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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뭐먹지3

(회상편)분짜의 맛!<여름의 맛>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독일에서 한국음식이 먹고 싶을때 이용하는 곳이 아시아 마트, 일식집 그리고 베트남 식당 입니다. 사실 아시안푸드라고 하면, 독일에선 거의 베트남에 맞춰져 있습니다. 늘 쌀국수와 다양한 밥종류의 식품들이 많이 있죠. 초기에 가장 친숙하게 먹을 수 있는 해외의 아시아 음식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독일이던 어떤 나라던, 아시아 음식점은 곳곳에 즐비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집밥을 좋아하는 21세기 문방구는 친구도 집에서 만나게 되고 하다보니.. 음식점 가는걸 큰맘 먹고 가게됩니다. 요즘 특히 가장 생각나는 분은 바로!! 바로!이 분.....!!! Bun Cha , 분짜입니다. 쌀국수의 분, 구운고기 짜를 가르킨다고 합니다. 액젓을 넣는다고 하던데, 저는 그런 맛이 안느껴졌어.. 2020. 8. 7.
독일에서 뭘 먹지 (4) (feat. 과거회상) 가끔 빕스의 해산물이 그립다. 특히, 새우....엄청나게 먹었던 그 빕스의 새우 말이다. ㅜ.ㅜ... 독일에선 해산물이 귀하다. 냉동 해산물은 널리고 널렸지만, 레베나 네토등의 마트안에서 정육점엔 생선도 같이 팔기도 하지만, 웬지 그쪽을 잘 가지 않게된다. 예전에, 소고기 안심을 산 적이 있는데, 싸다던 고기값이 25유로나 나왔다. 1Kg에 말이다. 그래서 그 이후로, 그람수와 고기종류를 잘 확인하고 사긴 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육점은 좀 비싸다. 그래서 유학생인 내 수준으로는 레베안에 전시된 것만 먹게된다. 생선도 마찬가지. 고로, 냉동생선. 새우는 1월달에 할인해서 사먹었는데, 지금은 못 사먹고 있는 것중에 하나, 중국에서 새우 무슨 바이러스로 대량으로 죽었다는 소식에, 불안하고 최근에도 연어에.. 2020. 6. 15.
독일에서 뭘 먹지(1)....? (Feat. 마요네즈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제가 독일에서 즐겨먹는 한국식 매운맛 음식입니다!!ㅋㅋ 가끔 매운게 떙길때 이걸 추천드립니다! 이름하여, !!!!!!혹은, !!!_ 준비물은, 불닭볶음면, 떡볶이 떡, 계란2, 피자치즈, 마요네즈, 쿨피스같은 음료수!!!! 다해봤자, 7개, 1. 면과 떡볶이를 같이 팔팔 끓는 물에 넣는다. 2. 미리 계란 2개정도 먹을 만큼을 소금을 살짝 넣고 삶아준다. 3. 떡볶이와 면이 삶아지면, 불닭볶음면의 스프를 넣는다. (김은 나중에 넣음) 4. 그리고 고추장 한스푼 반과 설탕이나 혹은 물엿을 넣어준다. 5. 그리고 계란이 익었으면, 계란껍질을 깐 후 물에 헹구고 나서 넣어준다. 5. 그리고 접시에 답는다. 끝!!! 매운 거 잘 못 드시는 분들은 마요네즈를 뿌려서 먹으.. 2020.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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