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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독일 문방구/현대문화예술의 본고장 독일

Künstler , 추천 아티스트의 관한 독일기사 훑어보기 (feat. 번역)

by 21세기 문방구 뽑기다운타운언니 2020.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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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오늘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고, 추천하는

작곡가이며 사운드디자이너이고 테아터도 만들고 등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마티스 닡쉬케(Mathis Nitschke)에 관한  기사를 같이 읽어볼까 합니다.

 

 

Mathis Nitschke

sound designer, composer, director

mathis-nitschke.com

 

기사를 번역하기!

den Artikel zu übersetzen

Große Oper: Künstler bespielt altes Heizkraftwerk

<대규모 오페라 : 낡은 화력발전소에서 공연하는 아티스트>

 

Nitschke ist Komponist, Theatermacher und Klangtüftler. Er veranstaltete Opern an ungewöhnlichen Orten. Bei seinem Werk „Viola“ beispielsweise saßen die Zuschauer in einem Schaufenster einer Apotheke in Pasing und verfolgten den Auftritt einer Sängerin auf dem Bahnhofsplatz. Sie konnten dabei selbst von Passanten auf der Straße betrachtet werden. Nitschke sagt: „Es ist etwas ganz Besonderes in nicht geschützten, sondern öffentlichen Räumen zu arbeiten.“

 

teilweise, auf koreanische übersetzen

 

닡쉬케는 작곡가, 테아터 만드는 사람 그리고 사운드 디자이너 이다. 그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오페라를 상연했다. 그의 작품 비올라에서 청중들은 한 약국의 창문 안 좌석에서 관람했고, 심지어 도로위의 지나가는 사람들도 관람을 할수 있게 되었다. 닡쉬케는  " 그 경험은 보호받지 않은 곳과 함께 공공장소에서 작업을 하는 것들은 모두 특별했다." 라고 말한다. 

 

 

 

"VIOLA" - a short opera in public space

 

 

(부연설명을 하자면, 닡쉬케가 테아터 장소로 정하는 곳들이 대부분 익숙하지 않은 곳입니다.

도로위에서 혹은 빈 공터, 공원 혹은 폐허등등

그리고 전시회도 열고,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작업에 대한 영상물들속에서

그의 작업스타일을

쉽게 엿볼수가 있습니다)

 

Keine Requisiten und nur eine Sängerin, <소품은 없고, 단지 가수만>

(생략);..............Nun beginnt die eigentliche Oper. Maya, gespielt von der Gesangssolistin Martina Koppelstetter, ist die einzige Darstellerin. Es gibt keine Bühne in der Fabrikhalle, Koppelstetter singt einfach an verschiedenen Orten im Gebäude, darunter auch auf der zehn Meter hohen Balustrade. Das ist eine besondere Herausforderung für die Sängern, die, wie Nitschke verrät, nicht schwindelfrei ist. Es gibt keinerlei Requisiten. Nitschke sagt: „Wir arbeiten mit dem, was uns die Ruine schenkt. Und das gelingt bisher sehr gut.“..........(생략)

 

; auf koreanische übersetzen

 

지금 실제 오페라가 시작한다. 마야, 성악 솔리스트 마르티나 코펠스테터 (Martina Koppelstetter)가 노래했고, 비범한 연기자였다. 공장안에는 무대가 존재하지 않았고, 코펠스테터는 단지  10 미터 높이의 난간을 포함하여 건물의 다른 위치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이것은 성악가에게(혹은 가수에게) 하나의 특별한 경험이었고, Nitschke가 밝히는 것처럼 현기증이 없습니다.  소품은 존재하지 않았다. Nitschke는 말합니다.“우리는 폐허가 우리에게 가져가주는 것안에서 작업한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까지 매우 잘 작동했다"

 

 

Initiator faszinieren Ruinen , <폐허를 매혹시킨 창시자>

 

...Er entdeckte die Ruine durch den Architekten Peter Haimerl, der 2015 aus dem ehemaligen Heizkraftwerk einen Konzertsaal machen wollte. Nitschke sagt: „Ich habe mich sofort in den Ort verliebt und mir etwas dafür ausgedacht.“ Ruinen faszinieren ihn schon immer. „Heute hat jeder Quadratzentimeter eine Funktion. Ruinen sind das Gegenteil und laden zum phantasieren darüber ein, was dort zukünftig sein könnte.“ Über die Zukunft der Aubinger Halle müssen sich Besucher allerdings nicht den Kopf zerbrechen. Die Eigentümer Christian und Michael Amberger, Geschäftsführer der Firma Allguth, wollen daraus einen Kunst- und Kulturtempel machen (Hallo berichtete). Nitschkes Oper ist nur die erste Veranstaltung. Es sollen weitere folgen.....(생략)

 

그는 2015 년에 과거 화력 발전소를 콘서트 홀로 바꾸고 싶었던 건축가 Peter Haimerl을 통해 폐허를 발견했습니다. Nitschke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저는 즉시 그 장소와 사랑에 빠져 무언가를 생각해 냈습니다."폐허는 항상 그를 매료 시켰습니다. " 오늘날, 각각 평방센티미터에는 모든 기능이 있습니다. 폐허는 (그 기능과) 정 반대이며 환상속으로 초대한다. 거기서 실제로 어떻게 하도록 존재하는지. 그러나 방문객들은 무엇보다도 Aubinger Halle의 부서지거나 하는 미래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 소유주 크리스티안과 미쉘 암베어커, 회사 Allguth의 대표이사는 그안에서 하나의 예술과 문화사원으로 만들려고 한다. (안녕, 보고), 닡쉬케 오페라는 단지 하나의 행사이다. 그것은 계속해서 따라야 한다...(뒤에 생략)

 

 

 

 

 

 

(기자& 글쓴이) von  Andreas Schwarzbauer 안드레아스 슈바르츠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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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확실히 독일어라 그런지 오페라 느낌이 굉장히 강렬한 느낌이 나네요.
    이탈리아 오페라는 좀 뭐랄까 감성적을 굉장히 자극하는 느낌인데 반해 독일은 약한 부분이
    별로 없는 느낌이네요.
    도중에 남자가 뭐라고 하는건가요? "아줌마 여기서 왜 노래 부르고 있음?" 뭐 그런걸꺼 같은데 어떤가요?ㅎㅎ
    답글

    • 헤드폰으로 들어도 일반인들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봉지를 든 저 할아버지는 그냥 자기 하고 싶은말 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ziemlich(상당히)만 들리네요 ㅎㅎㅎ 그래서 성악가가 피하네요. 독일어는 발음때문에 상당히 강렬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ㅌ,ㅋ,ㅍ 그래도 생각보다 쿨하게 자기 할일하러 가는 독일인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