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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뉴스] 10대가 택시에 마약을....

by 21세기 문방구 뽑기다운타운언니 2021.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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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충격적인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요즘 10대의 폭력성이 예전보다 강도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지만, 마약이라니....;;;;

도대체 마약을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그리고 왜, 언제부터 했는지?

 

아니 20대면 뭐 클럽죽순이들이던가 뭐 질이 나쁜 애들이던가 생각할텐데...

10대라니...;;;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0시 55분쯤 송파구의 한 주택가에서 마약소지 혐의로 10대 A씨와 B씨를 붙잡아 임의 동행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두 사람은 택시에 포장이 된 마약을 두고 내렸다가 택시기사의 신고로 추적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극과수에 이 마약이 어떤 마약인지 정밀 감정을 의뢰 하는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이들이 갖고 있던 마약이 무엇인지 정밀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마약 소지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정말 너무 충격적이다. 10대 마약 사범들이 늘었다고는 들었지만, 그게 진짜일 줄도 몰랐고 20대도 어린데 10대라니....도대체 돈이 어디있고 어떻게 소지를 한단 말인가 간이 배밖에 나왔다. 여러 추측가능한 것들이 있긴하지만, 일단 그것도 새벽에 돌아다닌 것도 일반적이지 않고 10대가 택시를 새벽에 탄 것도, 게다가 누구한테 받고 이상해서 내려놓고 내린것인지 아님 까먹고 내린것인지도....

 

 

학교로 퍼진 '마약성 진통제'...10대 무더기 검거

[2021.05.21]

 

학교로 퍼진 '마약성 진통제'...10대 무더기 검거

[앵커]10대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불법 처방받아 투약한 혐...

www.ytn.co.kr

정말 체벌강화와, 마약 단속 그리고 그냥 8090년대로 돌아가서 그냥 학생들 머리단속이나 태도 단속같은 걸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막 나가는 10대들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규제하고 통제하려고 애들한테 마약이 입수 잘되게 열어놓은가 라는 의심마저 든다. 아니 10대가 뭘 안단 말인가?

 

10대 애들은 자제력도 없다. 수사중에도 투약해서 더 충격을 주고 있다. 문제는 과거 버닝썬에서도 여러 사건들이 마약으로 이어지는 수사들이 나왔는데, 거기에 귀한집 자제들도 있다고 들었다. 젊을 때 장난으로 시작을 했다 하더라도, 돈이 어디있고 그걸 왜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 지인 중에도 대마초를 왜 법으로 금지 시키는지 모르겠다며 헛소리를 하는 동생이 있다. 뇌가 어떻게 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늘 들면서, 혼내고 정신상태를 고쳐먹으라고 매번 말하지만 어른이라 소용이 없다. 아니 전세계의 몇몇 나라만 허용을 하는데, 그 이유가 아픈 환자들을 위한 것이 대부분이고 마약 전쟁이나 사회문제가 너무 많이 팽배해 해소하고자 나타난 것인데 무슨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라는 둥 이러는 미친 사람들이 방송을 타고 하니 그게 큰 영향을 받는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인간들이 더러 있다는 것 자체가....한심스럽다.

 

빌스택스가 말하는 대마초 합법화 I 힙합보부상 챌린지 2화 인터뷰 (2020)

(반은 이해가 되고 반은 이해가 안되는 말)

이 사람은 해봐서 안다는 거다. 들어보면 헛소리다...

 

나는 대마초가 합법화 되면 안된다는 생각이 크다.

일단, 대마초가 아무리 중독성이 없다고 치자....(이런 사람들이 늘 말하는 게, 담배가 더 중독성이 심하다고 얘기를 한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대마초는 금단 현상이 없다고 한다. 니코틴 중독이 더 심하다고 한다. 그런데, 대마초가 중독이 안되는데 그걸 피냐;;;

( 이 사람은 얘기중에 대마초도 중독될 수 있다고 한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그리고 사람 마음이 그렇다. 이런걸 해보면 더 자극적인 것을 심리적으로 원한다. 그리고 경험을 하고 싶어한다. 본인이 암환자이거나 염증이나 고통이 심한 환자가 아닌데 진통제와 같은 약에 마약이 들어간다고 그게 사람들이 먹으면서 왜 그걸 합법화 시키지 않냐고 헛소리를 한다. 

 

 

 

해본 사람이 안다고 늘 얘기한다. 해본게 무슨 자랑이라고...

(하지만 내 지인은 해본적은 없다고 한다.)

만약 그 지인이 하게된다면 난 신고할 것이다.

 

 

해본 사람이 권하지..

마약은 그런 것이다

해보니까

권하는 것...

 

 

그런 사람을 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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