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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2

선량한 연예인이 있을까? (feat. 이미지 메이킹) 매번 충격적인 연예기사를 쏟아내는 요즘 시국... 예전에 내가 꽤 어린시절 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연예인 박모씨와 친했던 모 연예인이 박모씨가 굉장히 가식적이라는 얘기를 방송에서 하고 그 이후 난 박모씨를 좋게 생각했던 적이 없었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뭔가 박모씨를 새로 알게된 시청자들이 많았던 것 처럼 나 또한 그가 가엾기까지 느껴진 적도 있었고 그의 애완묘를 보면서 공감도 하고 그랬었다. 그런데, 그 새로운 면이 이미지 메이킹이었다는 걸 알게된 순간..... 내가 현재 좋아하고 있는 아이돌에 대한 판타지도 점점 사그라들게 되었다. 물론,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있기 마련이고 그럴것이라는 믿음이 생길수 밖에 없다. 하지만, 확실히 예전.. 2021. 8. 10.
21세기 문방구가 본 독일 사회의 특징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입니다. 제목에 조금 더 살을 보태자면, 독일에서 살면서 느끼는 입니다. 아직 독일사회에 역사나 문화에 말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살면서 경험하고 제가 느낀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다 보니, 개인적인,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저는 서독에서 1년 가까이 지냈고(에센, 도르트문트) 지금은 동독에서 4년째 살고 있습니다. 독일의 뒷골목에 대한 문화는 거의 느껴본 적이 없어서 그런 문화는 언급하기 그렇고 일단 제가 당했거나 경험했던 일들로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독일 얘기를 일상 컨텐츠로 하면 쉽게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타 문화를 쉽게 설명하는 것도 참 조심해야 하는 것이니까 말이죠. 오해를 살 수 있으니까요. 1.. 2020.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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