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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2

타인은 타인을 잘 모른다. 1편 (feat. 영화 타인의 삶)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아니지만, 현실반영이 굉장히 잘 된 독일 영화 을 한번 부분적으로 분석해보고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독일에 있다보니, 독일 문화와 정치적인 요소 그리고 과거 역사등에 많이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나눠보는 컨텐츠 입니다. 그 첫번째로, 독일 영화 (2006)을 통해 얘기를 나누겠습니다. 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Florian Henckel von Donnersmarck, *1973) 205cm , 장신의 독일 감독 입니다. 이 영화로 당시 오스카상을 받았죠. 이 감독 또한 전공자가 아니며 영국에서 철학과 정치학을 공부 했었습니다. 제가 정말 감명깊게 본 독일 영화중 하나인 이라는 작품 입니다.어렸을 .. 2020. 10. 13.
<독일 문방구> 독일의 문화인가 감시인가 (feat. 독일영화와 연관성) 2020년 6월10일 밤 2020년 2월, 오랜만에 다른 지역에서 지낼 생각에 들떠 있었는데, 그 꿈도 잠시... 인종차별이라는 벽을 허물지 못하고, 일을 중단하고 다시 내가 원래 사는 지역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아니 3월중순에 다시 돌아와서 있을때만 해도 괜찮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독일의 셧다운이 연장이되고, 지금은 벌써 4개월이 지난, 6월이다. 뭐 뾰족한 수도 없지만, 남아있는 이유는 걘적인 문제가 있어서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7 월이되야 하는 것이기에... 착찹한 심정이다. 다른 지역에서도 그랬지만, 만하임. 그곳에서 지낼때도, WG에 같이살던 30대의 독일 남자애가 계속해서 내 행동을 자기 친구한테 물어보고 비판하고 짜증내고 욕하는거다. 거기는 진짜, 방음이..;;오래된 집은 방음이 정말 .. 2020.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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