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요
DJ Madeon

Madeon의 신곡 <Fire Away>는 미국 팝 아티스트 Slayyyter와 함께한 곡으로, 2026년 4월 30일~5월 1일경 공개됐습니다.
이 곡은 Madeon의 새 정규 앨범 《Victory》의 리드 싱글 중 하나로,
특징을 보면, 기존 Madeon의 밝고 몽환적인 퓨처베이스 느낌보다는 훨씬 어둡고 공격적인 방향으로 갔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 다크웨이브(darkwave)
- 프렌치 일렉트로
-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드럼
- 팝 펑크/신스팝 감성
이 섞여 있어서, 예전 《Adventure》 시절의 청량감보다는 《Good Faith》 이후 더 거칠어진 라이브 사운드를 확장한 느낌이라는 평가가 많음.
Madeon 본인도 이 곡을:
“사랑을 전쟁처럼 표현한 곡”
이라고 설명했어.
가사에서도 “loaded gun”, “weapon”, “fire away” 같은 표현이 반복되는데, 서로 상처 주는 관계를 총격전처럼 묘사하고 있어.
특히 흥미로운 건 Slayyyter의 참여.
그녀 특유의 Y2K 팝 + 하이퍼팝 감성이 들어가면서, Madeon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대비를 만들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 “Madeon 역사상 가장 팝적인 곡”
- “의외로 darkwave 느낌이 강하다”
- “예전보다 덜 복잡하지만 더 직선적이다”
같은 반응이 나왔어. 반면 일부 팬들은 “예전 Madeon 특유의 화려한 레이어가 줄었다”는 의견도 있었고.
음악적으로 보면 이런 아티스트들이 떠오를 수 있음.
- Justice
- Porter Robinson의 최근 팝 성향
- The Weeknd의 synthwave 시기
- Gesaffelstein 스타일의 어두운 질감
그리고 Madeon이 최근 라이브에서 밴드형 퍼포먼스와 록적인 무드를 강화하고 있는데, 그 흐름이 이 곡에도 강하게 들어간 느낌이야. Coachella 2026에서 먼저 공개됐을 때부터 팬들 반응이 꽤 뜨거웠어.
개인적으로 Madeon 커리어 기준으로 보면:
- 《Adventure》 = 청춘/컬러풀 EDM
- 《Good Faith》 = 희망적이고 영적인 팝
- 《Victory》 = 붕괴 직전 도시 같은 디스토피아 감성
Madeon - Fire Away (feat. Slayyyter) (Official Video)
(2026.04.30)
10년 전 곡을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그의 센스!
Madeon - Nonsense (Official Video) ft. Mark Foster (2015)
Galdive - Pocket (Official Visualizer)
(2021.09.21)
가사 내용은 “처음 본 사람에게 강하게 끌리는 감정”을 굉장히 순수하고 몽환적으로 표현함.
후렴의:
“Can I keep you up in my pocket?”
라는 표현은 상대를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가까이 두고 싶은 마음을 비유적으로 말하고 있다.
음악적으로 흥미로운 포인트는:
- BPM 약 100~101
- 부드러운 Rhodes/EP 계열 코드
- 재즈 기반 확장화음
- 숨결 가까운 보컬 녹음
- 드럼이 앞으로 튀지 않고 공간 안에 녹아 있음
특히 코드 진행이 굉장히 세련됐는데, 네오소울 느낌의 메이저7, 마이너7 계열이 많이 들려서 “따뜻한데 흐릿한 감정”을 만들고 있음.
이런 질감 때문에 밤, 비 오는 날, 이어폰 감상용 음악으로 자주 추천되는 음악이다.
또 Galdive 자체가 굉장히 독특한 팀인데...
- 재즈
- 인디팝
- 네오소울
- 일렉트로닉
을 자연스럽게 섞는 스타일로 유명해. 한국에서도 홍대 공연 이후 꽤 반응이 좋았다고.
개인적으로 이 곡의 핵심은 “거대한 감정”보다는:
- 누군가를 계속 떠올리는 상태
- 현실감이 흐려지는 느낌
- 조용한 설렘
같은...
아주 미세한 감정을 사운드로 구현했다는 데 있는 것 같다.
BewhY (비와이) - SOUTHSIDE FREESTYLE (Official Video)
작사,작곡, 편곡/ BewhY (비와이)
비와이의 개쩐는 신곡!

이번 곡은 제목처럼 전형적인 “프리스타일 랩”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즉흥곡이라기보다:
- 자기 선언문
- 재시작 선언
- 거리 감성(southside)
- 비와이식 자기 확신
을 압축해놓은 트랙에 가깝다.
사운드적으로는 예전 <album>The Movie Star</album> 시절보다 훨씬 거칠고 미니멀해졌다는 반응이 많다.
특히:
- 묵직한 808 베이스
- 공격적인 드럼 루프
- 공간감 적은 보컬 믹스
- 거의 “전투적”인 플로우
가 중심이라, 미국 남부 힙합(Southern Hip-Hop)과 트랩의 영향을 꽤 강하게 느낄 수 있음.
그런데 흥미로운 건, 비와이 특유의 “설교하듯 밀어붙이는 랩톤”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이야. 예전 <song>가라사대 (GOTTASADAE)</song>처럼 종교적·철학적 압박감이 있는 딕션이 여전히 살아 있어. 팬들 사이에서도 “비와이는 랩을 한다기보다 선포한다”는 말이 자주 나왔음.
가사적으로는:
- 레이블 운영 종료
-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 업계에서 살아남은 자의 태도
- 다시 본업으로 돌아온 감정
이 강하게 들어가 있어. 소속사 측도 “운영자에서 다시 아티스트 본연으로 돌아온 비와이”를 강조했음.
특히 이번 곡에서 느껴지는 건 “초기 비와이”와 “현재 비와이”가 합쳐진 느낌임.
초기의:
- 기술적인 랩
- 과시적인 플로우
- 쇼미더머니 시절의 압도감
그리고 최근의:
- 무거운 세계관
- 자기 성찰
- 산업/사회에 대한 거리감
이 같이 섞여 있음.
가사
IX EX MACHINA 2.0 BewhY
내 삶 영화니 빈다
아익스 엑스 마키나
버려 내 Perfect pic 가득해 흠과 티
실패 이제 내 뒤 무너져도 발 밑
새로 건설 스타일은 마치 SOUTHSIDE FREESTYLE
새로 건설 스타일은 마치 SOUTHSIDE FREESTYLE
IX EX MACHINA
2.0 BewhY
내 삶 영화니 빈다
Whippin da pyrex
Whippin da pyrex
She breaks that 9 eggs
Wifey 디자인해
가득히 아이 배에
인천에서 아이 책
유럽에서 mic check
Won sign 그녀 사임 새
환전 안 해 Dollar sign stack
032사나이 될라 해 서울시 아바이
두 딸래미 어마이 목에는 Lullaby
나는 문화보다 사익
추구해 다다익선 노래 가득 코와 입
원해 주머니와 발엔 Checks
허나 따르게 하소서 Stripes
땀 맺히네 인중 악수였나 내 Label
풍요를 원해 현세이던 내세이던
Take 1 버리고 Take 2
1 Queen 2 Angel 위해서 마련해야 돼 새 집 새 이불
IX EX MACHINA 2.0 BewhY
내 삶 영화니 빈다
아익스 엑스 마키나
버려 내 Perfect pic 가득해 흠과 티
실패 이제 내 뒤 무너져도 발 밑
새로 건설 스타일은 마치 SOUTHSIDE FREESTYLE
새로 건설 스타일은 마치 SOUTHSIDE FREESTYLE
IX EX MACHINA
2.0 BewhY
내 삶 영화니 빈다
앞가림할라 뱉어
눕기를 바라 한강 터
배산임수 안식처 조강지처
첩들이 없지 내 사진첩
잔 넘쳐나지 출렁 거짓 벗 하지 술렁
더러운 손은 잡어 IX 바지끄렁
실패는 Dejavu 실수는 새 사부
뱉은 말은 멀리 날아갔어 Pegasus
다시 하네 사유 다시 하네 사유
새 땅 회사 재산 새 자유
실패한 나를 모욕했던 내 얼굴의 입술과
문 밖에 새어 나와 Twinkle star 그녀 입술 밖
돈 때묻은 지문과 분유 묻은 지문 모아
내 자녀 버리고 남의 접시 채워줄 수가 있을까
나 선했다면 안 꿇었겠지
빈 무덤 앞에
나 선했다면 꿇었겠지
낫과 망치 앞에
음녀는 선동
할라해 사랑 멸종
내목소리엔성공
미녀 목소리엔
IX EX MACHINA 2.0 BewhY
내 삶 영화니 빈다
아익스 엑스 마키나
버려 내 Perfect pic 가득해 흠과 티
실패 이제 내 뒤 무너져도 발 밑
새로 건설 스타일은 마치 SOUTHSIDE FREESTYLE
새로 건설 스타일은 마치 SOUTHSIDE FREESTYLE
IX EX MACHINA
2.0 BewhY
내 삶 영화니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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