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충격] 인천 해상 발견된 시신만 354명, 바다에서 무슨 일이?

SMALL

 

 수치는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의 수치이다.

문제는 지난 해 대비 3.6배 증가 

 


연도별로 보면 2021년 49명에서 2022년 77명으로 늘었으며, 2023년에는 7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 2024년 57명, 지난해 54명으로 줄었으며 올해는 8월까지 39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 해상에서 발견된 변사자는 모두 3천454명이다. 지역별로는 부산해양경찰서가 42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해양경찰서 354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목포해양경찰서 285명, 여수해양경찰서 276명, 창원해양경찰서 212명, 제주해양경찰서 190명 등의 순이다.


출처, 경기일보

 

 

 

특히 올해 들어 성명불상 및 사인 미상의 해상 변사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 사망한, 인천해양경찰서장도....

 

 

 

도대체 인천 해상에선 무슨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

 

 

당연히, 갯벌 사고, 물놀이 사고, 여러 일반적인 사고들도 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은 좀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 성명불명의 사건사고....

 

 

그런데, 옆나라 이웃나라 일본 또한 해양에서 발생하는

1년 동안의 사망자 수가 800~9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 포함이다 

당연히 우리나라 보다 자연재해 발생률이 높다보니

사망자수가 높긴 높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