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SMALL

유학생3

베를린 필름 뮤제움!<Kinemathek>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독일에 와서 필름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대도시에 군데군데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론, 베를린, 뒤셀도르프, 포츠담, 프랑크푸르트, 뮌헨 이렇게 총 5군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독일은 추상애니메이션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 이지만, 30년대후반부터 50년대초까지 거의 작품이 상실되거나 남은 자료가 거의 없고, 거의 모든 아티스트들이 당시 미국이나 다른 나라로 전쟁을 피해 망명을 했기때문에, 박물관에도 20세기 초기의 독일 필름의 역사를 알수 있는 것들만 전시되어 있어서 많은 자료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번 정도는 가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커다란 빌딩 건물처럼 생긴 뮤제움 입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셔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셔야 해요... 2020. 7. 18.
베를린 한인 여학생 인종차별 폭행 사건(7월7일)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얘기가 많았고, 한인 여학생에 대한 인종차별이 아무 이유 없이 벌어진 것은 제가 여기 살면서 처음 일어난 입니다. 물론, 그전에도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이건 한인이라서가 아닌, 단지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폭행을 당한 것 같습니다. 베를린, 한인 여성 코로나 인종 차별 폭행 당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구텐탁 코리아 : 독일 한 7월 7일 오후 한 시경 베를린의 한 슈퍼마켓에서 한인 유학생 한 명이 인종 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구텐탁코리아가 피해자와 직접 인터뷰를 한 결과 사건의 강도는 더욱 충격적이� gutentagkorea.com 베를린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피해자분의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피해자 분은 유학의.. 2020. 7. 10.
독일에서 영화보기 (feat. 영화 기생충) 21세기 언니는 서독에서 (3D) 한번, 동독에서 1번 영화관을 방문한 적이 있다. 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굳이 가지 않게 되는 이유가 있다. 한국만큼의 그런 사운드의 퀄리티나 규모를 기대했다간, 실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생각지 않는 이상, 가지 않게 되는 영화관...,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21세기 언니와의 취향과는 사뭇 다른 독일인들의 영화문화를 살펴보겠다. 개인적으로 느낀, 영화관의 특징 1. 그냥 테아터를 보러 온 것과 같은 느낌이다. 2. 생각보다 사람들이 꽉 차있다. 카페와 극장의 중간쯤의 형태. 3. 규모가 작다 4. 한국처럼 극장의 규모가 아니다. (내가 사는 도시에도 5군데의 영화관이 있다.) 6. 팝콘을 들고 극장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다. 7. 극장의 자리가 .. 2020. 6. 14.
728x90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