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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 뮤직] "달콤한 초콜렛 처럼 녹아드는 음악"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 밤도 여전히 쌀쌀합니다. 따뜻한 이불에서 오늘 밤은 더 편안히 잘 주무시길 바랍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말이죠! 오늘은 재즈 연주곡으로 준비해봤습니다 Bob James - Feel Like Making Love / Night Crawler (4K) (2021.11.12) Bob James (*1939) 밥 제임스, 미국의 재즈 피아니트스이자 키보디스트이자 프로듀서 입니다. 그래미 수상자이기도 하고, 총 18번의 그래미상 후보로 오른 역대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로써, 각광받고 있습니다. Bob James - Brighton By The Sea (Remix '01) (audio)(2020) 1962년부터 앨범을 내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어마어마한 앨.. 2022. 1. 20.
<수요일 플레이리스트>"재즈와 알앤비 그리고 펑크의 향연"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연이어, 좋아하는 아티스트 한 명을 풀어놓겠습니다. +.+!! 바로, Anomalie 재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혹은 아니!, 들으시면 다 좋아하실 꺼에요. 이 아티스트의 곡은 연결해서 들어야 해서 앨범 자체를 통체로 들으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그래서 풀 앨범을 하나씩 리스트에 펼쳤습니다. 먼저 음악을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다. 재즈 음악 입니다! 1. Anomalie - Metropole [Full Album] (2017) EP Album ↓같은 음원, 사운드 클라우드↓ Métropole "Métropole", my debut EP, is out now on @lowtemp-music All Digital Retailers - smartu.. 2020. 11. 4.
오늘의 <불금 플레이리스트>!!!(feat.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 이전 포스팅으로 가시려면! ↓↓↓ 불금 플레이리스트!! < Don't Stop!>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드디어 또다시 불금이 왔습니다! 불금은 쉬라고 있는거죠.!! 여러분은, 이번 한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아시다시피...천국과 지옥을 오갔습니다..지금은 좀 patchpink0000.tistory.com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제 유년시절의 애장하는 곡들중에 스팅을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이미 유명한 영화의 OST곡이죠. 마틸다가 엔딩씬에서 나무를 땅에 묻을때 나왔던 잔잔한 노래였죠. Shape Of My Hearts는 거의 거의 10년은 넘게 들었던 것 같아요. 전 진짜 어렸을 때 부터 이 곡을 달고 살았어요. 유년시절을 함께 했던 스팅이 최근 앨범을 발매해서 스팅.. 2020. 8. 14.
아티스트 Norah Jones의 새 앨범 "Pick Me Up Off the Floor" (2020) 21세기 문방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노라 존스의 앨범 소식 입니다. 물론 6월에 신곡을 발표했지만, 5,6월에 너무 많은 곡들이 나와주었기에 선뜻 소개시켜드리가 좀 그랬어요. 약간 좀 다운되는 곡들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에서야 소개를 하게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곡들이 너무 많이 나왔던 지난 5,6월달.. 댄스힙합이나 일렉트로닉팝 그리고 레트로의 물결이 조금 지나가고 (물론, 한국에는 아직 싹쓰리가...싹쓰리를...) 이렇게 불현듯 다가왔네요.. 노라존스는 8090년대 세대는 다들 아는 추억의 레퍼토리가 있죠. . 2020.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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