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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방구가 보는 예술과 이야기들/21c 세계의 Pop Music

[별밤 문방구라디오]"8월의 끝으로 달려간다"

by 21세기 문방구 2022.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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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언니입니다.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고 있네요

물론 대프리카는 여전히 더위와 시원함 속 중간 지점으로 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서 벌써 9월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늘 힘차게!

하루하루를 보내자구요!

이번 한주도 퐈이팅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한국의 인디 뮤지션 음악들로 가져왔습니다.

최근에 많이 발표가 되었는데

묻어가기도 하고, 좋은 음악들이라

리스트로 가져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1. 

[Official Audio] 행성 (HangSung) - 새벽적 허용 (Somebody control me) (2022.08.06)

가사

 

You seems like a street light

that brighten the road

Let me know the way

 

I wanted to get back to you

because I was so lonely

 

Do you even wanna know me?

I´m in trouble right now

Somebody control me

Somebody take my phone

 

Do you wanna live with me?

Do you wanna live with me?

I´d like to love you forever

I want you to stay by my side

if you want me too

I want to love you forever

 

I don´t know what i´m gonna say either

I am scared of dawn

 

Numerous encounters and breakups

are not always easy

 

Do you even wanna know me?

I´m  in trouble right now

Somebody control me

Please take my phone

 

Do you wanna love with me?

Do you wanna live with me?

I´d like to love you forever

I want you to stay by my side

if you want me too

I want to love you forever

 

I want to love you forever

 

 

 

 

 


2. 

[MV] Shyloh (샤일로) - Didn't Know I Was Smiling (with Timothy Adams) / Official Visualizer

 

 


3. 

[Official Audio] 이르다 (irda) - 8월의 끝 (The End of August)

(2022.08.18)

 

 

가사

 

풀잎이 녹여진 듯한

어스름한 녹음 사이에

나의 진한 그림자 옆

또 다른 그늘이 생겼어

 

낮보단 밤이 편해도

창밖의 햇살에 미소가

하늘에 떠가는 구름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흐르는 땀에 선풍기 앞에

달려가 바람을 입에 가득

 

시간은 또 흐르고

쌓여 꺼내 보게 만들지

조금의 시원함도

행복이 되어가는

 

8월의 끝이 스쳐 지나가

 

 

 


4.

[Official Audio] 알레프 (ALEPH) - S.O.S

가사

 

가파른 언덕 길

넘어서면

투명한 빛살은

나를 비추네

성급한 여름 날이

스며 든 이곳에

물결 그으며

바다를 향해

다채로운 그늘

아래 쉬다가

해 맑은 웃음기를

선물하고

밀려온 여름향을

따라서

한참을 걷다 보면

시간은 흘러

길을 잃고

헤매이는

내 여름 날 청춘을

돛에 달아 올려

바닷길을 가르며

저 어딘가로 보내네

 

Summer, oh, summer

Summer, oh, summer

닻을 내일 수 있도록

등대를 비춰줘

Oh, summer

 

시간은 흘러

길을 잃고

헤매이는

내 여름 날 청춘을

돛에 달아 올려

바닷길 가르며

저 어딘가로 보내네

 

Summer, oh, summer

Summer, oh, summer

닻을 내일 수 있도록

등대를 비춰줘

Oh, summer

 

Summer, oh, summer

Summer, oh, summer

닻을 내일 수 있도록

등대를 비춰줘

Oh, summer

 

 


5. 

[Official Audio] Mingginyu (밍기뉴), 죠 (jaw) - 네 손을 잡을게 (Hold tight) (2022.08.16)

 

 

 

오늘도 즐거운 감상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굿밤(굳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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