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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뉴스] 먹는 치료제들, 미국은 벌써 신약 선구매 계약 끝냄

by 21세기 문방구 뽑기다운타운언니 2021.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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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이미 먹는 치료제가 나온다는 말은 있었지만,

어떤 약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나라가 진행을 시키고 있는지 몰랐죠.

물론, 한국도 항상 연구중에 있지만

현재, 미국은 이미 임상중에 있는 먹는 코로나 치료제 선구매 계약을 끝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빠릅니다!~

주목받는 코로나 치료제들…미국은 선구매 계약 끝냈다 / SBS

 

어떤 약들이 있는지 영상에서 말한 것들을 요약해 봤습니다.

1. 알테수네이트(Artesunate)

: 중증 말라리아 주사 치료제 

  중증 코로나 19 생존율!!!


[읽을거리, 대장암 치료에도 효과적]

http://www.whosaeng.com/70069

 

≪후생신보≫ 항말라리아제 '알테수네이트', 대장암 치료에도 효과

저렴한 항말라리아제가 대장암 치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에서 매일 11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대장암은 최선의 치료방법을 시행한 경우

www.whosaeng.com

 

 

(현재 임상시험 중)

알테수네이트, 이매티닙, 인플릭시맙 - 코로나19치료제 검증!

WHO, 52개국 600병원서 치료 가능성 시험 진행

[2021.08.12 데일리메디 기사]

좋은 정보, 읽을 거리

 

데일리메디 알테수네이트·이매티닙·인플릭시맙→코로나19 치료제 검증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세계보건기구(WHO)가 말라리아 등 타 질병을 치료하는 약물성분 3개를 코로나19 환자 치료제로도 활용할

www.dailymedi.com

 

2. 이매티닙(Imatinib)

백혈병(골수암)치료제

글리벡(항암제) 성분

매일 1번, 2주동안 복용

우리나라 12개 회사 복제약 생산 가능

 

3. 인플릭시맙(Infliximab)

1회 주사 치료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의약품으로, 정맥주사형태로 1회 투여된다.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과도하고 지속적인
염증성 질환 치료에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것은

MSD (미국 머크사), 다국적 제약회사

현재 임상 3상 중이라고 알려졌다.

(머크)몰누피라비르

경증환자 하루 2번 5일 복용, 바이러스↓

 

아직 허가도 안났는데, 미국은 머크사의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를 벌써 1조 3천8백억 원 선구매...!!

이유는 명확하다

이 치료제는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났을 때 12시간 간격으로 하루 두 번, 총 5일 복용하도록 만들어졌다. 백신이 몸속에 코로나 항체를 만드는 것이라면, 먹는 치료제는 몸속에 들어간 코로나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게다가 인플루엔자, 사스, 메르스 등 바이러스 질환의 치료제로 연구하던 후보물질로, MSD가 미국 생명공학 업체인 리지백바이오세라퓨틱스에서 도입했다. 

코로나19바이러스의 RNA에 삽입돼 바이러스 복제과정에 오류를 일으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채 죽게한다고 알렸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6109400017

 

먹는 치료제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니!!!!!

정말 너무 기쁘고 반가운 소식이다.

미국은 항상, 세상의 문제를 늘 해결을 해주는지.......

정말 강대국이...그냥 강대국이 아니다...

 

[2021년 6월9일자 뉴스]

 

美 ‘먹는 코로나 치료제’ 선구매 계약... 하루 두번, 5일 복용

美 먹는 코로나 치료제 선구매 계약... 하루 두번, 5일 복용 3상 시험 MSD의 몰누피라비르 승인 즉시 170만명분 구입하기로 타미플루처럼 게임체인저 될수도

www.chosun.com

 

올해 하반기에 몰누피라비르 긴급 사용 승인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화이자 PF-07321332

 5일동안 12시간 간격 복용

동물실험 효과

(화이자는 동물약으로도 유명한 것들이 있다. 

밍키의 약들, 고양이를 위한 화이자 제품을 먹이고 있다.)

 

 장점: 가장 빠른 임상시험 가능

 

화이자는 올해초 3월 23일부터 알약 형태의 코로나 치료제를 임상시험에 돌입한다고 알린바 있다. 바이러스 자기 복제 못하게 막는 약으로, 바로 이 약을 말하는 것이었다. 정말 몇 개월만에 쾌거!!! 대단한 제약회사임에도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국내제품으로는, 

 

신풍제약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성분명 피로나리딘 알테수네이트)가 있다고 한다.

 

사전구매를 서둘러야 한다고 알렸습니다.

 

[WHO 최대 규모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나선다]

2021년 8월 12일자 뉴스

 

WHO 최대 규모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나선다

세계보건기구(WHO)는11일(현지시간) 항염증제로 사용되는 약물 3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치료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세계 최대 규모의 임상시험인 '솔리더리티 플러

m.dongascience.com

1만명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이라고 한다. 약물이 치료효과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그리고 피라맥스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부작용이 많다고 한다. 유투브에는 정말 피라맥스 신봉자들이 너무 많다. 아직 임상 시험중이라, 섣부른 판단은 위험할 수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외에도 현재 국내에서 임상 시험중인 약이 18개라고 한다.

 

나 또한 신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약도 좋지만, 독일이나 미국의 유명한 신약 회사들이 제발 하루라도 빨리 이 코로나 백신보다 좋은 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최종 임상시험이 끝나고 또 다시 좋은 뉴스가 들리기를 희망하고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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