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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문방구 라디오> 어서오세요!

[별밤 문방구 라디오] "이젠 장마인가"/이미주/Babyface/10cm

by 21세기언니 2022.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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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언니입니다. 

 

벌써 2022년의 7월입니다.

여름의 시작이 폭염으로 시작되면서

계속해서 어마어마한 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장마가 온 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을텐데요

아무쪼록 더위 조심&폭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1. 

Gryffin & MØ - Reckless (Official Music Video (2022.06.30)

 

가사 번역

 

눈이 먼 채로 운전해

너도 무모한 거 알아

새로운 높이를 추구해, 맞아

너도 무모한 거 알아

 

도쿄의 반딧불이처럼, 그래

사람들은 네온사인 빛 때문에 우리를 보지 않아

 

난 네가 다른 이들과 다르다고 말할 수 있어

별에서 떨어졌잖아

다른 행성에서 와선, 어둠 속을 떠돌았어

날 안아주길 바래, 혼자인 줄 알았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자

 

눈이 먼 채로 운전해

너무 무모한 거 알아

새로운 높이를 추구해, 맞아

무더운 여름밤은 우리의 정신을 잃게 만들어

우리가 거칠게 했어야 했는데

숨길 건 없어, 그래

너도 무모한 거 알아

 

좋아 가끔은 내게 우리를 위한 계획이

있었으면 좋겠어

넌 나를 보며 내가 생각이 너무 많다고 말해

 

아, 하지만 넌 다르다고 말할 수 있어

별에서 떨어져

다른 행성에서 와서, 어둠 속을 떠돌아

두 팔로 날 안아줘, 혼자인 줄 알았단 말이야

그 누구도 모르는 곳으로 가자

 

눈이 먼 채로 운전해

너도 무모한 거 알아

새로운 높이를 추구해, 맞아

너도 무모한 거 알아

무더운 여름밤이 우리의 정신을 잃게 만드네

거칠게 하게 만들어

숨길 건 없어

너도 무모한 거 알아

자기가 무모한 걸 알아

 

 

 

 

MØ (*1988)

덴마크어로 "처녀" 라는 뜻을 가진 MØ를 사용하는 아티스트 입니다. 

본명이 꽤 길어서 오히려 이해가 가는 활동 닉넴인 것 같기도 하고...

본명은 Karen Marie Aagaard Ørsted Andersen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빨간구두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여자아이의 이름인 카렌인데요

뭔가 카렌과 안데르센의 이름을 가진...묘한 느낌의 이름이에요 하하

 

독일에서 제가 본 여성들의 느낌이 거의 뫼의 이미지와 비슷한데

확실히 여성들이 진짜 잘생겼어요..^^

1988년 출신으로 올해 33세,

덴마크에서 태어나 2012년에 활동하기 시작한 싱어송라이터 뫼 입니다. 

확실히 연예인이라서 그런지

이 나이때에 유럽인들의 외모보다 더 어려보이네요.

 

 

무튼 DJ Gryffin은 하우스 장르를 하는 아티스트인데

알앤비 소울에 특허된 보이스에 

조화가 생각보다 멋집니다.

 

 


2.

전설의 베이비페이스와 엘라 마이의 만남!

역시나 입니다! 최고!

Babyface & Ella Mai - Keeps On Fallin (Official Audio)

 

베이비 페이스가 1958년도 생이고 80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를 풍미했던 아티스트니까..

현재, 64세네요!!! 와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느낌 그대로!

Babyface

 

 


3. 

Kygo, Dean Lewis - Never Really Loved Me (with Dean Lewis)

(Lyric Video)

 

 


4. 

요즘 대세죠. 러블리즈의 미주님!

저는 뉴페스타를 몰랐는데, 유투브 알고리즘이 저를 인도하여...

보게되었는데 원래  NS윤지씨의 노래로 알려져있다고 하네요

정말 오랜 노력끝에 아이돌에서 이제 예능과 모든 곳에서 활약하는

미주씨를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미주 X 칸토 〈If You Love Me〉♬ 

 

방송인이나 연예인이나 예술인이나

욕먹어도 자기 PR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미주씨는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악플때문에 힘들었던 이미주씨의 과거 영상을 보면서진짜

남의 시선을 100퍼 무시하고 살 순 없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자신을 지켜내야 한다는 소신이 있는게

가장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5. 

[MV] 10CM _ Gradation(그라데이션)(2022.07.03)

 

 

 

가사

 

밤은 다시 길고 깊어졌네

나는 점점 너로 잠 못 들게 돼

글로 적어내긴 어려운 이 기분을

너도 느꼈으면 좋겠는데

너는 아무 생각 없이 몇 번

나를 지나가며 웃은 거라지만

나의 하얀 옷에 너의 잉크가 묻어

닦아낼 수 없을 만큼 번졌네

정신을 차렸을 땐 알아볼 수도 없지

가득 찬 마음이 여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요즘 노랜 뭔가 맘에 안 들어

네게 불러 주기엔 좀 어려워서

나름 며칠 밤을 새워 연습했지만

네게 들려주기엔 무리인 것 같아

너는 번질수록 진해져 가고

나의 밤은 좀 더 길고 외롭지만

하루종일 떠오르는 너의 얼굴은

방을 가득 채워 무지개 같이

달콤한 색감이 물들어 조금씩

정신을 차렸을 땐 알아볼 수도 없지

가득 찬 마음이 아물다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바람을 맞고 빗물에 젖어

나의 색감도 흐려지겠지만

너는 항상 빛에 반짝일 테니까

멋진 말들을 전하지 못하고

아무도 관심 없는 그림이 되겠지만

달콤한 색감은 감추지 못해 터지고 있어

내일은 말을 걸어봐야지

그냥 이 노래가 어떨까 싶어

 

 


6. 

[Official Audio] 캄토노 (Camtono) - Lucid Dream (feat. MNZU (민주)) (2022.07.04)

 

 

 

가사

 

가끔은 헷갈려

이것도 사랑인지

자기 연민에 빠진 함정인지

나만 꿈속에서

아직 헤메이는지

꿈인 걸 알면서 왜 못 깨는지

 

 

그래서 더 달콤해

내 상상보다 더

현실은 오 잔인해

늘 걱정보다 더

대부분 뒤죽박죽

뭐가 뭔지 몰라도

닿을 듯 말 듯 한

애틋함도 내겐 선물인걸

 

I can fall in love with you

In my, in my dream

I can fall in love with you

in my, in my drea

 

억울해 속상해

날 보던 네 눈빛이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이

이젠 상관없단 듯

남보듯 날 대할 때

아직 깨지 못한 악몽인듯해

 

그래서 더 달콤해

내 상상보다 더

현실은 오 잔인해

늘 걱정보다 더

대부분 뒤죽박죽

뭐가 뭔지 몰라도

닿을 듯 말 듯 한

애틋함도 내겐 선물인걸

 

I can fall in love with you

In my, in my dream (Can fall in love, cann fall in love)

I can fall in love with you

in my, in my drea (Tta-dda-dda-dda)

I can fall in love with you

In my, in my dream (Oh)

I can fall in love with you

in my, in my drea (Can fall in love, cann fall in love)

 

 

Tta-tta-tta-tta

Tta-tta-tta-tta-tta

With you, in love, tta-tta-tta-tta

Tta-tta-tta-tta-tta

With you, in love, tta-tta-tta-tta

Ha-ha-ha-ha-ha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 주 퐈이팅 하시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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