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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방구가 보는 예술과 이야기들/21c 철학적 사고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의 명언 외 <우리 "자신">

by 21세기 문방구 뽑기다운타운언니 2020.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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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세기 문방구 입니다.

오늘은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의 명언을 가져왔습니다. 

 

 

 

 

(단수) Das Zitat , 명언

다스 찌타트

(복수) Die Zitate, 명언들

디 찌타테

 

 

1) "우리는 내가 가진 것은 생각하지 않고,

항상 갖지 못한 것만 생각한다."

 

 

 

2) "타인 혹은 세상에 많은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에게서 무엇을 더 얻으려 하는가.

결국 인간은 누구나 혼자다

중요한 것은

혼자 있을 때 그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이다

괴테가 말했듯, 모든 것에 있어서 결국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서 구해야 한다."

 

-쇼펜하우어 -  

 

 

 

 

"여러분이 진짜 누군지에 대해 더욱 분명히 알아감에 따라 처음으로 무엇이 자신에게 최선인지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As you become more clear about who you really are, you'll be better able to decide what is best for you - the first time around.

<오프라 윈프리>

 

 

"친구는 제2의 자신이다"

<아리스토 텔레스>

 

 

 

"가장 비참하고 보잘 것 없어보이는 사람들이 대개 가장 야심차고 질투가 많다."

"Those who are believed to be most abject and humble are usually most ambitious and envious."

Baruch Spinoza

 

 

 

<"타인과의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며,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

스스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알아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반복된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

 

- 21세기 문방구 -

 

 

 

철학은 어려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론적인 접근이나 전문적인 접근을 위해 이 포스팅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요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철학적 사고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스스로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티스트들은 

특히,

예를들어, 현대 무용수들은

자기 자신을 알아야,

몸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몸의 동작이나
표현들을 더 명확하게 이끌어
실수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자신을 알기위한 

자신을 찾기위한

자신을 계발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서보다 더 좋은,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깨닫는 것은,

한 문장으로도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21세기 문방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을 알아야, 행복해 질 수 있다."

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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