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에 가장 뛰어난 신인을 꼽자면, 코르티스가 솔직히 1순위이다
그런데, 아티스트적인 면에서 퀄리티가 넘사벽인 건, 올데이프로젝트의 "타잔"이다
타잔이 한예종 무용원 출신이라서 더군다나 그 아우라가 남다르다. 한예종 무용과 출신들은 대체적으로 웬만한 끼만 가지고 온게 아닌 늘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그 아우라가 넘사벽, 타잔은 애초에 그 끼가 남다르지만 영상속에 그냥 서있어도 독보적인 존재가 된다 그 뭔가의 아우라가 있다. 올데이 멤버들은 각개 전혀 다른 것 같은 아티스트들을 모아놓은 조합인데, 이걸 융화시켜주는 멤버가 아이러니하게도 타잔이다. 멤버 타잔이 나타나면 다른 이들의 영향력이 쏙 들어간다.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그의 재능과 끼.
ALLDAY PROJECT, TARZZAN - ‘MEDUSA’ M/V (2026.01.12)
- 작사: Tarzzan (타잔) 외
- 작곡 / 편곡: Tarzzan, Nick Spiders, JuniorChef, Actual Hate
- 프로듀싱: Nick Spiders, JuniorChef, Actual Hate
가사
See me Medusa
날 본 순간 freeze up
See me Medusa
See me Medusa
날 본 순간 freeze up
내 온몸은 freeze up
Put stamp on my visa I travel like wizard
나뜨면 캠 켜고 다 나타나 기자
My ice make a blizzard
I’m broke
I can’t even pay my attention
I wrote
More than 300 drives and I’m puttin’ the pressure oh no
그래 난 난놈이지 씨익
래퍼들은 간식거리도 아니지
밑반찬에 밑반찬이지
내가 까라면 까면 되지
또 뭐
할 말 있음 해봐 봐 날 실물로 보기만 했다 하면 죄다 오
2002 붉은 악마다 난 기운이 좀 달라 뭐
See me Medusa
날 본 순간 freeze up
See me Medusa
See me Medusa
날 본 순간 freeze up
Uppin’ up my price no you can’t pay this rent
상냥한 돈들을 사냥하는 현상꾼인데
Never followed trends, trendsetting my trend
내 바진 세겹인데 다 따라해
Shawty like Medusa hang around the snakes and fakes and lames
Million words to say
But I keep it real
Stackin' racks all day
Tell me how that feel
Took the crown, they mad
They can't steal what's sealed
She got a head of snakes
She Medusa for real
See me Medusa
See me Medusa
See me Medusa
See me Medusa
날 본 순간 freeze up
See me Medusa
See me Medusa
날 본 순간 freeze up
♬
🎵 기본 정보
- 곡 제목: MEDUSA
- 아티스트: ALLDAY PROJECT & TARZZAN
- 수록 앨범: ALLDAY PROJECT (데뷔 미니앨범)
- 발매일: 2025년 12월 8일
- 레이블: THEBLACKLABEL
이 곡은 ALLDAY PROJECT의 첫 번째 EP ALLDAY PROJECT의 6번째 트랙이자 타잔의 솔로 곡으로 수록되어 있다.
MEDUSA라는 제목과 “See me Medusa”라는 후렴구는 자신을 주목하라는 선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즉, 보는 순간 멈추게 만드는 존재감, 매서운 카리스마, 대중의 시선을 강하게 잡아끄는 퍼포먼스를 표현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메두사에 관한 이야기]
- 머리카락이 뱀: 살아 움직이는 뱀으로 가득 찬 머리카락.
- 응시하면 돌로 변함: 메두사의 눈을 직접 보면 즉시 석화됨.
- 고르곤 3자매 중 한 명: 스테노, 에우리알레, 메두사 중 유일한 인간.
- 비극적 변신: 원래는 아름다운 인간 → 신의 분노로 괴물이 됨.
- 페르세우스에게 처치됨: 거울처럼 반사되는 방패로 시선을 피해 목이 베임.

그냥 툭 내뱉는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패션이나 여러 퍼포먼스에서 느껴지는 현대무용 스타일의 느낌...
비쥬얼은 또 어떤가....
가벼운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의 피지컬도 한몫을 하지만,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타잔"

BTS의 뷔의 이미지가 생각날 정도로 미남인데...
뭔가 선한 인상과 장난꾸러기 모습이 더 많이 드러나는 얼굴이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타잔,
물론 올데프 멤버들 모두 남다르다.
기존 아이돌과 너무 달라서 더 호감인 것도 있고
특별한 것도 있다 (긍정)
https://www.youtube.com/shorts/lxrGVSNwMUI
메두사는, 베르사체 로고나 힙합. 하이패션이나 퍼포먼스 컨셉에서 자주 등장하는 다크 아이콘이다.
위험한 매력 그리고 카리스마 등의 현대적 이미지는 강한 매력이 가진 자기 자신의 선언과도 같다
타잔이 그렇듯, 압도적인 시선 장악형 이미지와 스타일을 더욱더 극대화하여 잘 표현한 곡 같다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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