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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탄산수3

목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방법 필자는 감기에 걸리면 늘, 목감기가 시작된다. 목에 좋은 유자차나 한방으로 된 가루약이며 쌍화탕이나(대체적으로 한방으로 된 약을 먹으려고 한다.) 한약을 먹는데, 한번 목감기가 걸리면 오래가기 때문에 이게 누구에게 옮기지 않기 위해 특히 더 노력을 하는 편이라, 요즘 소독이 일상이 되어버리고 말도 별로 못하고 있다. 하루에 물은 1.5리터 이상은 먹고 생강차는 너무 자주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 못먹고 단것도 많이 먹으면 안되서 그냥 물을 드링킹하고 기침가래 약을 먹고 스트렙실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일단 맛있고 시원하다. 호올스 멘토립터스 멘톨향 캔디 ★사실 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하기도 해서....이 캔디를 입문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쎈게 효과도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 2022. 2. 10.
[일상] 행운은… 가끔 우연찮은 행운(?)이 올때가 있다... 이전에도 한번은 밍키를 위해 주문했었던 매트가 하나가 집으로 하나 더 오는 바람에, 다시 전달해 준 적이 있는데.... 초정탄산수를 직접 (주)일화에 주문을 했는데, 그 다음 날 바로 주문한 한박스가 왔고, 다음 날 또 다른 한박스가 왔다. 현재 베란다 창고에 두박스가...(주소 나온 부분을 떼버렸더니 지저분...ㅋ) 어쨌던 한 3주 정도는 끄떡 없겠다. ㅋㅋ 그리고 앞으로도 여기서 주문 각!ㅋㅋ 일화 본사에서 운영하는 몰 [주의] 광고아님, 내돈내산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ilhwamall/products/5754428067?NaPm=ct%3Dkyii5tk4%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 2022. 1. 17.
한국의 탄산수 무엇이 좋을까 뭔가, 톡 쏘는 탄산수에 한번 맛이 들려지면 그 톡 쏘는 넘김 때문에 자꾸 찾게 되는 탄산수. 독일에서도 볼빅이나 에비앙 빼고는 거의 탄산수라 그리고 탄산수인 것과 아닌 것 제조자에서 다 따로 구성되어 나오기 때문에 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재미있기까지 한데, 한국은 아직 탄산수에 대한 수량이 여전히 적다. 그나마 최근에 나온 것들을 여러 개 다 먹어봤다. 어떤 제품인지는 말은 안 하겠으나 먹는 즉시 실망스러움이 컸고 가스냄새인지 무슨 냄새인지 알 수 없는 향기와 인위적인 뭔가 모를 탄산수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실망을 하고 페리에를 그냥 먹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초정탄산수다. 일단 나는 물을 굉장히 많이 마시는 편이다. 하루에 1리터 반정도는 최소한 마시니까, 늘 물이 중요하다. 나는 정수.. 2022.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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