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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밤 그리고 새벽

[새벽의음악마차]"오늘의 지명(그)는 바로!!!!....."/갬성있는새벽

by 21세기 문방구 2022.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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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문방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가나와의 경기!! 어떠셨나요?!!

저는 첫 골을 넣었을 때 

소리지르고 난리였는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우리 선수들 부상이 많았는데,

진짜 경기 자체는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선수들을 전반에 좀 넣어줘도 좋겠다는 생각인데

후반에 넣어주니 전반에 다 골 못 막고...ㅠ 뻥뻥 뚤리긴 하더라구요

부상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그치만!!!!

일본이 독일을 이겼듯이!

한국도 포르투칼을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강대국에게 강한 우리 선수들!!!

12월3일 토요일!!! 포르투칼 전 기대해 봅니다!!!

 

 

오늘의 음악은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킬 만한 작곡가의 곡으로 시작됩니다.

토이의 음악 세대들, 김현철, 윤종신, 윤상등 

천재 뮤지션인 이들 사이에

어디서 들어도 독특한 화성과 음향으로

명확한 스타일을 뽑내는 윤상씨의 곡들은

특징이 있습니다.

그 묘한 시작점의 느낌!!!!!

 

이번 신곡에서도 나오는데요

21세기에 그의 신곡을 아직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윤상씨는 라디오세대들의 오랜시절 가수이기도 하죠

버클리음대 출신에, 뉴욕대 뮤직테크놀러지학과로

사운드를 학구적으로 공부한

이 세대 대중 아티스트 중에 몇 안되는 유학파 출신입니다.

그래서 사운드 자체도 실험적이고 

현재 54세로, 88년도부터 활동한 아티스트이죠

이번 신곡도, 그가 즐겨 사용하는 화성과 음악 스타일이 여전히 나타나는

옛 스러운 느낌의 전자음향이 나타납니다. 

중간 중간에 실험적 사운드들이 나타납니다.

엠비언트에 가까운 반복적이고 심심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그 사이에 등장하는 실험적인 사운드에 귀를 기울이시면

한층 듣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1. 

[MV] Nohys(yoonsangXLeeJunoh)(노이스(윤상X이준오)) - Broken(부서진) (Feat. kimEunyoung(김은영))

(2022.11.27)

6년만에 신곡!!!

캐스커 멤버 이준오와 "노이스"라는 프로젝트팀을 결성해 나온 이번 앨범은

윤상씨가 사용하는 로우템포(느린) 마이너 장르 곡에 기존 감성을 덧입혔으며,

또한 공감각적인 음향을 통해 대중음악에서 듣기 힘든 사운드 적 실험을 한 작업으로써

이번 "노이스"팀의 이 첫번째 싱글 앨범입니다.

(비주얼 아티스트 Nsyme가 참여했습니다.)

 

 

가사

 

길을 벗어난 내 꿈들이 흩어져간다.

많은 한숨을 안은 채로 녹슬어간다

 

길고긴 시간을 헤매 다닌 동안

우린 참 많이도 엇갈려 왔구나

영원하잔 약속은 결국엔 거짓이 되고

 

희미해져가는 추억의 궤적을

아무 표정없이 돌아보는 동안

어느새 끝은 찾아오고

 

부른다 부서진 멜로디

너를 부른다. 듣지 않겠지만

 

기다린다. 달콤한 절망이

난 흘러내린다 자꾸 무너져간다

 

마지막까지도 침묵 했던 너는

지난날의 나와 참 닮아 있구나

굳게 닫은 마음은 서로의 방벽이 되고

 

희미해져가는 추억의 궤적을

아무 표정없이 돌아보는 동안

어느 새 끝은 찾아오고

 

부른다 부서진 멜로디

너를 부른다

듣지 않겠지만

 

기다린다

달콤한 절망이

난 흘러내린다 

자꾸 무너져 간다

 

자꾸 무너져 간다

길을 벗어난 내 꿈들이 사라져간다.

 

 

 

 


2. 

짙은 - 잘 지내자, 우리

짙은, Zitten(*1980)

대한민국 싱어송라이터

2009년에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부문과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 후보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정규음반은 두개, 그외 대 다수가 비정규 음반으로 다수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딱히 두각을 드러낸 작품에 연결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다양한 장르에 작업을 많이 한 바 있다.
짙은의 "잘 지내자 우리"는 그의 가장 인기 있는 곡으로 대중적으로 그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가사

 

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

지난 사람에 겁을 잔뜩 먹은 나는

뒷걸음질만 쳤다

 

너는 다가오려 했지만

분명 언젠가 떠나갈 것이라 생각해

도망치기만 했다

 

같이 구름 걸터앉은 나무 바라보며

잔디밭에 누워 한 쪽 귀로만 듣던 달콤한 노래들이

쓰디쓴 아품이 되어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

 

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

모든 척 지나가겠지

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

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

 

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

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

 

지금 생각해보면 그까짓 두려움

내가 바보 같았지 하며

솔직해질 자신 있으니

돌아오기만 하면 좋겠다

 

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

모른 척 지나가겠지

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

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

 

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

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

 

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이야기 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3. 

SAAY -Talk 2 Me Nice

 

 

초창기에 제가 한국 아티스트로 소개를 시켰던 싱어송랑터 SAAY 입니다~

 

작사, 작곡 그리고 퍼포먼스,춤까지 모두 다 혼자서 다 하는!!!

어린시절, 국악도 섭렵한

모든걸 다 갖춘 아티스트라고 소개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

 

SAAY - ENCORE

춤도 엄청 잘추기로 유명합니다.


[지난 포스팅]

 

한국의 멋진 여성 아티스트 소개 합니다! (feat. 크러쉬&우원재가피쳐링)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아티스트는! 싱어송 라이터, 퍼포머!!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 여성 아티스트 바로! "SAAY" 입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입니다. 국악

patchpink0000.tistory.com


4. 

2020년에 데뷔한 신예 아티스트 입니다.

Sweet The Kid - i need you more (feat. Suyo)

(2022. 03.21)

장르,  R & B 알앤비 dnd Soul 소울

Sweet The Kid (*1999)

들으면서 박재범의 초기 음악적 스타일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기본 리듬과 매력적인 사운드와 보이스!

 

 

 

오늘도 좋은 음악 들으시면서,

굳밤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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