 댓글을 달러 갈 수는 없으니 말이죠

두 번째, 노력과 공감능력

가끔 보면, 글은 여러 개 올리는데

내용이 빈약하기 그지없는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구독자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세상 의미 없고 재미없는 내용을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짤막한 사진들로 전시를 해놓고 대충 자신의 생각을 적어놓고

이런 걸 계속 보러 올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글이 많다고 유입이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양질의 글을 올려야 되는 게 정답이죠.

 

최소한 네이버에서도 요구하는 조건들이 있습니다.

사진 15장 이상, 중복되는 제목 금지 등등..

블로그도 마케팅 분야가 있듯이

블로그로 돈을 벌려고 하시는 분들은 노력을 좀 하십시오.

그 분야에 마케팅 관련 공부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거 분들이 그 좋은 예이죠.

네이버 블로그는 포스팅에 대한 검열이 까다로운데,

티스토리는 그런 게 없다 보니,

막 아무렇게나 올리고, 대충 올려도 몰리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자기 수준을 잘 모르는 경향이 있어요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자신의 능력치가 끝내주는 게 아닙니다.

IT 쪽 블로거들의 포스팅 내용을 보면

가히 강의 수준인 분들도 더러 계십니다.

그런데, 구독자는 정말 적지만 (100명도 안됨..)

방문자가 처음엔 얼마 없었다가

몇 개월 뒤에 방문하니 몇 천명이 되는 걸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뭐냐

계속 유입될 수 있는 포스팅의 중요성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레어 한, 내용! 퀄리티 있는 내용!!

그건 AI나 광고주도 아는 거죠. 그러니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려면 당장의 보이는 물질적인 돈이나 수요보다는

길게 내다봐야 하는 끈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글을 여러 개 올리는 건,

포스팅이 1000개, 천 개 이하일 때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게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혹시 글을 안 썼는데, 전날보다 수익이 많았던 적 없으신가요?

전 굉장히 많습니다.

 

무튼, 포스팅이 천 개 이상이라면,

그 이후로는 정성스러운 포스팅 혹은 공감할 수 있는 포스팅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유투버나 블로거들은 공감능력이 좀 뛰어나야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비즈니스 적으로 잘 풀거나, 분석도 남들보다 뛰어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 번째, 포스팅 제목의 중요성

포스팅의 제목이 그 무엇보다도 블로그의 가치를 올리는 데에 많은 영향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 이렇게 해서 잘됐어!! 나도 따라 해야지 이런 게 아니라,

 

1) 먼저, 선점해야 한다.

 

뉴스나, 정보들은 먼저 선점하고 재밌는 내용이 실려있어야 유입이 잘 됩니다.

남들이 카타르 월드컵에 대해 주야장천 올리고 있는데, 다들 올리니까 나도 올려야지 싶은 생각에 올렸다가

오히려 묻히거나 혹은 아예 본전도 못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월드컵에서도 다른 정보를 줄 수도 있고, 사람들이 찾을 만한 요소를 먼저 발견하고 포스팅하는 

발 빠른 능력 대처가 중요합니다.

 

2) 제목은 남들이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빠른 정보를 통해 남들보다 먼저 빠른 포스팅을 등록해야 한다.

 

빠른 정보!!!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긴 제목보다 임팩트 있고 호기심 있는 제목이 더 눈길을 끌 겁니다.

개인적인 잡설과 같은 제목보다는 명료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더 큽니다. 

긴 제목 자체가 이미 신뢰성을 잃을 가능성이 충분하기 때문이죠

 

계속 유입될 수 있는 제목의 포스팅 연구

계속 유입될 수 있는 포스팅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 중에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당장에 수입이 적을 수 있으나, 사실 블로거는 쌓이고 쌓여 축적된 나의 글을 모으는 습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비슷비슷하고, 매일 달라질 것 같은 결과의 포스팅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유입이 될 수 있는 포스팅 내용과 제목을 잘 선정하여 

작성하시고 제목에 대한 연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도 1년 동안 안되다가 어느 순간 터지는 유투버들 많습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대박이 터질 거예요

이건 장담합니다.

주변에 유투버들이 있고, 이웃분들 중에 잘되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낀 점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아주 미미했던 블로그였슨데, 요즘 들어 유입도 잘되고 예전보다 블로그가 검색이 잘되더라고요

 

 

정보성의 게시글은 이제 그만

예전에 블로그의 느낌은 정보성만을 실은 것들이 허다했습니다.

그리고 아예 자신의 인스타처럼 만들어버리는 블로거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정보성에 대한 신뢰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아, 저기 좋다던데 별로였어.

그냥 광고겠지 뭐

등등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꽤나 많아졌습니다.

뉴스를 보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블로거를 어떻게 믿을까요

 

그런 정보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면

정말 믿을 만한 정보를 싣는다는 포스팅에 대한 정성을 다해보십시오

 

대체적으로 그 가게를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블로거들은

진정한 맛집을 소개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진짜 먹고 싶어지게 하는 그런 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지나다가 맛집, 그냥 알게 된 음식점 등등을 소개하는 글을 볼 때,

아 정말 너무 포스팅을 막 쓴다는 생각이 들어 진정성을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구독자를 우롱하는 듯한 느낌마저 받게 만듭니다.

본인이 방문자수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면 본인의 진정성을 의심해 봐야 하는 신호일 겁니다.

 

솔직해지는 게 살길

모두 블로그를 통해 용돈 이상으로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1순위에 있을 겁니다.

그런데, 노력은 안 하면서 애드센스에 대해 부당하게 느끼는 분들이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아마 저는 아마 많은 핍박이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아니거든요. 저는 광고가 최근에도 그랬지만,

2번 만에 애드센스 통과되고 며칠 뒤에 정지를 2번 당해보고, 그것도 초기에 경고도 많이 먹었고...

초기에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제 구독자들 절반이 지금 현재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작은 단지 취미나 소소하게 시작을 했더라도,

자신이 여기에 재능과 끼가 있다고 한다면

적어도, 꾸준히 자신의 취지에 맞게 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광고 안 들어온다고 관두는 분들 진짜 많이 봐왔습니다.

그분들은 정말 블로그로 돈을 몇백 벌 준비가 안된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 단 1원도 못 벌거예요.

그리고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몇백 벌 수는 없어요.

유튜브도 마찬가지지만 영상 자체에 돈을 쓰지 않으면 절대 벌 수 없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을 과도하게 하는 분들도 검열의 대상입니다.

사람들은 압니다. 그래서 당신이 조금이라도 손을 놓게 되면

블로그는 바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저는 정말 구독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가끔씩 비밀 댓글로 찾아와 주시고,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그럴 때마다 

친한 친구보다 낫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처음 시작은 취미였지만,

이제는 유튜브도 하고 싶어지는

이 인간의 욕심.

 

 

솔직해지면,

많은 분들이 도와주십니다.

착한 척, 가난한 척하시는 분들...

약간 가끔 보면

진짜 콘셉트인가 할 정도로

진정성이 의심될 때가 많습니다.

 

자신의 기록물은 인터넷상에서 남을 겁니다.

그러니, 글을 쓸 때에도

진정성을 가지고 또 목적만을 상기시키지 마시고

포스팅을 하신다면,

좀 더 인기 있는 블로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그맨 홍현희 씨 남편 인테리어 업자로 알려진 제이쓴 씨도

원래 네이버 블로거였습니다.

그게 터져서, 인테리어 쪽으로 교수까지...

 

 

노력과, 진정성... 그리고 투자..

돈을 얻으려고만 하지 마시고, 얻으려는 만큼의 투자를 해야 합니다.

자신의 돈을 투자한 만큼 되돌아오지 않더라도,

구독자들에게는 기록이 될 것이고

언젠가는 무언가로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가끔 보면, 블로그 때문인가 동물을 마구잡이로 키우시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특히 아무도 키울 것 같지 않은 동물 말이죠.

처분하기 쉬운 동물들 말이에요.

햄스터, 토끼... 곤충들.....

 

그런 걸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아무도 대충 하는 법이 없습니다.

왜냐, 다들 잘하니까요.

 

 

 

<끝>

 

 

 

 

오늘도 정보가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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