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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살기4

독일에서 볼 수 있는 한국꽃!?(feat. 효능)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저는 독일에서 무궁화가 집 화단에 있는 걸 처음 발견했을때 너무 놀랐어요. 이게, 반갑기도 하고, 애국심이 들기도 하고 수만가지 느낌이 들었죠 한국의 국화로 있다는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기도 하구요. 오늘은 독일에서도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에 대해서 순간순간을 찍어 남겨놓았던 몇장의 사진을 보여드리고 관련 정보를 알리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저희 동네 근처 마실 나갔다가 찍은 사진 입니다. 조깅하다가, 만난 무궁화 꽃 입니다. 봐도봐도... 해외에서 국화를 본다는 것이, 느낌이 좀 다릅니다.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생기는 것 같아요. 무궁화만 보면 어렸을 때, 유치원 다닐때, 근처, 중고등학교에 핀 무궁화에 앉은 풍뎅이를 잡으러 다녔었 던 기억이 .. 2020. 7. 22.
독일 가수 추천 그 6섯번째!!!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독일 가수를 계속해서 추천해드리려 합니다. 독일은 웬지 재미없는 나라이거나 음악도 디스코 밖에 없다 라고 생각했었던 저의 단편적이었던 과거를 생각하니, 저 처럼 혹은 생각하셨을 수도 있는 그런 생각을 깨고자, 독일의 대중음악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독일이 클래식의 본 고장인 만큼, 음악의 모든 분야에 대해선 독일이 그래도 기술적으로 사운드나, 톤 테크닉이 월등하기 때문에, 대중음악이나 클래식에서 일하고 있는 톤 엔지니어나 테크니커들도 나중에 소개를 하고 사운드에 대한 깊이를 넓혀 나갈까 합니다. 들으실 때 좋은 헤드폰이나 좋은 앰프 좋은 환경에서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그 음악의 본질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독일 팝송을 들으면서 사운드에.. 2020. 7. 14.
독일에서 빨래하기(Feat. 빨래방 이용하기)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제가 독일에 온지 얼마 안됐을 때, 저는 빨래방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한국에서 한국인을 통해 구한 방에 하자가 있는 걸 알게되어 다른 방을 구해야해서 다른 도시에 있었는데, 그 쯔뷔센 집에는 세탁기가 없었습니다. 집은 넓었는데, ㅜㅜ 그래서 근처에 빨래방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 같이 사는 분이 대충 가르쳐주셨고, 다음날 빨래방에 가서 잘 할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오산이였습니다. 설명을 들었을 때는 분명 알고 있었는데, 너무 생각없이 돈을 집어넣고 하는 바람에.. 기계가 돈을 먹어 버렸죠.;; 그때 그 빨래방은 동전만 들어가서, 동전을 준비해야 했었습니다. 거기엔 독일 여자분과 남자 한분이 계셨습니다. 암튼, 순서를 잘못 해서 기계가 안먹히는 겁니다...... .. 2020. 7. 4.
Das Leben in Deutschland und zu leben...<독일에서 삶 그리고 사는 것> 독일에서 삶 그리고 사는 것, 7월이되면 곧 5년차에 접어든다. 4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1년은 어학과 입시에 시달리고, 잘못된 만남, 사기, 그리고 잘못된 인터넷 요금, 6개월동안 요금때문에 고생한 일들, 돈문제, 입시치러 다니는 문제, 어학시험에서 떨어지고, 다시 공부한 신세, 이사가기 등등... 1년동안, 정말 많은 것을 겪었다. 그리고 학교 입학후, 좋을 것만 같았던 그리고 쉽게 끝나고 발전이 될 수 있었던 시간들, 불필요한 인간관계 그리고 나만의 시간 그리고 스스로 독학, 다른 무엇보다, 나의 미래를 위해 나의 꿈을 엊고 독일을 왔는데, 생각보다 다른 세계 그리고 다른 사고를 가진 백인들과 독일인들과 생활하고 느끼고 연주하고... 쉽지 않았다. 열정이 사그라 들었었고, 그 열정을.. 2020.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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