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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2

과연 음모론일까(feat. 알약) 화이자의 백신이 상상 이상으로 효과가 좋고 좋은 약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그것이 진짜 효과가 뛰어날 수는 있지만 이렇게 사람들을 많이 사망시키게 할 줄 나는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그런 공포 속에서도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백신을 맞게 되었다. 일을 해야 하니까 정부의 방침이 그랬다. 전 세계의 추세가 그런 것 같지만.... 사람들은 스페인 독감을 지금 바이러스에 비교를 한다. 하지만, 당시에 독감이 사라질 수 있었던 배경은 자연면역이었다. 당시엔 백신도 없었으니 말이다. 그러니 당연히 자연면역이 그 어떤 백신보다 강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면역력을 떨어지게 하는 3,4차 백신을 계속 맞으라고 권유하고 있다. 일을 하지 말라는 얘긴가. 화이자 CEO “부스터샷 4~5개월 간격 좋지 않아... 1년에 한 번만”.. 2022. 1. 24.
계속해서 맞아야 할까? “작년 백신 접종후 7일내 노인사망 1500명” 작년 백신 접종후 7일내 노인사망 1500명 정은경 백신접종과 사망 간 인과성 매우 낮다 접종사업 계속 www.chosun.com 사망자 계속 나오는데… 정부 "인과성 낮아, 접종 예정대로"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람이 40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정부는 사망과 백신 접종 간 인과성이 낮다고 결론내리고 백신 접종을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segye.com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달랐을까? 전문가들 사이에선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청소년이나 영유아기까지 백신이 넘어갈꺼라고 말이다. 지금은 5세이지만 점점 낮아질 것이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백신을 맞추게 할꺼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미국, 5세도 코로나19 백신 접.. 2022.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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