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현재,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대한민국의 사회는 피폐한 걸로도 모잘라, 붕괴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눈에 보여지지 않는다고 해서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고 해서 "믿지 않고"
마치 정치병 걸린 신도 마냥 똑똑한 사람들을 무지하게 취급하는 사회가 되었다
이것이야 말로 나라가 망한 증거다
어떤 나라는 외국인에 의해 죽은 국민이 생기면,
모든 사람들이 길거리로 뛰쳐나와 외국인 추방을 외치는 나라도 있다
어떤 요인이 발생하면 데모를 하는 게 일상인 나라도 있다
그런데 한국은, 외국인에 의해 매일 실종이 되고 있고
외국인 부동산 사기와 보이스피싱등 다양한 범죄가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일인 것 마냥, 나라 전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너무도 무관심하다
다른 선진국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왜 그렇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간첩 천국이다
그것을 뒤바탕할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은데,
첫번째 선동은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어?" 라는 말이다
이건 여전히 댓글에서 가끔 보인다
최근들어 줄어들었지만,
예전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늘 간첩에 대해서 얘기하면 "음모론"취급을 받았다
미국도 독일의 전 총리 메르켈을 10년동안이나 도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적이 있어
한 차례 논란이 있었다
https://www.voakorea.com/a/world_europe_us-spied-merkel/6059081.html
"미국, 2012~14년 덴마크 정보망으로 메르켈 등 도청"
미국이 2012~2014년 덴마크 정보당국의 지원을 받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등 유럽 정치인들을 감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덴마크 공영 ‘DR’ 방송은 어제(30일) 덴마크 국방부 산하 군사
www.voakorea.com
독일은 좌파천국이다. 특히 한국인 좌파천국. 좌파라고 하기엔 뭔가 이상한 종북 반일 패션 좌파의 느낌이 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의 프로필을 보게되면 반일 단체 혹은 시민이나 평화라고 적힌 시민 단체의 종족들이다. 그리고 국내 ㄴㄷㄷ 가입한 사람도 보이며 정치적으로 연관된 사람이 100퍼이다. 여기서 많은 얘기를 하려고 하진 않겠다 이미 내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정보를 전달한 적이 있다
그래서 결론은, 다른 나라도 간첩과 도청 등 도촬을 하는데,
북한과 전쟁을 휴전한 나라가 왜 간첩이 없을까?
간첩이 어딨어 이러는 사람은 도대체가 생각이라는 게 있는 사람인가?
결론적으로 내가 2018년도때부터 정치에 관심을 제대로 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이 사회를 깨닫기 시작했다 (그것은 나와 사회와 인간을 보호하는 일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독일에 있는 동안 굉장한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나는 이 종북집단 간첩들이 사방 팔방에 있다는 것을 아주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심지어 같이 작업할 뻔한 스텝마저도 음지의 느낌이 느껴졌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런데 이제는 중국이 국내에 발을 들이고 있다
독일에서도 중국인 유학생이 매우 많았다
원래는 한국인 유학생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걸 점차 넘어섰다
그리고 실력도 마찬가지다. 한국 유학생들이 뛰어난 것은 세계가 알고 있었는데
갈수록 중국인 유학생들도 정말 뭔가 "살려고 하는 듯"이 악착같이 행동하는 모습들이
기괴했다...
15년 전, 서울에서 광화문을 지나면 늘 보이던 플랜카드가 있었다
"이석기 사면" 에 대해서 늘 말하고 있었다
이석기가 누구인가?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사면을 말한단 말인가?
이때부터 난 알았다. 간첩들이 이제 대놓고 행동에 나서도 있다고...
그리고 그때만 해도 종북 단체가 300개였는데, 이제는 조선족이나 중국인 단체까지 합치면
4천개가 넘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중국인 유학생은 중국 공산당과 연결되어 있는 데 그들의 인구수만 봐도
서울에서만 한 학교에 2~3천명....
그러면..그 인구수가....얼마나 클까?
중국이나 북한에서 눈독드리고 있는 나라가 "한국" 이다.
그런데 간첩이 없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말을 내뱉는 사람이 언론 선동을 위해 꾸며진 간첩이 아닐까?
4년 전 영상이다.
나는 이 영상을 여러번 봤다. 그리고 또한 이 분이 말씀하신 다른 영상들도 보면 "간첩"에 대한 얘기를 하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qFzDv66aSoo
한국 영화 "베를린"이 있다.
배경이 독일이다.
있을법한 일들이다
정말이다.
탈북자들이 말해주고, 전달하고 사실을 말해도
만약 가짜같은 느낌이 전달된다면
당신의 뇌는 이미 좌파들에게 선동당해 절여진 것이다
반공사상이 죽어가고
북한을 희화화 하는 영화와 드라마가 한국 사람들을 사로잡고
북한에 대한 나라를 "우리민족"이라고 칭하고
조선족 또한 마치 언론에서 갈곳 없는 "우리민족"이라고 칭했던 언론의 선동
이미 언론계에도 북한 공작원들이 들어가있다는 얘기는
수차례 위의 영상속 주인공인 분이 말씀하셨다
정계, 언론계, 연예계, 문화예술계, 없는데가 없다고...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들이 그렇다고...
저렇게 빵빵 뚫렸는데,
간첩이 없을리가 없지 않는가
현재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그 지역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를 모르고 정치를 모르는 사람들인 것이다
현재 20,30이 깨어난 이유는, 그래도 그나마 학업에 여전히 연계되어 있는 나잇대이기 때문이다
먹고 살기 바쁜 40,50대는 전혀 모를 수도 있다. 그러나, 자영업이 망해가고 나라가 풍비박살이 난 이후
중국인들에 대한 혜택만 쏟아지고 중국 공안이 대한민국에 떡 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중국집을 차려 자신들의 신분을 세탁하는 것이 걸렸는데에도
여전히 아니 명동에 또 중국 공산당과 연결된 업체를 만들고 버젓이 있다는 것...
이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있을수도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게 대한민국에서 일어난다?
왜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이미 국회와 사회가 중공 간첩들에 의해 물렁해졌기 때문이다
모두 뇌들이 물렁해졌다
다른 나라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언론에서 북한을 희화화 하고, 북한을 주제로 개그를 짜고
영화를 만들고, 인기를 끌고
이런 것에 전혀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나라...
자유라는 명목하게,. 간첩들이 활보하는 것을 허락한 듯한 나라...
간첩같은 이들이 국회와 언론에 있고
중국인이 한국인 행세하며 언론에서 기자를 하고있고
한국인 처럼 행동하는 것도 교육 받는 다는 말이 있다
독일에서 굉장히 신기한 걸 경험했는데,
한국어를 쓸줄 모르지만,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한국인인줄 알았던 중국인이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그런데 그런 중국인을 아는 사람이 한국인이고...
여러모로 희한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걸 의심하지 않으면
사회는 어떻게 될까?
나라는 어떻게 될끼?
쉽게 말하자면,
집에 친구를 초대했는데, 알고보니 도둑이며 살인자였고
나중에는 내 집과 내 가족을 모두 죽이게 된다는 것.
친근감을 빌미로 "믿음"을 주고
한순간에...
"정치"란 어떤 문학 속의 장르로 치부되어선 안된다
선택적으로 관심을 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아야 한다
정치는 우리의 삶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정치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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