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표를 보지 않았지만,
연일 그녀의 숏츠가 엄청나게 돌아다니기에
그 이유를 알 수 없을 수가 없다
그녀의 학력과 경력 그리고 미스코리아였던 그녀의 화려한 스펙...
개인적으로 볼 땐,
한국사회에서 그만큼 영향력이 있거나 뛰어난 인재가 TV에서 보이는 것과 달리
일반인 인재가 예능에 나와서 펼치면 그것만큼 주목을 받는게 없는 것 같다
물론 이런 프로에서 망나니처럼 굴었더라도 넘사벽 스펙을 가지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지워진다
나쁜 기억이 말이다
그녀의 스펙은 어딜가나 지워지지 않겠지만,
오히려 방송에서 보여준 깨는 모습들이 대중들에게는 오히려 더 가까이 작용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커리어의 능력자를 꾸짖고 악플하고 오히려 더 관심을 받게 되는 한국미디어의 구조
만약 저런 사람이 멀쩡하고 젠틀하기까지 했으면 더 재미가 없었지 않을까?
관심이 덜했을 것이다
반전으로 당하고만 있던 한 여성 출연자의 반전 매력도 나중에 알려진 스펙으로 인해 더 부각되고 있다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겸손과 쓸 카드를 나중에 꺼내는 것이다
인간이 매력을 내비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대놓고 멍청하게 내비치느냐
혹은
가리면서, 적재적소에 딱 내놓느냐..
매력의 크기는 절대적으로 달라진다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재미가 없지만,
완벽한 커리어와 경력과 스펙 이외에 뭔가 매우 이상하고 기괴한 행동을 하면
더욱더 그 스펙이 도리어 독이 되기 보다 "특별한" 무언가로 치장해 준다
그래서, 잘 살아야 한다
나중에 허튼짓을 하더라도
그 과거의 경력은 절대로 무시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about 최미나수

📌 기본 정보
- 이름: 최미나수 (Choi Mina Sue)
- 생년월일: 1999년 2월 22일
- 출생지: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 국적: 대한민국 (한국인)
📏 신체
- 키: 약 173 cm (5′8″)
🎓 학력 / 경력
- 대학교: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커뮤니케이션 학과) 재학/졸업
- 다국어 가능: 한국어, 영어 외 환경에 따라 다양한 경험 있음
👑 미인대회 성적
- Miss Gyeonggi Incheon 2021 (미스경기·인천) 우승 후
- 2021 미스코리아 대회 – 1위 (1st Runner-Up)
- Miss Earth 2022 우승 —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미인대회(Big Four)’ 중 하나인 미스 어스에서 우승
👉 ‘Miss Earth’ 대회는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는 세계적인 미인대회로, 2022년 필리핀에서 열린 대회에서 85개국 대표자 가운데 최미나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어.
📺 방송 경력
- 넷플릭스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5 (Single’s Inferno Season 5)》 출연 중 (2026)
- 여기서 대중적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면서 논란성/화제성 높은 인물로 떠오르고 있음.
🌍 성장 배경
- 어린 시절 호주 → 한국 → 캐나다 → 미국 →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생활하며 성장했음.
이런 상황을 보며 느낄 수 있는 건, 어쨌던 열심히 살아야 하고 결과를 내놓는 인생을 살아야
나중에 탈이 나도 잘 넘어간다
2022년도때 출연했던 방송 속에 최미나수의 말들이....논란이며 인성까지 거론되고 있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i7bFZH97aB8
"더럽다고 눈치를 줘놓고, 더러운 건 창피한 게 아니다" 라는 이 언변은....
뭘까
방송에서 다양한 인간상을 보아온 사람들이 많겠지만,
방송에서 내노라 하는 스펙의 일반인 출연자중에 유독 논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감능력이나 여러면에서
어떤 스펙과는 전혀 무관하게 사홰생활을 많이 했더라도
그런 공감능력같은 건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능력이 뛰어나고 스펙이 화려해도
공감능력과 인격은 가정환경 혹은 그 사람의 인성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미나수는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
아마, 한차례 대중들에게 욕을 먹었다면
나중엔 다른 면모로 사랑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올 것 같기도 하다
이전부터 이런 낌새가 보였다는 사람을
방송국 사람들이 모를리 없고,
아마도 솔로지옥 같은 경우는 이슈를 위해
이런 빌런들을 한 두명 심어놓는게 당연한 수순으로 보인다
제작자들이 이걸 몰랐을리 없지 않은가
방송은 방송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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