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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11

[오후의 음악] "커피 한 잔의 비타민처럼!" Joao Gilberto & Stan Getz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오후의 음악을 준비해봤습니다. 커피 한 잔 하시면서 즐거운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총, 약 35분 정도 되는 편안한 재즈 음악 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 어디서 들어봤는데, 제목은 몰랐었는데....! " 이런 곡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Joao Gilberto & Stan Getz - (1963 - Full Album) 장르, 보사 노바 Bossa Nova & 라틴 재즈 Latin Jazz 00:00​ "The Girl from Ipanema"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Norman Gimbel, - versão) 05:24​ "Doralice" (Dorival Caymmi, Antônio Al.. 2021. 4. 13.
[별밤 문방구 라디오] "나도 몰라, 어디로 가는지..." ◆21세기 문방구◆ 늘 가사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잘 이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든, 인생이든 시간적인 솔루션이 필요하 듯, 각기 다른 하루를 살며, 그 속에서 지친 나를 달래줄 음악, 그들이 전하는 가사를 음미하면서 한번 감상 해보기로 해요. 1. 장르, 인디 락/ 메탈 사뮈(Samui), 2016년 데뷔 사뮈 (Samui) - 오늘따라 (Today Of All Day) (2021.02.17) 가사 되돌릴 수 없다는 거 나도 알아 다시 쌓을 수 없는 거 나도 알아 우린 마주 앉아 너는 말하고 나는 너를 보고 마지막 말을 기다리는데 그립다는 말하기 싫은데 볼 수 없을 때 그럴 때나 하는 말인 거 그런 거잖아 나는 아직 널 보낼 수 없는데 너의 눈을 바라보고 싶은데 오늘따라 왜 하늘은 낮고 맑은지 끝.. 2021. 2. 22.
[별밤 문방구 라디오]" "We´re Good"/Daya/Yellow Days/"Bad Girl"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설날 그리고 설연휴 모두 잘 보내셨나요? 올해 설날을 생각해보니, 작년 크리스마스도 생각이 나더군요. 1년 넘도록 행사나 축제나 그런 특별한 기념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섭섭하게 지나가다보니 마음 한켠이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힘든 상황이니 그게 뭣이 중한가라고 생각을..싶다가도, 먹먹해지는 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라는 마음으로 이제 따뜻한 봄날을 맞을 준비를 해봅시다. 이제 제법 날씨가 따뜻해 졌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시작합니다. 별밤문방구 라디오! 0. Daya - Bad Girl (Official Music Video) (2021.02.04) 찰리 푸스(Charlie Puth.. 2021. 2. 15.
<일요일 플레이리스트>"Highway"(K-Pop)함께 여행을 떠나줄 수 있는 음악/Z.flat/운전할 때 추천 음악 ◈21세기 문방구◈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일요일!!! 황금같은 일요일 입니다! 2월14일의 발렌타인 데이가 아닌! 황금같은 일요일이에요!+.+!y ㅋㅋ (발렌타인데이 부정) 그래서, 재충전 기분으로!!! 기분이가 좋아질 것만 같은ㅎ 상큼한 음악들을 준비했습니다.! 첫번째로 스킨쉐이프 음악을 준비했습니다! 0. Skinshape - I Didn't Know ◆ 가사 I didn't know about those other things I could've been there, but now it's too late We're only here for one hour, we won't know untill it's gone Try to find the best, I know you I di.. 2021. 2. 14.
[수요일 플레이리스트] "청량한, 그야말로 시원한 음악!" ◈21세기 문방구◈ 오늘은 이런 답답한 일상에 청량음료 같은 음악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스프라이트 같은 톡!! 쏘는! 그런 상쾌한 음악!!! 신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맥콜처럼 옛스럽지만, 청량감이 넘치는!! 음악들로! 1. EDM 워밍업! Gorgon City, DRAMA - You´ve Done Enough (2021.01.30) 영국 런던출신의 두명의 듀오 그룹, Gorgon City. 카이 기본 (Kye Gibbon), 맷 톱슨-스캇(Matt Robson-Scott)로 이루어진 듀오 그룹으로, 2014년 본격 앨범을 내고 딥하우스의 장르를 장악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이미 이 씬에서 메이저급인 이들은, 2015년 삼성전자와 영국에서 협업하여 명품 오디오 브랜드 시장에 광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DRAM.. 2021. 2. 10.
[별밤 문방구 라디오] "미술관에서", "뒤돌아보지 말아요 "(feat.유희열 X젝키 신곡) ◈21세기 문방구◈ 오늘은 팝송 그리고 반가운 케이팝 신곡 소식들과 함께 감상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Q큐! 첫번째 곡은 워밍업으로 팝송으로 가볍게 시작하겠습니다. 0. 추천속의 추천 G-Eazy - Provide (Official Video) ft. Chris Brwon , Mark Morrison (2021.02.05) 오랜만에 흥겨운 힙합, >.. Gallant(*1992) 는 미국의 Liedermacher(싱어송라이터) 입니다. 2013년부터 활동한 알앤비 가수이며, 존 레전드와 듀아 리파등과 콜라보레이션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2016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도 초청되어 공연을 한 적이 있으며, 꽤 한국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했는데, 에릭남과 에픽하이와 작업읋 했었습니다. 2.. 2021. 2. 8.
[굿밤뮤직] "잔잔한 위로 한 잔"/Leon Bridges/PREP ◈21세기 문방구◈ 오늘도 위로 한 모금♥ "한 잔 합시다." 전, 콜라 라이트 시킬께요 ㅎㅎ >. 2021. 2. 6.
<수요일 플레이리스트> "KOAN Sound" ◈21세기 문방구◈ 오늘은 수요일! 수요일은, 항상 뭔가...빨리 다가옵니다. 벌써 수요일!!!+.+! 오늘은 리스너를 위한 음악들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IDM! 인텔리전트가 붙는! 훅훅훅..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코안 사운드라는 팀 입니다. 1. KOAN Sound - 앨범 (2018) 다색의 뜻을 지닌, Polychrome 음악 자체도 매우 다채롭다. 들으면 생각나는 아티스트들이 여러명 떠오르는데 확실히 이 팀의 사운드는 신선한 느낌은 든다. 100퍼센트 내 취향이라고 볼순 없지만(난 아몬토빈, 존 홉킨스, 이고르를 좋아한다. 같은 이디엠이지만, 장르가 다 다름 ) 그래도 이 음원을 듣고, 사운드를 너무 잘 만들어서 계속 귀가 힐링되는 느낌이라, 틀어놓고 있으며 꽤 귀의 청량감이 더해져서 뭔가 머릿.. 2021. 1. 20.
<수요일 플레이리스트> "감각적인 음악들 모음" All Good!"/싸이키델릭/Chelou - Out Of Sight ◈21세기 문방구◈ 요즘에 상당히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웃분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만큼은! 좋은 음악들로 포스팅을 하려고 예전의 느낌 그대로 달려봅니다! 팔도 쑤시고 어깨도 쑤신 하루이지만, 하지만 글을 쓰는 이 순간에는 너무 즐겁네요. 노래를 들으면서 이렇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플레이리스트 시작합니다! 먼저 신나는 곡으로 출발하겠습니다! +.+! 1. Samm. Henshaw - All Good (Official Video) (2020.12.09) Samm. Henshaw(*1994, Iniabasi Samuel Henshaw), 영국 뮤지션 입니다. 가수이자 작곡가이자, 음반제작자 입니다. 장르는 기본적으로 R&B와 소울 기반으로 하지만 클래식.. 2021. 1. 13.
<굿밤뮤직> Lilium - Sleeping inside ◈21세기 문방구◈ 밤을 아름답게 보내는 방법, 밤을 여행하는 방법, 밤을 지새는 방법 등등 밤에 대한 테마가 너무도 많다. 그리고 새벽, 한국에서는 새벽이란 뭔가 2시와 3시의 감성이었고, 4시 라는게 느껴지는 곳이었다. 독일, 이곳의 새벽은 차의 시동거는 소리들이 들린다. 이곳 독일의 새벽은 존재하지 않는것 같다. 밤과 낮만 존재하는 듯, 밤 10시이후 그리고 새벽, 조용히 해야 하는 시간. 정말 너무 조용하다. 불이 켜진 것이 이상한 이곳. 가끔 쓰레기차가 들릴때도 있지만, 가장 부지런한 사람들의 인기척,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다. ★ lilium Lilium - Sleeping inside (2000) 텍스트는 존재하지만, 음악에는 사운드만 있다. 이곡과 아티스트의 대한 제대로 된 정보가... 2021. 1. 5.
<수요일 플레이리스트> 패션필름같은 뮤비 Forest Swords의 PANIC ◈21세기 문방구◈ 대중음악을 계속 듣게되면, 뭔가 신선한 음악을 하는 부류의 아티스트들을 더 찾게 됩니다. 같은 반찬을 먹다보면 질리듯이, 가끔 배달음식도 시켜먹고 뭔가 새로운 것들을 접하고 싶은게 당연하죠. 사실 찾는 것 만큼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일 맘에드는 새로운 음악과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찾게되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예전엔 매일 새로운 스타일의 대중음악을 적어도 1곡 찾거나, 아티스트를 찾는게 스트레스를 푸는 일이 되버린 적도 있었는데, 그만큼 정말 새로운 성향의 스타일을 매우 좋아하게 됐습니다. Forest Swords 그의 원래 이름은 Matthew Barnes 이고, 영국 출신의 프로듀서로 라벨은 닌자튠 소속 입니다. 이곳은 이전에도 소개시켜드린 Amon Tobin의 소속 레이블.. 2020.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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